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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시문을 읽고 제정신이 아닌 사람 또는 동물을 모두 고르면? (단, 공작부인과 앨리스는 제정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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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니 많은 것들이 좀 미친 것처럼 보이던데요.” 앨리스가 말했다. 그러자 공작부인이 말했다. “내가 미쳤다고 말했을 때는, 그들이 완전히 돌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다시 말해서 그들의 믿음들이 단지 어떤 정도가 아니라 모두 거짓이라는 거지. 그들이 참이라고 믿는 모든 것은 거짓이며 그들이 거짓이라고 믿는 모든 것은 참이 된다는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는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다는 말이에요?” 앨리스가 갑자기 공작부인의 말을 가로채며 말했다. “제가 보건대 이 곳에 있는 그들 대다수의 믿음들은 옳은 것 같고 그 중 몇몇만 그른 것처럼 보이던데요.” “아니, 절대로 그렇지 않단다.” 공작부인이 아주 힘을 주면서 말했다. “네가 사는 곳에서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절대로 그렇지 않아! 여기에 사는 제정신의 사람은 백 퍼센트 정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단 말이다. 즉 그들이 참이라고 아는 모든 것은 참이고, 그들이 거짓이라고 아는 모든 것은 거짓이란 말이다.” “그러면 여기에서는 누가 제정신이고 누가 미친 거예요?” 앨리스가 물었다. “저는 항상 3월의 토끼, 모자장수 그리고 겨울잠 쥐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어요.” 앨리스가 말했다. “모자장수는 미친 모자장수라고 불리던데, 그가 정말로 미쳤나요? 그리고 3월의 토끼와 겨울잠 쥐는 정말로 미쳤나요?” 그러자 공작부인이 말했다. “아무튼, 그 모자장수가 언젠가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었지. 또한 겨울잠 쥐는 3월의 토끼가 제정신이라고 믿고 있었어.” |
① 3월의 토끼
② 겨울잠 쥐
③ 모자장수, 겨울잠 쥐
④ 3월의 토끼, 겨울잠 쥐
⑤ 3월의 토끼, 모자장수, 겨울잠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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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논리게임(참거짓 퍼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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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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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avig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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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제는 참거짓 퍼즐 문제로 논리게임치고는 제시문이 길어 제시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적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제시문을 읽고서 핵심내용을 판단할 수 없다면 skip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참거짓문제 해결의 key는 모순을 이용하는 것으로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진술부터 찾아본다. 단서로 주어진 공작부인과 앨리스는 제정신이므로 이들의 진술에서부터 문제를 풀어간다. 문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것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 또는 동물’을 고르라는 것이다. 선택지의 구성을 통해 볼 때 등장인물은 셋이고 가능한 경우는 8가지이다. 그런데 겨울잠 쥐와 3월의 토끼는 둘 다 제정신이거나 둘 다 제정신이 아니므로 경우는 수는 4가지로 줄어들고 선택지를 고려해 보면 정답은 4번 아니면 5번이 되어 두 가지 경우로 줄어든다. | ||
해 설
1. 제정신인지 여부 판단기준 (←공작부인)
미친사람(제정신이 아닌 사람) : 참이라고 믿는 모든 것은 거짓이며 그들이 거짓이라고 믿는 모든 것은 참이 된다는 말이야.”
제정신의 사람 : 참이라고 아는 모든 것은 참이고, 그들이 거짓이라고 아는 모든 것은 거짓
2. 등장인물의 믿음 (←공작부인)
1) 그 모자장수가 언젠가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었지.
2) 겨울잠 쥐는 3월의 토끼가 제정신이라고 믿고 있었어.”
3. 겨울잠 쥐의 믿음은 단일 진술이므로 여기서부터 문제를 풀어간다.
1) 겨울잠 쥐가 제정신이라면, 우선 3월의 토끼가 제정신이 되어 일단 둘은 제정신인 상태이고, 나머지 하나인 모자장수에 의해 모순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① 모자장수가 제정신이라면, 셋 모두 제정신이고, 모자장수의 믿음은 참이므로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3월의 토끼는 셋 모두 제정신이라는 참인 사실을 믿지 않으므로 제정신이 아니다. 따라서 3월의 토끼와 관련해서 모순이 발생한다.
⇒ 셋 모두 제 정신은 아니다.
② 모자장수가 제정신이 아니라면, 모자장수의 믿음은 거짓이므로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게 된다. 3월의 토끼가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거짓을 믿고 있으므로 3월의 토끼는 제정신이 아니다. 따라서 여기서도 3월의 토끼와 관련해서 모순이 발생한다.
⇒ (겨울잠 쥐 제정신 + 3월의 토끼 제정신 + 모자장수 제정신 아님)은 아니다.
