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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쉼터 스크랩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32)-축복이 시작되는 순간 (엡 6:18-20)
예향 추천 0 조회 8 09.02.28 11:06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축복이 시작되는 순간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32)

2009년 2월 20일

본문 말씀 : 에베소서 6장 18-20절

(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절)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53) 축복이 시작되는 순간 (엡 6:18-20)

<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

본문 18절에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는 말은 기도의 초점을 하나님으로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기도는 다른 종교에도 있습니다. 그런 기도들은 거의 축복을 구하는 기도로서 그 초점이 ‘자기’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기독교의 기도는 먼저 ‘하나님’을 기도의 초점으로 삼습니다.

기도는 사람이 듣는 것이 하나님이 듣는 것이기에 사람의 귀에는 잘하는 것처럼 들리는 기도가 하나님에게는 못하는 기도로 들릴 수 있고, 사람의 귀에는 못하는 것처럼 들리는 기도가 하나님에게는 잘하는 기도로 들릴 수 있습니다. 기도는 웅변이나 설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내가 기도를 잘 한다! 나의 기도는 능력이 있다!”는 생각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는 순간, 그 기도에서는 능력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초점이 ‘자신’에게 있는 기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 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  

다른 성도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십시오(18절). 남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나의 기도제목에 더욱 빨리 반응해주십니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나의 삶의 지경도 넓혀주십니다. 작은 헌금도 선교지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선교사들에게 큰 격려와 감격을 줍니다. 선교사들이 그 받은 물질을 두 손으로 쥐고 감사하면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후원한 성도를 위해 눈물로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 기도를 얼마나 기뻐 받으시겠습니까? 우리의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중보를 부릅니다.

미국의 프레드 스미스 목사는 청소년 시절에 찬양 인도자가 되고 싶어 목사님을 찾아가 그 소원을 말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그러면 내게 어떤 약속을 해 주겠니?” 그때 찬양인도자가 되고 싶어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찬양 사역을 할 때 교회 내의 어느 누구에게도 나쁜 말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라.” 그 약속은 사실 거의 불가능한 약속이었지만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고, 그 뒤 최선을 다해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하면서 자기의 전 생애에 교인들의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교회 내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나쁜 말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한번 실천해보십시오. 그런 말이 나오고 싶어서 입이 심심하면 그때 기도로 그 입을 채우십시오. 그러면 교인들의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고, 하나님도 사랑해주실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기도하면 내 기도도 영향력 있는 기도가 되고, 남을 위해서 전혀 기도하지 않으면 내 기도도 거의 영향력이 없게 됩니다.

< 축복이 시작되는 순간 >

살면서 어려운 때도 있지만 기도할 힘이 있고, 기도할 마음이 있고, 기도할 생각이 있다면 희망은 있습니다. 사실 기도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잘되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기도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가끔 문제가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그 어려움과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마음을 가지면 그 마음을 가진 순간부터 축복이 시작됨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기도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갑자기 구덩이에 빠지자 “아이고! 하나님!” 하고 외쳤다고 합니다. 그처럼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고, 우리의 불행을 없애주실 분도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네트영어설교(62) 믿음은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

“I would love to be a believer, if I knew it was the truth," an intelligent young Japanese said to me. "Prove it to me. That's what the unbelieving world is waiting for. We were scientific. We want proof before we believe."

"내가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았다면 저는 신자가 되었을 것입니다.“라고 한 명석하고 젊은 일본인이 내게 말했습니다. ”그것을 제게 증명해보십시오. 그것이 믿지 않는 세상이 기다리는 바입니다. 우리들은 과학적이거든요. 우리는 믿기 전에 증명을 원합니다.“

"But that's a contradiction.," I answered. "If there is proof, there no longer is no room for belief. For faith believes in that which cannot be proven. Let me sum it up in this sentence: When proof is possible, faith becomes impossible."

“그러나 그것은 모순이네.” 내가 대답했습니다. “만약 증명이 있다면, 더 이상 믿음의 여지는 없어지네. 왜냐하면 믿음은 증명될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네.  내가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그것을 정리해보겠네: ‘증명이 가능할 때, 믿음은 불가능하게 된다.’”

The young man asked, "But if God wants us to be believers, why didn't He prove Himself to us?" I quoted Hebrews 11:6.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그 젊은이가 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기를 원하신다면 왜 그분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히브리서 11장 6절을 인용해 말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The same is true in human relationships. When somebody believes in you before you've earned their trust, you have been honored! When they trust you even though you didn't display your credentials, faith is born."

인간관계에서도 똑같습니다. 당신이 신뢰를 얻기 전에 누군가 당신을 믿을 때, 당신은 영광을 받게 됩니다. 당신이 당신의 신용을 보여주지 않았을지라도 그들이 당신을 신뢰할 때, 믿음은 생기는 것입니다.“

I remember the people who believed in me when I started our ministry. I was unknown. I had no reputation. Yet they believed in me before I could prove myself to them. To this day I have deep affection for and gratitude to those special people.

나는 우리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나를 믿었던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나는 알려지지 않은 존재였습니다. 명성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나 자신을 그들에게 증명할 능력이 되기 전에 나를 믿었습니다. 오늘날까지 나는 그 특별한 사람들에게 깊은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 knew what He was doing when He established the believe system. When you strip away all mystery and leave the truth naked and mathematically scientific, something sweet and attractive is lost.

하나님께서는 믿음 체계를 창설하실 때 그분께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당신이 모든 신비를 발가벗겨버리고, 진리를 벗겨진 채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모습으로 남겨놓을 때, 달콤하고 매력적인 것도 사라지게 됩니다.  

There will always be the unknown. There will always be the unprovable. But faith confronts those frontiers with a thrilling leap. Then life becomes vibrant with adventure.

항상 알려지지 않는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항상 증명될 수 없는 것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가슴 벅찬 도약을 감행하는 그러한 선구자들을 만나줄 것입니다. 그때 인생은 모험으로 생동감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 로버트 슐러/ 번역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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