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윤춘우(河圖) future
 
 
 
카페 게시글
좋은글과 건강한 삶1 스크랩 폐백 예절
하도 (윤춘우) 추천 0 조회 42 09.10.13 07:3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9.10.13 07:35

    첫댓글 폐백의 고전적인 의미는 새로 시집오는 며느리가 시댁 어른들께 첫 인사를 드리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양가의 비교적 가까운 친척들이 상견례를 하는 자리로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시댁어른들께만 절을 하고 대추,밤을 받으며 덕담을 듣다가 이제는 처가(친정) 부모님께도 폐백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인사는 대개 양가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그 지위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만일 막내라서 소개를 할 마땅한 사람이 없다면 혼주인 아버지가 해도 예에 어긋날 것은 없습니다. 괜히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항렬 헷갈리거나 이름 틀려서 주저주저 하는 것보다야 백배 낫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