⇒ 결국 겨울잠 쥐가 제정신이라는 가정을 하면 모순에 이르게 됨으로 겨울잠 쥐는 제 정신이 아니다.
2) 겨울잠 쥐가 제정신이 아니라면, 우선 3월의 토끼가 제정신이라는 믿음은 거짓이므로 3월의 토끼는 제정신이 아니다. (겨울잠 쥐 제정신이 아니고 3월의 토끼가 제정신이 아닌 경우)
① 모자장수가 제정신이라면,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3월의 토끼가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거짓을 믿지 않으므로 3월의 토끼는 제정신이다. 따라서 3월의 토끼를 중심으로 모순이 발생한다. ⇒ (겨울잠 쥐 제정신 아님 + 3월의 토끼 제정신 아님 + 모자장수 제정신)은 아니다. → 4번 선택지 배제
② 모자장수가 제정신이 아니라면, 3월의 토끼는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것을 믿는다. 3월의 토끼가 그들 셋이 모두 제정신이라는 거짓을 믿는 것으로 볼 때 3월의 토끼는 제정신이 아니다. 셋 모두 제정신이 아닌 경우에는 모순이 발생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은 5번 셋 모두 제정신이 아닌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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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시대 홍문관⋅예문관⋅춘추관의 <조직표>와 <인사 규정>이다. 이에 따라 인사를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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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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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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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문관 : 제학 이상은 다른 관청의 관원이 겸임케 한다. ◦ 예문관 : 제학 이상은 다른 관청의 관원이 겸임케 하고, 응교는 홍문관의 직제학으로부터 교리에 이르는 관원 중에서 택하여 겸임케 한다. ◦ 춘추관 : 동지사 이상은 다른 관청의 관원이 겸임케 한다. 수찬관 이하는 홍문관 부제학 이하 중 1명, 승정원 승지 중 1명, 의정부의 당하관 2명, 시강원의 당하관 2명, 사헌부⋅사간원⋅승문원⋅종부시⋅육조의 당하관 각 1명 중에서 택하여 겸임케 하되, 그 중 기사관은 모두 예문관의 봉교 이하가 겸임케 한다. | ||
① 홍문관과 예문관의 관원들이 모두 모였는데, 총 31명이었다.
② 홍문관과 춘추관의 관원들이 모두 모였는데, 총 36명이었다.
③ 홍문관과 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였는데, 총 29명이었다.
④ 예문관과 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였는데, 총 17명이었다.
⑤ 홍문관과 예문관⋅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였는데, 총 3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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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한국사(조직표와 인사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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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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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avig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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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제는 제시된 인사규정을 조건으로 하여 여러 가지 가능성을 판단하는 문제이다. 숫자를 다루는 문제로 꼼꼼한 판단을 필요로 한다. 제시된 인사규정을 <조직표>에 표현해 놓고서 판단하는 것이 수월하다. 본 문제의 key - point는 다른 관청의 관원의 경우에는 위 3관청의 인원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으나 위 3관청 중 하나를 특정한 경우에는 관청의 인원에 반드시 영향을 주게 된다. | ||
해 설
① (○) 홍문관과 예문관의 관원이 모두 모인 경우의 최소 인원은 29명[20(홍문관 관원 수)+9(예문관의 제학 이상의 관원을 홍문관 관원이 겸직하고, 응교는 당연 홍문관 관원 중 한 명이 겸직이므로 13-3-1=9명)]이고, 최대 인원은 32명[20(홍문관 관원 수)+12(응교만 홍문과 관원이 겸직한 경우 13-1=12)]이다.
② (○) 홍문관과 춘추관의 관원들이 모두 모인 경우의 최소 인원은 36명[20(홍문관 관원 수)+16(춘추관의 동지사 이상의 관원을 홍문관 관원이 겸직하고, 수찬관 이하는 홍문관 부제학 이하 중 한명이 겸임하므로 20-3-1=16명)]이고, 최대 인원은 39[홍문관 20+춘추관 19(수찬관만 겸직)]이다.
③ (○) 홍문관과 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인 경우에는 홍문관 17명(종2품 이상을 제하면 20-3)과 춘추관 12명(종2품 이상과 홍문관 겸직 1명을 제하면 20-7-1)으로 총 29명이다.
④ (○) 예문관과 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인 경우에는 예문관 10명(종2품 이상을 제하면 13-3)과 춘추관 7명(종2품 이상과 기사관 6명 겸직을 제하면 20-7-6)으로 총 17명이다.
