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잠시마음이 꿀꿀해서 상동을같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얼빡님이 떡밥가방과 떡밥을 통채로 주셨고요 엄실장님께서 아끼시는 찌와 찌케이스를
선듯 주시드니 이걸보고 옆에있던 승준이형님이 자기가 기념으로 간직하고있던찌 두개와
또 다른찌 두개를 주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잘쓸께요
저를 위로하는차원애서 준것이라고는하나 아무나할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아끼는 물건을 아무스스름없이 준다는것이 어려운알인데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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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에서 뜻깊은 선물을 ....감사합니다.....
붕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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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2
12.01.31 17:0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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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렇게 화백님을 챙기는데 잠수타실꺼에요? ^^
잠수탈려니 잠수함도 도난당했어요 ㅋㅋㅋㅋ
이제 서서히 준비하려합니다. 고기 나오면 콜~~아시죠 ㅋㅋㅋ 감사합니다.
잠수함 내가 안가져갔음.... 좋운소식이 올꺼임 .. 잠수함은 도난잘당한거 같네..ㅎㅎ
사실 제가 북쪽에 팔아버려써요 ^^
잠수함은 영원히 못돌아와요 ^^ 무불경님도 공범이에요 ㅋ
이것이야말로 진정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한
홍익인간의 정신이 아니겠습니까.
참으로 흐믓한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인간미 넘치는 보기좋은 장면이네요
필요한거 있음 말만 하거라
그냥 들어만 주께 ㅋㅋㅋㅋ
음.... 뿌린대로 거두나니라.. 붕화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