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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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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끼와 신내림 신내림에 관한 꿈
도법사 추천 0 조회 10,367 08.01.20 17:5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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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31 14:15

    첫댓글 저두 이런꿈 자주꾸는데 대단하네요 법사님 말씀처럼 누구나 신끼는 있는듯합니다 제주변에도 이상한 꿈많이 꾸는사람들이 더러 있거든요 잘읽고 갑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 10.08.26 08:58

    이런 비슷한꿈을 다른사람 즉 가까운 지인이 꾸기도하나요??

  • 10.09.17 13:05

    저두 많이 꾸었는데....

  • 10.11.21 16:04

    저는 장군옷을 입은 사람2분께서 저를 자주 쳐다보시는 꿈을 많이 꾸었구요.. 그리고 무당들이 굿을 할때 작두 타는거 바라보고 있는꿈과 선녀님들이 저희집 천장에서 풍악을 울리며 내려오시는 꿈도 많이 꾼거 같아요.. 그런 꿈들이 신기하게도 구고 나서도 잊혀지지 않고 기억을 할만큼 선명한거 있죠?간혹가다가 영혼을 천도할때 종이인형에 영을 싣잖아요.. 그러면 그 인형이 꿈들대면서 움직이는거 ..신기하더라구요..^^

  • 10.11.21 16:08

    저는 어렷을때부터 영을 많이 봐오긴 했지만 꿈이 아니라 실제로요.. 제가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거까지는 몰랐었는데.. 중3때부터 저희엄마가 점집에 갔다오기만 하면 저보고 굿을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어렷을때 뭣도 모르고 굿을 여러번 받아 왔어요.. 그게 눌림굿인줄 전혀 몰랐죠..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눌림굿이더라구요,, 제가 가위도 많이 눌리긴 했어요.. 다만제가 기가 약하고 몸이 허해서인줄만 알았죠.. 고등학교 때부터 엄마를 따라서 무속인을 찾아갔는데.. 저보고 신을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놀랬습니다.. 그때부터는 모든현상들이 신의 계시라고 생각은 하는데..마음한편으로는 부디 아니길 바랬던거죠

  • 10.11.21 16:12

    그래서 지금도 무속인을 찾아가면 어떤무속인은 저에게 넙죽 절하더군요.. 장군신이 오셨다구요..그리고 용왕천불도 오시고 만약 신을 받으면 만신이라고 하더라구요. 신을 다른사람보다 많이 받게 될꺼라구요.. 그런말 들을때마다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고 정신이 몽롱 해지네요..그래서 혹시나 해서 여기법사님께 물어 봤더니 역시 신의 제자가 맞다고 하시네요.. 가끔씩 친구들과 대화를 할때마다 말문이 조금씩 띄이는거 같기도 하고 예측을 하면 거의다 맞아 들어간답니다..ㅠ,ㅠ

  • 11.05.20 02:38

    한참되었는데 저는 큰 공원같은곳에서 여러명 무속인들이 굿하는것봤어요 또 저는 불교용품점가서 머사려고 보는꿈을꾼적은있어요
    근데 아시는분이 재수꿈이라고하는데 그게 아직도 잊쳐지질 않네요~꿈을매일꾸다시피하니...피곤합니다.......

  • 11.08.04 14:08

    저는 몇년전 아이티(Haiti)대지진 난 날 지진나는 꿈 꾸었고, 중학교 때 아버지 알콜중독이셨을때 아기호랑이 세네마리가 아버지 주위를 둘러싸고 빙글빙글 도는 꿈을 꾸었어요. 고등학교 때는 수맥흐르는 집에 살때 가위눌림과 환청을 자주 경험하였고, 몇년전 미국 사는 동안 머리가 깨지듯 아프고 느낌이 이상해서 한국에 전화했을때 외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여쭈었더니 돌아가셨다고....그리고 한달 후 똑같은 상황일때 친할머니 돌아가셨구요. 평소 우울증과 두통, 이유없이 화도 나고 기분이 절로 좋았다 나빴다 합니다.최근 신점보러가서 무속인사주라 들은 날 꿈에 영가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는꿈을 꾸었구요.불교이고 예술계통 일합니다.

