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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낙란시인 울음목공소
백낙란 추천 0 조회 50 26.07.06 13: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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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6 19:38

    첫댓글 시인님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7.07 12:10

    우리의 삶도 톱날같이 날카로운 세월의 속도를 피해가지 못합니다. 나무처럼 부러지고 잘리고 때론 깎이며 다듬어지는 아픔을 겪고 난 후에 더욱 성숙해진 참모습이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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