⑤ (×) 홍문관과 예문관․춘추관의 정3품 이하 관원들이 모두 모인 경우에는 홍문관 17명(종2품 이상을 제하면 20-3), 예문관 9명(종2품 이상과 응교 겸직을 제하면 13-3-1), 춘추관 7명(종2품 이상을 제하고, 기사관 6명 겸직을 제하면 20-7-6)이므로 총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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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조건>에 따라 판단할 때 옳지 않은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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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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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는 A부터 E까지의 작업만으로 구성되며, 모든 작업은 동일 작업장 내에서 행해진다. ◦ A작업은 4명의 인원과 9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 B작업은 2명의 인원과 18일의 기간이 소요되며, A작업이 완료된 이후에 시작할 수 있다. ◦ C작업은 4명의 인원과 50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 D작업과 E작업은 각 작업당 2명의 인원과 18일씩의 기간이 소요되며, D작업이 완료된 이후에 E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 각 인력은 A부터 E까지 모든 작업에 동원될 수 있으며, 각 작업에 투입된 인력의 생산성은 동일하다. ◦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비용은 1인당 1일 10만 원의 인건비와 하루 50만 원의 작업장 사용료로 구성된다. ◦ 각 작업의 소요인원은 증원 또는 감원될 수 없다. | ||
①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인력은 4명이다.
②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단기간은 50일이다.
③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비용은 6천만 원 이하이다.
④ 프로젝트의 최단기간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인력은 10명이다.
⑤ 프로젝트를 최소인력으로 완료하는 데 소요되는 최단기간은 9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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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수리추리(수학적 퍼즐, PERT분석의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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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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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avig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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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제는 최적 의사 결정을 소재로 한 수리추리문제이다. Pert 분석을 이용하여 도식화한 후 판단하는 것이 문제해결에 용이하다. A작업과 B작업이 연결되어 있고, D작업과 E작업이 연결되어 있다. 제시된 조건을 통해 볼 때 비용계산이 가장 복잡하므로 선택지 3번은 가장 나중에 판단하고 선택지 4번부터 판단해 간다. | ||
해 설
① (○)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인원은 A작업에 투입되었던 인원이 계속 B, C, D, E의 작업을 할 수 있으므로 4명이다.
② (○) 작업 중 최장기간이 소요되는 작업은 C작업으로 50일의 기간이 소요된다. 다른 작업과 동시에 시작한다고 하여도 C작업이 끝나야 모든 작업이 완료되므로,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단기간은 50일이다.
③ (○) 최소비용을 생각하면 우선 작업장 비용이 하루 50만원으로 크다는 것을 고려하여 가장 단기간에 작업을 끝낼 것을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먼저 인건비를 계산하면 A작업 360만 원(4명×9일×10만 원) + B작업 360만 원(2명×18일×10만 원) + C작업 2,000만원(4명×50일×10만 원) + D작업 360만 원(2명×18일×10만 원) + E작업 360만 원(2명×18일×10만 원) = 3,440만 원이고, 작업장 비용을 계산하면 2,500만 원(50일×50만 원)이다. 따라서 프로젝트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비용은 5,940만원으로 6천만 원 이하이다.
④ (×) A작업에 투입된 4명이 A작업을 완료한 후 B작업에 2명이 투입되고, 나머지 2명은 D와 E작업을 하면 총 45일이 소요되고, 동시에 다른 4명이 C작업을 50일 동안 하게 되면 최단기간 완료에 소요되는 최소인력은 8명이 된다.
⑤ (○) 4명이 A작업을 마치고(9일), B작업과 D작업에 나누어 2명씩 투입된 후(18일), E작업이 2명에 의해 끝나길 기다린 후(18일), C작업을 4명이 함께 마쳐야 한다(50일). 따라서 총 95일이 최소인력으로 완료하는 데 소요되는 최단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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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추천 1순위 강의 !! ★ PSAT 조성우 상황판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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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OO (09년 행정외무고시 재경직 PSAT 합격) 안녕하세요.^^ PSAT관련해서 많은 분들은 학원 강의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또 실제로도 혼자 기출 분석 등등 준비하셔서 잘 보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 말도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혼자 시작하다가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서 학원수강을 했었는데요, 특히 상황판단 영역이 문제였습니다. 기출을 접하시거나 실제 시험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황판단이 제일 어렵기도 하고요 마지막 시간에 보기 때문에 더 힘든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조성우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시험 준비를 했는데요, 조성우 선생님이 쓰신 상황판단 기본교재를 혼자 사서 보다가 맘에 들어서 강의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PSAT라는 과목의 특성상 뚜렷한 기본교재가 있지 않은데요 선생님 기본교재는 상황판단에 대해 기초부터 고난이도의 문제들과 기출 분석 등이 각 유형에 맞추어 잘 수록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들을 분석하는 방법 등도 있구요. 강의를 통해서도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대처법, 실제 시험 상황에서의 공략법 등등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구요.. 08년보다 상황판단에서 12.5점 상승하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