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드레스덴 레하르 갈라 콘서트(2011. 12. 31)
LIVE AUS DER SEMPEROPER The Lehár Gala from Dresden
1. Opening Credits 0:49
2. Giuditta/ Walzer 주디타/ 왈츠 7:17
3. Giuditta/ Act 1 Freunde, das Leben ist lebenswert 주디타/ 친구여,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 3:42
4. Paganini/ Act 2 Liebe, du Himmel auf Erden 파가니니/ 사랑, 지상의 낙원이여 2:55
5. Der Graf von Luxemburg/ Intermezzo 룩셈부르크 백작/ 간주곡 3:49
6. Friederike/ Act 1 Die Mädels sind nur zum Küssen da 프리데리케/ 여인들과 함께 떠나고 남자들과 경쟁하며 3:05
7. Das Land des Lächelns/ Act 2 Wer hat die Liebe uns ins Herz gesenkt 미소의 나라/ 우리들 마음속에 누가 사랑을 심었는가? 5:39
8. Wilde Rosen 야생 장미 왈츠 4:24
9. Paganini/ Act 3 Wer will heut Nacht mein Liebster sein 파가니니/ 누구 오늘 밤 나의 애인이 되어 줄까? 3:51
10. Act 2 Gern hab' ich die Frau'n geküsst 키스를 한 그 여인들을 좋아했네 3:40
11. Niemand liebt Dich so wie ich 누구도 나처럼 당신을 사랑하진 못해요 4:55
12. Der Göttergatte/ Overture 천상배필/ 서곡 7:02
13. Eva/ Act 1 Wär es auch nichts als ein Augenblick 에바/ 순간에 지나지 않더라도 4:31
14. Der Zarewitsch/ Act 3 Warum hat jeder Frühling, ach nur einen Mai 러시아 황태자/ 왜 매년 봄은 하나의 5월만 가지고 있을까 4:08
15. Zigeunerliebe/ Act 2 Zigeuner-Marsch: Endlich, Jószi, bist du hier 집시의 사랑/ 집시의 행진 - 결국 요시, 자네가 왔군 2:16
16. Zigeunerfest/ Ballettszene 집시의 축제/ 발레 장면 5:58
Encores
17. Das Land des Lächelns/ Act 2 Dein ist mein ganzes Herz 미소의 나라/ 그대는 나의 모든 것 3:52
18. Schön ist die Welt/ Act 3 Ich bin verliebt 아름다운 세상/ 너는 사랑에 빠졌네 4:28
19. Johann Strauss Ⅱ: Zehner Polka, Op. 121 열 명을 위한 폴카 3:21
20. Oscar Straus: Eine Frau, die weiss was sie will
Warum soll eine Frau kein Verhältnis haben? 그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여자/ 왜 여자는 연애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될까 4:16
21. Johann Strauss Ⅱ: An der Elbe, Op. 477 엘베 강에서 왈츠 8:09
22. Closing Credits 1:38[1:33:45]
Angela Denoke, Sop.[4, 7, 9, 11, 14, 20]
Ana Maria Labin. Sop.[6, 13, 18,]
Piotr Beczala, tenor[3, 7, 10, 11, 14, 17,]
Sächsischer Staatsopernchor[3, 6, 15]
Semperoper Ballett[8]
Christian Thielemann: Staatskapelle Dresden
Recording: Semperoper, Dresden, 31 December 2011
프란츠 레하르(Ferenc Léhár: 1870. 4. 30, 코마롬~1948. 10. 24, 바트 이슐)
헝가리 태생인 레하르는 프라하 음악원에서 배우고, 파비히를 사사. 처음 프라하의 극장 관현악단의 바이올린 연주자가 되었으나, 뒤에 아버지가 지휘하는 빈 군악대의 부지휘자를 비롯하여 많은 악단의 지휘자가 되고(1890~ 1902), 이어서 빈 극장의 지휘자가 되었다(1902). 오페레타 작곡으로 전향하여 <빈의 여인들>을 발표하고, 이것이 성공을 거두게 되자 이후 빈에 주거를 정하고 작곡에 전념하였다. 1905년의 <메리 위도>는 전례 없는 호평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룩셈부르크 백작>(1909), <집시의 사랑>(1910), <프라스키타>(1922), <파가니니>(1925), <미소의 나라> (1930), <주디타>(1933) 등이 있으며 요한 슈트라우스 이후에 가장 성공한 빈의 오페레타 작곡가로서 인기가 높다. <금과 은> 등의 왈츠와 가곡도 몇 편이 있다.
크리스티안 틸레만 지휘, 안겔라 데노케, 아나 마리아 라빈, 표트르 베첼라, 드레스덴 국립 오페라 합창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의 연주로 드레스덴에서 펼쳐진 2011년 송년음악회 라이브로 F. 레하르의 오페레타 중 명곡으로 엮어진다.
<주디타> 중 왈츠의 시작으로 ‘친구여,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 ‘키스를 한 그 여인들을 좋아했네’ 등 유명 아리아들뿐만 아니라 희귀 오케스트라 곡, 앙코르곡 ‘그대는 나의 모든 것’, 그리고 마지막은 단골 종곡인 요한 슈트라우스의 ‘엘베 강에서 왈츠’ 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