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법에는 없는데, 중간태, 그런데 헬라어에는 있네요! 문법공부를 다시 해야 할것 같네요!
중간태 할때 그 “태”가 영어로는 “Voice” 이네요,
그런데 한문으로 하면 “態, 상태. Aspect”로 해석되기도 하고, 중간형, 수동형 으로 쓸때도 있는데
그것은 또 영어로는 “Form” …
그러니까 동사, 즉 움직임이 지금 어떤 형태, 어떤 상태로, 누구의 voice, 음성으로 움직이는가에 대해
“나” 를 잘 살표보고, 관찰해 보라는 뜻으로 들림니다.
내가 말하고, 행동하고, 듣고, 보고 하는것을 십자가에 못박혀 이제 중간(상)태가운데,
그리스도의 음성으로(또는 에고의 음성),
그리스도의 믿음으로(내 믿음)
아들로 사는 삶( 종으로 사는 삶),
그리스도의 생각으로(사람. 에고 생각)으로 기동하고 있는가...???
“이 몸, 세포들이 I AM 으로 작동되는가? “
아니면 “i am (십자가에 죽지 않은 옛사람)에 의해 작동되는가?”
여러가지 모두 점검하라는 뜻으로 중간상태,
즉 "못박혀 죽은 중간태, 그 에고에 누가 살고 있느냐?" 들려오네요!
중간태를 통해 나의 aspect, form, voice 를 점검하며,
2026년 출발하게 도와 주어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V-RIM/P-1S ; Perfect-indicative Middle / Passive Voice – 1st Person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할때 중간태 or 수동태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내가 신이 되어 선악을 판단하는 주체로 살던 그 목, 생각이 제거되면
머리가 사라진 상태, 그것이 중간태,-- 그런데 거기에 I AM 이라는 머리가 와서 거하게 되면...
그런데 못박혀 목이 베어져 사라졌는데 여전히 " 옛나" 의 생각, 그 머리로 살고 있다면...
아무리 성경을 공부하고 신학, 박사를 해도 여전히 i am, 사람생각으로 흐르게 되면..(니고데모 처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ST Person, Persona, 가면이 벗겨지면서 사라지고, 본래의 나-
즉 I AM 의 생각,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해지는 역사.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
“성령, I AM이 인칭이 바뀐 사람들에 의해 -일인칭의 머리가 베어지고 중간태가 된 그곳에 )-
I AM 의 머리로 바뀌면서,
그의 말씀, 생각, 그의 의식이
온 세상에 이미 전파 되었고, 그의 말씀의 흐름은 창조때 부터 계속 흘러흘러 우리에게 이르게 되었고,
계속 흘러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