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3일째, 누룽지탕으로 든든히 아침을 먹고 20분 운전해
Little Lakes Valley 아름다운 호수들을 보러 갔다
다행히 내일부터 눈 소식이 있어, 좁은 길을 편안히 올랐다
수많은 호수들이 있지만 우리는 Chickenfood Lake 까지
왕복 10마일만 걷기로 했다
만피트가 넘는 고산을 오르내리며 맑은 날씨에 청명한 하늘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었고 목적지 도착후
호수물에 발도 담그며 즐겻다
6개의 호수들을 보았고, 하산하며 반대쪽 6개, 합이 12개 호수 ㅋㅋ
캠프장에 돌아와 하루일찍 짐을 꾸려 철수햇고 비샵에 도착해
123년된 빵집에서 빵도 사고, 데니스에서 늦은 점심 먹고
열심히 운전해 LA로 돌아왔다
함께한 세분 덕분에 즐거운 일정을 무사히 마침에 감사합니다
맑고 아름다운 호수가 시작됩니다
어제 많이 걸어서인지 다리가 말을 안듣는다는 제니퍼 (사실은 항상 그러는데 ...)
마지막 닭발 모양의 호수 가는길
목적지 도착했씁니다
발 담그고 있는 두여인
발 딱고 하산 준비 완료
첫댓글 방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곤할텐데
늦은밤까지 감사합니다
- 김연실 -
방장님, 늦게까지 운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한 연실언니와 함께 하고 배려와 챙겨 주심에도 감사 드려요.
이번 캠핑은 저에게는 좀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과 좋은 추억도 함께 준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 제니퍼박 -
호수가 엄청 맑아요 닭발호수에 여인의 발을 담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