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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dear man even if only I look up / 쳐다만 보아도 아까운 이여
bebe Kim, Mi-ae : 베베 김미애 There is a lovely man pitifully When I peep into his eyes He's too dear for others to be easy to see him 가만히 눈을 들여다보면 애처롭도록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귀해 남이 볼까 두렵습니다. He's a man who I wanna hide thoroughly in my pocket What pupils flows with love Even there's no word to share We give and take over and over again 내 주머니 속에 꼭꼭 숨기고 싶은 사람입니다. 사랑에 넘친 눈동자여 말이 없어도 만리장성을 몇 번씩 쌓았다 다시 쌓습니다. Our dialogues are endless If we run out of breath not to be smooth Affection between us is deep In the lofty river like falling in 우리의 대화는 끝이 없습니다. 편안했던 숨소리가 거칠어지면 도도한 강물 속에 빠져들 듯 애정이 깊어져만 갑니다 I'd love to hide for anybody to see The man only I must look up to You! What a dear man even if only I look up 아무도 못 보게 감추고 싶습니다. 나 혼자만 바라보아야할 사람 그대여 쳐다만 봐도 아까운 내 사람이여!
그대가머문자리 |
바람 써늘한 날씨에 마라톤까지 참여하신다니
대단하세요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나 혼자 바라보아도 소중한 그대여
쳐다만 보아도 아까운 사람이여
시인님 애잔한 글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그 사람 내 한 사람
어디 계신지 가늠하며
미소 찡끗 주말밤의 어두움으로
스멀스멀 기어들어가려는 순간
얼굴은 빤들빤들 맛사지 탓인지요
오모낫..이렇게 므찐방에 계시네요 베베님^^* 분위기 넘 좋은데요 ㅋㅋ
글이 넘 좋아서 쪼매 앉아서 한눈좀 팔아볼래요..^^
음방을 후끈불끈 달구시며 라이브까지 신나게 제공해 주시는 도나도나님
어찌 이 방까지 멀리도 왕림하셨네요
기쁨으로 맞아 드리며
주말 행복으로 잠시 참여한 음방 무척 행복했습니다
여유가 많지를 않아 종종 들르진 못해도 마음은 늘 음방을 향해
거수 경례입니다
모든 머문자리의 cj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도나도나님 언제까지나 행복 방송 부탁드립니다
고마운 마음을 지극으로 드리면서요
시인님..시를..읽고 있으면..
가슴이..왜 이리..뜨거울까요...?
차가운..물도..
시린..손길론..잡을 수 없네요..
차라리..
뜨거운..불이고..싶네요..
멋진..시..속에...
한참을..머물다..가옵니다..
음악도..참..좋아요..베베..시인님..
편안한..밤..되세요..베베..시인님..^^
고가 사다리님
음방에서도 고가 사다리님의 시가 올라가 있답니다
인기 절정이신 시인 고가 사다리님의 멋진 시향이
카페에 울려 퍼져 나옵니다
아싸
삭제된 댓글 입니다.
취하는 유머에 저도 어질거립니다
글밭에서 시인님의 멋스런 시는
감상할 때마다 특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이런 사람,이런 사랑이 있다면 우리가 그리는
천상의 세계이지요.끊임 없는,..지고지순한 사랑 이젠 아니 올려나 ?
모두가 마음에 있는 것,옛일을 떠올리니 아쉽기만 합니다.
운명적으로,숙명적으로 테어난 인생 뜨겁게,뜨겁게 사랑하며
살아 갑시다.
마음이 뜨거운 하루가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류장우 작가님의 일상이 그저 무덤덤하시진 않을 거란
생각입니다
고운 주말 밤 되십시요
무덤덤한 생활에서 뛰쳐 나오려 발버둥 치지만
그렇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정열을 잃으면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항상 되뇌이지만 무료한
시간이 많아졌음이 안타깝습니다.베베님의 위로에 힘을
내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장우 작가님
글을 어느 게시판에 올려 주시어요
감상할 기회를요
예,알았습니다.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옛 스러운 글이나 지난해
청탑수릴에 올려진 글 두 편이 있습니다.문중에 솜씨 있는 아우
에게 편집을 부탁하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진에게 부탁할 일이나 이 카페에'자작 詩방''이 있듯,자작 수필방'이란
항목이 있었으면 합니다.
혹,다음 넷에 있는 제 글을 올려주실 수 있으시면(번역된 번역문이 있으면 곁들이면 더욱 좋구요.)
베베님 뜻대로 해주시오면 합니다.부끄러우나 저에겐 옮길 수 있는 솜씨도 없답니다.미안,미안,
운영진에서 혹여 보시고 뜻이 있으시면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편안하시기를요
지킴이님이나 운영자에게 건의를 하려고 했으나 정회원으로서는 쪽지를 허락치
않아 '질문과 답변방'에 '자작 수필방'이라던가 '창작 수필방' 항목을 넣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올렸습니다.공연히 베베님에게 피로를 드리는 일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됩니다.고맙습니다.
