"동래 부사(東萊府使) 정헌교(鄭獻敎)의 장계(狀啓)에 ‘관백 승습 고지 차왜(關白承襲告知差倭)026) 의 말에, 「노서아(魯西亞)·불란서(佛蘭西)·영길리(英咭利)·아묵리가(亞墨利加) 등 네 나라가 폐방(弊邦)027) 과 통화(通貨)한 까닭으로 이를 각별히 서계(書契)를 갖추어 별폭(別幅)으로 드립니다.」고 하였으니, 일에 따라 왕복하는 것은 교린(交隣)하는 사이에 일이 있으면 서로 알린다는 뜻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였으니, 회답(回答)하는 서계를 지어서 속히 내려 보내게 하소서."
첫댓글 왜와 조선은 서로 항상 붙어있는 관계입니다. 왜는 조선이 없으면 성립이 불가합니다
임진왜란의 난은 한국가 내에서 일어난 난이란 의미가 아닌지요~??
일본 왜는 대조선의 복속국이었다는 반증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왜인도 조선의 구성원이고 한국내인입니다. .
이 쉬운단서를 왜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늣지 정말 이상하네요 ㅠㅡ
병자호란도 같은맥락 으로 바도 될거같은데요
어떠세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