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heqoo
예전부터 유명했고 전성기 누렸던 가수들보다는
최근 5년 사이에 확 뜨면서 지금 한창 전성기 누리고있는 가수들임
요네즈켄시
우리나라 커뮤에도 Lemon이라는 노래로 제법 알려진 가수
본인의 앨범이 밀리언(100만장)을 돌파하고 일본 젊은남자들 사이에 패션 따라하기 열풍이 부는 등
최근 일본 가요계에서 배출한 슈퍼스타 중 한명
아이묭
요네즈켄시처럼 막 사람 자체가 엄청 슈퍼스타!!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노래 나올때마다 꾸준히 히트하면서 노래좋은 여솔 느낌
다만 싱어송라이터인데 본인 대표곡(메리골드)이 표절논란이 크게 나서 흠흠...
오피셜 히게단디즘
현재 최고로 잘나가는 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더쿠에도 몇번 올라왔던 대표곡 pretender 이외에도
cry baby, 믹스넛츠 같은 빅히트곡들 1년에 한곡씩은 꾸준히 배출하는듯
King Gnu
현재 일본에서 히게단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거물밴드
2019년 '백일'이라는 노래로 확 뜬 이후로
올해에 낸 싱글들도 줄줄이 히트행진
'킹누'라고 읽음
후지이 카제
올해 발매한 앨범이 벌써 20만장을 돌파하는 등 떠오르는 남자솔로 신성
'키라리'라는 노래가 작년 연말쯤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매우 핫했기 때문에
다음 행보가 핫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음
마찬가지로 싱어송라이터임
유우리
2~3년전만해도 버스킹 다니던 가수였지만 그때도 실력으로 입소문나긴 했음
그러다 작년에 '드라이플라워'라는 노래가 2021년을 대표하는 일본 최고 히트곡으로 메가히트해버림
올해에는 또 '베텔기우스'라는 후속 싱글로 연간1위 유력하게 노리며
2022년까지 씹어먹고 있는 요즘 제일 잘나가는 남자솔로
(유우리는 스트리밍에서 매우 강세인 유형인듯.... 언급한 노래 2곡 외에도 셔터라든지 레오라든지 다 스밍 잘나옴)
요아소비
2020년에 '밤을 달리다'라는 노래로 확 떴고 그 후로도 '괴물'이라든가 '군청'같은 노래들
줄줄이 계속 히트시키면서 잘나가고 있음
마찬가지로 스트리밍에서 매우 강세를 보이고있는 유형
Aimer
에메라고 읽음. 워낙 독보적인 음색 덕분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가수였지만
역시 올해 상반기에 '잔향산가'라는 메가히트곡을 내면서 메이저로 완전히 올라왔다고 봐야할듯
바운디
최근 SNS를 중심으로 가장 핫한 남자솔로 신인 중 한명
아직 위 가수들같은 대표 메가히트곡은 없지만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나오는 싱글마다 퀄리티와 음악성이 놀라운 수준이라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핫하게 라이징하는중
Saucy Dog
올해 일본 최고히트곡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신데렐라 보이'라는 노래로 지금 엄청 뜨고있음
신데렐라보이는 라디오며 길거리며 가라오케며 어딜가나 흘러나왔던 수준
그 외에도 이츠카, 마법에걸린사랑 등 다른 곡들도 스트리밍이 폭증하는 등 전형적인 라이징 루트 타는중
첫댓글 요즘 바운디 음악 많이 듣는데 너무 좋음.. 후지이 카제도 기대됨 앞으로
요아소비 좋죠!
확실히 우리나라에선 메이저급으로 뜨지는 않는거 같네요
일본에서 한국 아이돌의 인기에 비해
분명 일부 메이저 언론사에서 미는 경향이 없지는 않을텐데
메모
히게단 넘 좋음!!
메모
제이팝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모를 수가 없는 가수들
저는 제이팝 많이 듣는데 차트 말고 신보 위주로 가리지 않고 오로지 가수이름만 보고 음악부터 들어보는 스타일이라 얼굴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유명세도 잘 모름.
그래서 혼자 알고 있던 가수가 핫하다는 거 알면 신기하더라구요. 약간 홍대병인가 ㅋㅋ
아이묭 데뷔곡부터 듣고 요아소비는 노래가 완전취저라 듣고 히게단 킹누 에메 다 그런데 막연히 듣다가 이렇게 정리된 글 보면 신기함 ㅋㅋ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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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에메가 이렇게까지 컸구나… 하긴 음색이 워낙에 좋긴 했지만, 애니송으로 데뷔해서 그쪽에서 주로 활동하던 가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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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볼것
제이팝
ㄷㄱ
베텔기우스 꼭 들어보세요 진심 개좋습니다.
바운디 능력잇는 아티스트죠 ㅋㅋ 곡쓰는 밴드 하면 저쪽세대 친구들중에선 Mrs green apple도 잇겟네요
제이팝
제이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