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AB 저항
웨스턴 저항으로 교체
찐한 웨스턴 깔이 물씬 묻어 나온다.ㅎ
아~ 좋다 !
확실히 그 당당한 웨스턴 소리다.
기존 소리에 색깔이 더해졌다.
2026. 3. 31.
도대체 저게 뭐라고
저거 하나 갈았다고
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지우지하고
화룡점정 마지막으로 소리를 완성해 내는가~
내 몸 상태가 좋아서 그런가?
어제 잠 잘 못자고 오전에 운동 갔다 와서
몸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은데...ㅎ
2026. 4. 1.
계속해서 들어보아도
저 저항 하나가
오디오를 바꾼 것처럼 소리가 좋다.
소리를 자꾸 들어보고 싶을 정도다.
어제도 시골 갔다 오는데 머리 속은 온통
저 저항에 대한 생각 뿐이다.
어디 나갔다가도
빨리 집에 가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다.
2026. 4. 3.
오랜만에 음악 듣는 맛이 나고
소리가 좋으니 기분이 좋고 살맛이 난다. ㅎㅎ
좀 더 해상력 좋아지고,
저역이 늘고,
원래 웨스턴 소리가 그런 것처럼
좀 더 스케일 크고 당당해지고....
강할 땐 한없이 강하게
여릴 땐 한없이 여리게....
2026. 4. 3.
저 입력 쪽 웨스턴 커플링 콘덴서 0.05uF보다
더 영향이 많은 거 같다.
두 310A 드라이브 관 중에 앞 310A가 음질에 영향을 미치던데 이번에도 그 그리드 쪽 저항이라 그런가 보다.
1) 뒤 2단 310A는 앞 단 310A가 보내온 것을 단순하게 증폭만 할 뿐 음질에는 별 영향이 없음.
2) 1단에 음질 좋다는 스몰펀치 310A를 쓰면 음질 차이를 확 느끼지만 2단에는 그 스몰펀치를 꽂아도 별차이를가 없음.
3) 즉, 2단에는 스몰펀치나 라지펀치나 똑 같음.
4) 그래서 1단에는 스몰펀치 2단에는 라지펀치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