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기도
후렴1주여, 사랑과 진실은 당신의 길잡이외다.
시편 88(89),2-38
다윗의 집안에 내린 주님의 자비
하느님께서는 언약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습니다(사도 13,22-23).
I
2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
내 입으로 그 진실하심을 대대에 전하리라.
3 “영원한 사랑을 이룩했노라” 하시며 *
주는 진실하심을 하늘에 굳히셨나이다.
4 “나는 내가 뽑은 자와 계약을 맺고 *
나의 종 다윗에게 맹서하기를,
5 내 길이 네 후손을 굳건히 하여 *
대대로 네 왕좌를 튼튼히 하리라” 하셨나이다.
6 주여 하늘이 당신의 묘한 이들을 찬양하고 *
성도들의 모임은 진실하심을 높이 기리나이다.
7 하늘에서 그 누가 주께 비기리이까 *
신들의 아들 중에 주께 견줄 이 누구이리까.
8 성도들의 모임에서 주는 엄위하시고 *
모시는 그들보다 크고 두려우신 분.
9 만군의 주 하느님이여 누가 당신 같으리이까 *
주는 능하시고 진실에 싸여 계시오니.
10 뒤끓는 바다를 호령하시고 *
솟구치는 물결을 걷잡으시나이다.
11 라합을 찔러서 짓밟으시고 *
능하신 그 팔로 원수를 흩으셨나이다.
12 하늘도 당신의 것 땅도 당신의 것 *
땅덩이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당신이 지으셨나이다.
13 남방과 북방을 당신이 만드셨으니 *
다볼과 헤르몬이 당신 이름 기리나이다.
14 능하신 팔을 지니시오니 *
굳세신 그 손이여 쳐드신 그 오른손이여,
15 정의와 법은 당신 왕좌의 바탕 *
사랑과 진실은 당신의 길잡이외다.
16 복되어라 거룩히 기뻐할 줄 아는 백성은 *
주여 당신 얼굴의 빛 속에 걸으리다.
17 그들은 항상 당신 이름으로 기쁘고 *
당신의 정의로 기를 돋우오리다.
18 당신은 그들 힘의 영광이시니 *
당신을 힘입어 우리 뿔들이 치솟나이다.
19 우리의 방패도 주님의 것 *
우리의 임금도 이스라엘 하느님께 딸렸나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1주여, 사랑과 진실은 당신의 길잡이외다.
후렴2하느님의 아들은 혈통으로 다윗의 후손이시도다.
시편 88(89),2-38
다윗의 집안에 내린 주님의 자비
하느님께서는 언약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습니다(사도 13,22-23).
II
20 그 옛날 당신은 성도들에게 *
스스로 보이시며 말씀하셨나이다.
“영웅에게 왕관을 씌웠노라 *
백성 중에 뽑힌 자를 높이었노라.
21 나는 내 종 다윗을 얻어 만나 *
거룩한 기름으로 발라 주었으니,
22 내 손이 항상 그와 함께 있고 *
내 팔이 그를 굳세게 하리라.
23 원수가 그를 속이지 못하고 *
악한 자 그를 압박하지 못하리라.
24 나는 그의 앞에서 그 원수를 들부수고 *
그 미워하는 자들을 들이치리라.
25 진실함과 내 사랑이 그와 함께 있으니 *
내 이름으로 그의 뿔이 치솟으리라.
26 바다까지 그의 손을 뻗치게 하겠노라 *
강물까지 오른손을 뻗치게 하겠노라.
27 그는 나를 향하여 ‘당신은 내 아버지 *
내 하느님 내 생명의 바위’라 하리니,
28 나도 그를 세우리라 맏아들로 *
이 세상 임금 중에 가장 높은 임금으로.
29 은총을 영원토록 그에게 내리리니 *
그에게는 내 계약이 굳게 남아 있으리라.