답을 기다려 보죠
오늘도 건강하신 하루 되시고요
류장우 작가님
아름다운 님 올봄이면 볼수잇을런지~~??
멋진시에 머물고 갑니다
장미님께 아름다운 님 누구실까요
장미님처럼 아름답다면 합니다
한 주 잘 마무리하실 시간에 건강과 함께
이쁜 저녁 맞으세요. 장미님
감사와 함께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게 훌륭하신 어머님이셨네요
졸업을 동시에 두 따님을요
거룩히 존경해야 할 우리의 어머님
밤잠도 무시로 설치셨을 그 어머님
오늘 그 어머님을 업고 빙빙 돌고 싶습니다
하임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언제 다시 갑니다
고마움을 드리면서요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보는것도 아까운것일까요?
이런사랑이 내게 온다면요...아무일도 못할것같아요ㅎㅎ
너무늦게 왔지요 종종 자주 들릴께요...음악과함께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사랑이 오면 아무 것도 못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일이나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늦게 오신 것 아무래도 좋습니다
오셔서 흔적 주신 것으로 넘 감사지요
사랑이 깊으면 쳐다 보기만으로도 아까워 죽겠지요
이사람 중년 어느시절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었던 사랑한 했던 사람
까맣게 잊고 있엇는데 베베,시인님,이 새삼 일깨워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주머니 속에 잠겨 계신 누군가 그리운 이 있으면
추억이 있어 쓸쓸할 때 위로가 될 수 있으려나요
"나혼자만 바라보아야 할 사람"........
좋은글귀,,,,,
마음에 담고 갑니다^^*...
페이지마다 공간님의 작지 않은 큰 흔적을 고마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에 접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신 시간들이셨나 다소 걱정스럽지만
그러셨겠지 할게요
베베님 참 이쁜 시네요. 음악도 영상도 꽃도 넘 좋아요...
새벽을 하얗게 새우신 작은 소국님
참 이쁘게 저도 음악, 이미지에 흠씬 들고 싶습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아끼고 싶은 사람...
그런사람 있네요.
인용하고 싶은 글...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좋은 글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활기찬 시간들 이시길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드릴게요
이미 이 작품은 오래 전에 누군가 퍼뜨려서 웹상에 많이 떠돌고 다니더군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죠
활기로 똘똘 뭉치신 좋은아이님 늘 아이처럼 그렇게
싱그럽게 사시나 봐요
부러움으로 저도 그러려고요!
지금 저도 그리 산다 생각하지만요
정말 소중함이 묻어난답니다
주머니에 꼭꼭 숨기고싶어
다녀갑니다 베베시인님
보이지 않으려고
조금이라도 뺏기고 싶지 않아서
어딘지 감추고 싶은 마음
그는 알고나 있을까 하면서요
타인이 보아야 황금인지 옥인지 알지요,, 감추어 두면 녹쓸지요,ㅎㅎㅎ.. 옛 선인들은 귀한 것일수록 천하게 다루었다오,ㅋㅋㅋ.. 우리"베베"님, 별 방법이 없겠네요,, ^*^
귀할수록 천하게!
네.
행복한.그대~~
ㄳ히~ .늘.행복이.함게.하시길.빌며~.~
6년 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에야,,
글쓴이 대신 답글을 올립니다,ㅎㅎ
좋은글들이 많아서 가끔 이곳을 들러 보곤 한답니다,
미소를 보내며님께 관심의 고운 흔적에 감사,,,또 감사 드려요,~~!
@현 민,
미소를보내며님
그간도 평안하신지요
다시 글로 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글을 아껴주시는 현 민,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강건하신 일상 되옵시기를
두 분께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미소를보내며님과 현 민,님
@베 베 역시,,
제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다는 사실을,ㅎㅎㅎ
정말 존경 합니다,,베베님,
혹여 제가 베베님께 부담을 드린것은 아닌지,,
어쩌다 보니 제가 분수 없이 행동을 자주 하곤 한답니다,ㅋㅋㅋ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고 푼수 없는 노친네의 재롱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ㅎㅎ,,
@현 민,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숙지해 볼게요
행복하시고요~
@베 베 네~~~!
행복 합니다,,베베님 덕분에,
그리고 이사진은
이세상에서 단하나뿐인 사진입니다 ㅋㅋㅋ(대림목공예제품)
@현 민,
참으로 귀한 작품이네요
오래 감상하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이에게 그런 사람이기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는 것까지는 자유고 의무일 것 같습니다
지난 곳까지 감사드립니다
푸른 샘님의 글 재주는 너무 훌륭하셔서
몇 차례씩 읽어야 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님!! 소중하고 소중하여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는 그 소중함이 시문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나눠주고 있네요.. 늘 감동, 감동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가장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영안의 눈으로 바라다 보면
너무도 눈이 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고
그 아름다운 사랑을
어찌 표현하고 담을 수가 없어
발만 동동 구르는 거처럼 느낌의 메시지
넘넘 아름다워요
덕분에 감사히 감상했어요.
감사드려요...베베 시인님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