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추천해 주신 곳 다녀 왔습니다.
여기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첫댓글 내산초등학교 다녀 왔다구요 , 벗꽃을 보면 저는 압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하는 곳,아주 작은 시골 학교지만 봄이 되면 운동장 밫꽃 장관이지요..꼬흘리게 어린이가 6.25 사변때 피난가 3학년까지 다니다 도시로 이사 왔지요 저도 올봄 무장포 선산에 갈려면 내산을 거쳐 가는길이라 만개한 벗꽃 보고 왔습니다. 무척 반갑네요
어릴적 추억이 새록 새록 나겠습니다.전 처음 가 봤습니다. 벚꽃 나무들이 세월을 알려주었습니다.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첫댓글 내산초등학교 다녀 왔다구요 , 벗꽃을 보면 저는 압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하는 곳,아주 작은 시골 학교지만 봄이 되면 운동장 밫꽃 장관이지요..꼬흘리게 어린이가 6.25 사변때 피난가 3학년까지 다니다 도시로 이사 왔지요 저도 올봄 무장포 선산에 갈려면 내산을 거쳐 가는길이라 만개한 벗꽃 보고 왔습니다. 무척 반갑네요
어릴적 추억이 새록 새록 나겠습니다.
전 처음 가 봤습니다.
벚꽃 나무들이 세월을 알려주었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