30 길이길이 그 후손을 이어 주리니 *
하늘의 날수만큼 그 왕좌는 가리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2하느님의 아들은 혈통으로 다윗의 후손이시도다.
후렴3주께서 당신 종 다윗에게 맹세하셨도다. 그의 자손은 영원하리라.
시편 88(89),2-38
다윗의 집안에 내린 주님의 자비
하느님께서는 언약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습니다(사도 13,22-23).
III
31 그 후손이 내 법을 버린다거나 +
계명을 따라서 걷지 않을 때에는 *
32 정법을 어기거나 내 명을 안 지킬 때에는,
33 채찍으로 그 잘못을 다스리리라 *
매우 쳐서 그 죄악을 벌하겠노라.
34 그러나 은총만은 거두지 않으리라 *
내 진실만은 헛되이 아니하리라.
35 나는 내 계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
내 입술로 말한 것을 변경치도 않으리라.
36 내 성성을 걸어서 한번 맹세한 것이어니 *
결단코 다윗을 속이지 않으리라.
37 그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어지고 *
그 왕좌는 태양처럼 내 앞에 있으리라.
38 언제나 한결같은 저 달과 같이 *
하늘의 미더운 증인이리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3주께서 당신 종 다윗에게 맹세하셨도다. 그의 자손은 영원하리라.
○ 주님의 말씀은 빛을 내시도다.
◎ 우둔한 사람도 깨달음을 얻는도다.
하느님께 영광~!!!
그리크게 기뻐할 것도 없고
땅이 꺼져라 한숨 쉴 것도 없는것이네요.
이 사람은 좀 괜챦은가? 싶으면
단지 그의 민낯이 부드러움으로 가리워져서 늦게 나타날뿐
다 같은
민낯을 가지고 자신의 잇속만
찾기는 매 한가지 더라고요.
보여지는 현상에서는
참 기쁨이란 없었습니다.
신은 향한
믿음만이 전부일 뿐입니다.
내 안에 주인이 없으니
내뜻(에고)이 들어와서 주인
노릇을 하지요.
비워진..
주인이 없는 영혼의 집은 아무나 들어가서 그 주인 자리를 차지해서
주인이 되어 버립니다.
분노가..
짜증이...
이간질이...
욕설이...
휩쓸려
가다보면 나도 그들과 이미 한배를
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의란 이름으로
얼마나 언어 폭력이 난무한 세상..
끝내는
다들 그 자리에서 폭망해 버리고 마는 것 인데도 불나방🔥처럼
자신이
타 죽는줄 모르고 정의라는 잿대를 대고서 불을 향해 날아 가고들 있습니다..
저의 지나온 그 길을 보니
다 타고 남은 재만 남았습니다.
그 재마저도
바람이 부니 다 날아가
버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 이었습니다.
그 끝은..
내뜻의 끝은 결국 죽음이었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들리지 않는.. 못듣는 귀..
이미
그 귓속엔 내뜻으로 가득차 있어서
들어갈 말의 자리가 없었습니다.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만이 들리지 않는 귓으로
쑤시고 들어갈 수 있는 것 이었습니다.
물은💦 물이고💦
산 ⛰️ 은 산 ⛰️ 이로다.
성철스님의 말씀이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자연스럽게
와 닿습니다.
그 길을
끝까지 다 가보고서야
바닥을 치고서야 되돌아 올련지이..
ㅎㅎ
저도 그랬으니까요...
선을 악으로 갚으면 악으로 물들여지지만
악을 선으로 갚으면 선으로 물들어
지는 거지요..
저는 선도 악도 아닌
그 중간에서 아니다 싶으면 셧다운 해버리니
죽도 밥도 아닌
개밥의 도토리가 되어
버린건가요 아버지? 하 하 하
["그 자매님이 처한 영적 현실이 생각보다 가볍지 않으니, 절대 방심하지 말고 영적으로 깨어 대적하며 기도하라"는 주님의 강한 사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