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절 지나고 나니 힘이 없네요.
그래도 맵 만드는 인간은 열심히 만들어야 겠죠?
ㅠ_ㅠ
요번맵은 알카노이드를 왠지모르게 좀더 유저분들이
더 흥미롭고 쉽게 재밌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시간제한형이 아니고
개방형, 국지전이란 소리죠.
그래서 저그가 배째라 3가스 가져가는 일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저그가 3가스와 가까이 있기때문에
전혀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앞마당을 늦게가져갈 수 밖에 없다는
점 말고는 저그가 할만합니다.
그리고 대칭 맞추느라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시간 다날렸네요.
그래서 미처 두뎃이나 테레인을 미처 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테레인 앞마당이나 옆마당에 넣어봤더니
자꾸 대칭 맞춘 벌집같은게 많이 밀려나가고 깎아나가갖디고 ㅠㅠ..
열심히 했으니까 많이 평가해주세요^^&
첫댓글 세로 러쉬거리 [.. 이건 뭐 멀티도 없으니 저그로선 심시티가 마땅히 없네요. 펠레노르 식처럼 저 빈공간에 0 짜리 가스 하나 올려놓고 저그는 해처리용으로 박는게 어떨까요.
흠 좋은 생각인것 같네요. 알카노이드를 너무 개방형으로 만들고 싶은 바램이 빡쉐서 ㅋ 감사함돠
으음...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건 앞마당 조차도 건물을 부수어야 하는 형태군요. 글쎄.. 이렇게 되면 저그의 앞마당 투해처리 전략은 쓸 수 없을 거구요. 테란이 앞마당을 빨리 가져가는데에는 종족 특성상 유리하겠군요. 근데 본진의 저 테레인은 건물 못짓는 테레인으로 알고 있는데요..
더트로 깎기 하면 지어집니다.^^ 알카노이드 보고 오시면 더 쉬울겁니다.
아 더트깎이... 전 깎이를 쓰는 편이 아니라서 ;
넘 넓고 개방형이라서 테란에게 유리할 듯..
저그한테 유리하죠;;
헛..중립건물 못보고 보고 있었는데.. 기요틴 하고 비슷하단 생각은 나뿐인가.. 앞마당쯤은 그냥 가져갈수있게 해주세요~
제 데절트사하르타 하구 비슷해용.(Desert SHARTA)맵 사이즈가 커서 위아래 멀티가 두동강 났다는건 말구..... 친근함이 느껴져서 조아여
중앙의 젤나가는 공예(ㄱ-?) 인가요 ?
스크립해갈게여~ ^^
안됍니다. 저작권 출처를 적어주시거나 하지마세요.
저그 암울이다..ㅠㅠ
암울??
우와 진짜 우수하네요
거의다 저그암울 ?저그 녹겠ㄸ네ㅡ
잘만드셧어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