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わいのよ 違うレ-ルの上走る
(코와이노요 치가우 레에루노 우에 하시루)
두려워 다른 철도 위를 달리는
氣分なの
(키분나노)
기분이야
*흔히들 사용하는 방법이죠 ^^ <<< "여자친구들끼리 가는거니까 걱정마세요, 엄마"
'Seiko Fragrance' 앨범의 'True Love -そっとくちづけて-(가만히 키스해줘)'란 곡에서도 마찬가지로 부모한테 거짓말하고 남친과 첫여행을 떠난 주인공의 심정을 노래했지만, 상대방의 태도가 사뭇 다르네요 ^^;;;
세이코 노래중엔 남친과 여행을 떠나는 등 일단 일은 저지르지만, 최종적인 결심(?!)이 서지않아서 일종의 모라토리움 상태에 돌입하는 여주인공의 심정을 부른 노래들이 몇개 있죠.
チェルシ-·ホテルのコ-ヒ-·ハウス(첼시 호텔의 커피하우스)란 노래에서는 '대답을 정할 때까지 5분만 더, 바깥 풍경을 바라보게 해줘'란 가사가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Bon voyage는 불어로 '좋은 항해(여행)를!'이란 뜻이에요. '80일간의 세계일주'같은 오래된 영활보면 어느 나라에서나 떠나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하죠. 여기서는 기차여행이지만... 심정적으로 멀리 떠난다는 느낌과 여행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 단어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첫댓글 가사가 참 귀엽네요.. "펜션에 도착해서 이름쓸때 어떻게 할거야?"...여기서 웃었습니다..ㅎㅎ 음..그리고, "여자친구들끼리 가는거니까 걱정마세요, 엄마" <=== 가라쿠타님도 많이 해보신듯..^^;
저.. 봉보야주 가 우리말로 무슨 뜻이죠? 저번에 가라쿠타님이 설명해주신것 같은데 잊어버렸네요..^^;; 프랑스말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Bon voyage는 불어로 '좋은 항해(여행)를!'이란 뜻이에요. '80일간의 세계일주'같은 오래된 영활보면 어느 나라에서나 떠나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하죠. 여기서는 기차여행이지만... 심정적으로 멀리 떠난다는 느낌과 여행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 단어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