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잔디인형 만들고.. 교수님 말씀대로.. 집에와서 물에 흠뻑 담궜다가..
그후론 받침대에 저면관수 시켜줬어요..
물도 안떨어지게 잘 주고. 해도 많이 보여주구요~
그랬더니.. 이렇게 싹을 보여주네요.. 고맙게 시리...
씨앗이 싹을 티우는 과정을 지켜본건 첨인것 같아요.. 이번기회에 생명의 신비함을 또 한번 느끼며.. (원예치료의묘미..?? ㅋㅋ)
-재료가 좀 남아서 남자 여자 두개 맹글었어요..
여자애는 머리도 만들어주고 ㅎㅎ (옆에 앉았던 상희언니의 아이디어... ^^)
자세히 보면 머리털 좀 나온거 보이시죠??

자세히 보면 이렇게...
애기 살처럼 뽀얗죠? 속살 같아요.. 하얘요~~

그러고.. 그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루만에 또 이렇게 자란거 있죠...
(정확히 6일째 이네요... )

디테일 ㅋㅋㅋ
신기해 신기해~~~

집에서 다들 물 주셨는지 몰라요...
얘들이 어떻게 자라날지 디게 궁금해요.. 쑥쑥 클것 같은데.... ㅎㅎ
참고로.. 제가 누구냐면요..

목사님이 이쁘게 찍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
첫댓글 이렇게 센스있게 올리니 누군지도 알겠고 넘 좋은데요. 제 것도 뽀송뽀송 났답니다.
야~~정말 애기 머리카락 나오는 것 처럼 쏘옥쏘옥 귀엽게 나왔네요...^^*
이재청님!!!!너무 이뻐요...저는 선물했는데 넘 궁금하네요....제것도 싹이 났겠지요....
너무 신기하네요.. 제것은 아직인데. 물에 충분히 담그었다가 볕 잘드는곳에 두었는데....... ㅠㅠㅠ 좀 춥나...??
싹 날때 됬을텐데.... 좀만 기달려보세용~~ 화이팅!!
저도 오늘부터 마구마구 올라오네요... 꼭... 탈모환자 같아요...ㅎㅎㅎ
ㅎㅎㅎ! 보여요보여요... 저도 햋빛 잘드는 창가에 두었는데... 오늘 좀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네요. 살롬!
오호~저는 백마탄 왕자님 얼굴 만들었는데.....아직....대머리예요...-_-;; 딱..!한가닥 나왔네요...ㅠ 흑....잘생긴 백마탄 왕자님이 나타나야 되는데.... 좀 더 신경써줘야 겠어요....ㅠ
ㅎㅎㅎㅎㅎㅎ 제것두 보이네요. 삐죽이 서너가닥 올라오는게 신통하네요.
제꺼 지금 머리털 진짜 마니 났는데 다시 풍성한 헤어사진을 올려야겠어요~ 나중엔 컷팅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ㅋㅋ
와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제꺼도 자랐어요 ㅋㅋㅋ 너무 신기하더라구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