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24일에 철포백합 씨앗을 파종했는데, 이 가운데 이른 넘은 약 2주만에 싹을 올렸고 늦은 넘은 5주가 경과한 지금 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왼쪽 PET 상자에 심은 9개의 씨앗은 오늘 현재까지 8개에서 싹이 올라왔습니다. 발아율은 8/9 = 88.9% 입니다.
오른쪽 PET 상자에 심은 9개 씨앗에선 오늘 현재까지 5개에서 싹이 올라 왔구요. 발아율은 5/9 = 55.6% 입니다. 여긴 발아가 일찍 되어 이제 본잎이 돋아 자라고 있습니다. (화살표 표시한 것)

요즘 싹이 돋는 넘입니다. 일종의 떡잎인데 아래 화살표로 표시한 잎은 본잎입니다. 아시아틱 품종
마치 실처럼 가느다랗습니다. 의 전형적인 잎사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12월24일 파종했던 에키네시아입니다. 떡잎에 이어 본잎이 돋아 나날이 자라고 있는데, 상당히 넓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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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의 끝자락인 일요일(2월6일)에 에키네시아 모종을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모종의 뿌리가 제법 넓게 퍼졌지만, 옮겨 심기엔 좀 이른 듯 칭칭 감기진 않았습니다.

에키네시아가 얼마나 크게 자랄지는 모르겠으나 5호분(?)에 모종 3개를 옮겨 심었습니다.


첫댓글 훌륭합니다. 파종에 성공 하셨으니 이제 배양에도 성공하시겠습니다...^ ^
이제 화초가꾸기 1년차 초보인데 조직배양은 언제가 함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