  • 12.07.18 00:26

    2번째 나랑 똑같아요 ㅠ 매일은 아니구요 주기적으로 반복으로 꿔요 1년에 몇번 꼭 비슷한 시기에 저런꿈 꾸고 나면 꼭 제 주변이나 상황이나...신변에 항상 안좋은 일들만 일어나더라구요...

  • 13.02.27 17:18

    전 꿈에 한꼬마와 남자분이 저를 무속인집에 데리고가더니 그곳에 무속인분이 저한테 한복입고 부채와 방울잡고 놀아보라고해서 방방뛰다가 깼어요 저아시는 선생님은 저보구 제자삼고싶다고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 13.06.19 20:13

    저도 오색한복입은 여자분두분이 꿈에 나오는걸 꾸었답니다~`

  • 13.07.12 17:18

    저는 기독교용품 파는 가게에 들어갔는데 석고상으로 예수님 부처님 성모님 상이 있었는데 성모님상이 떨어지면서 목이 부러지는 꿈 등 이상한 꿈등을 간간히 꾸었는데 요즘은 꿈을꾸면 잘ㅇ생각이 나질않는 것들이 많아요

  • 13.08.23 10:51

    저는 점집에갔다가 법사라는 사람에게 어젯밤에 하얀꼬깔모자쓰고 꽃을 안고서 법사님이랑 보살에게 다 나타났다고 얘기들었읍니다.
    제가 그집올것을 미리 알려주는것인가요? 왜 다른사람꿈에 나타나시는건지......? 그것도 할머니 두분이서 나란이 나타나셨다고 하던데요.

  • 15.06.01 22:15

    점집을 갔을때 작년. 저보고 강신이 왓다면서ㅡㅡ 그게 먼말이래요

  • 15.07.27 19:35

    전 머리만 붙이면 꿈을 꿔요 . 물론 위에꿈은 아니지만.뭐 ...호랑이 .부처상...가끔 하늘을 날아다니는 정말 꿈같은 것들이긴 하지만.
    특정인물이 나오면 3일간 물만 마셔도 체하고 되는일이 없어 밖에 안나가게 되는 꿈도 있고.머리만 붙이면 꿈을꾸는 제가 유일하게 꿈을 안꾸는날
    저절로 눈이 뜨여지면 도둑이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도둑들이 놀래서 도망을 가지만...한번은 잡은적도 있고. 마지막 도둑은 강도였는지
    무식한 칼도 들고있더라구요. 쨋던...호랑이가 그런 꿈을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신기하긴 하네요...무지개꿈. 부처상이나 절.오색실. 무덤 .
    모르는 할머니가 쪽진 머리에서 뺀 비녀를 준다거나 ..

  • 15.07.27 19:39

    꿈이 이렇게 많고 다양한 이미지로 한가지를 의미할줄은 몰랐네요 ...흠.잘 보고 갑니다 ^^

  • 15.08.08 16:01

    색동저고리, 신당, 성황당, 예지몽등 그런 것들이 이미 신호였나보네요..

  • 15.10.18 22:20

    저는 여기에서 물어 봤을때 머리가 깨지고 그랬거든요 아직은 밭지 안았고여

  • 15.11.29 20:53

    저는 선녀 장군님(옷도나옴) 동자 그리고 웅장한 할아버지 나오셨어요 ㅋㅋㅋㅋ

  • 16.05.16 18:45

    모두가 그렇다고 다 신을 받나요?.. 나라가 어찌 되는건가요. 아무나 다 신을 받게되면, 다른 방법이나 수행이 필요하겠네요. 무당이 모가 좋다고..ㅠㅠ

  • 18.02.15 11:07

    까만밤에 보름달이 엄청크게 지구만하게 보이는 꿈을 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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