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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말씀열기(86)_하나님을 위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기 위한 정결, 거룩, 기름부으심=그리스도 안에서(출29:1-9)
출애굽기 29장으로 다시 가겠습니다. 29절 1절에서 9절까지 처음부터 보도록 합니다. 구절까지 함께 읽겠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거들로 거룩하게 할 일을 이러하니 곧 젊은 수수 하나와 음없는 소양투를 취하고 무벽 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 밀가루로 만들고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 채 그 송한 씨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고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망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시키고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공교 입장 띠를 띄우고 그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상패를 더하고 관유를 가져가다가 그 머리 위에 부어 바르고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띠를 띄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이 죽으니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교류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 지니라. 아멘.
제사장 의복을 통해서 다 이미 나누었던 내용을 이제 실제로 제사장의 직분을 위임식을 하는데 핵심이 보면 여기에 정결과 거룩 그리고 기름부음에 있습니다. 정결거룩기름부음 그래야 제사상 직분을 수행할 수가 있다고 그렇게 해서 위임하라. 마지막 단어가 거룩하게 하라 입니다. 위임하여 거룩하게 하라. 거룩입니다. 결국은 이 제사상 직분은 하나님을 위한 직분이죠. 그렇죠? 하나님이 거룩하기 때문에 너희도 거룩하라. 레이기 전체 주제가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그래서 레이기 전체에 보면 전부 정결 거룩에 대해서 쫙 나옵니다.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정결 거룩이 핵심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그 말씀대로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일을 하려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우리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내가 내 힘과 능력으로 정결하고 거룩하게 되려고 하죠. 거기에 여러분 많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율법이에요.
율법 안에서는 전부 자신의 행위를 통해서 정결하고 거룩하고 기름부음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고 은사 능력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일이 아니라 결국은 자기 일을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정결거룩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청결 그룹은 자신이 빠진 겁니다. 내가 일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게 전결거룩이라고 그랬죠. 의복에서 다 나눈 내용입니다만. 오늘 임지 규정에 나오는 첫 번째 부분 전결거룩 기론 붐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제사장으로 거룩하게 세우는 위임식입니다. 단순한 임직의식이 아니라 신약의 관점에서 해석을 할 수가 있어야죠. 정확하게. 그렇죠?
그래야 신약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우리에게 정확하게 적용되어서 제사상 직분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하나님이 불러서 예수 믿고 이 땅에서 복 받아서 잘 먹고 잘 살고 죽어서 천국에 가고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거는 그렇게 예수를 믿으면 여러분 나중에 엉뚱한 데 갈지 모릅니다. 장담 절대로 못해요. 성경을 아무리 봐도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불러내신 이유가 있어요. 그냥 교회 열심히 다니느라고 우리를 구원한 게 아니에요. 전부 제사장이에요. 제사장. 시장에 가면 우리가 제사장이잖아요. 제사장이 말만 제사장이고 제사장 노릇을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심판 받아요.
레이를 제사장으로 해서 시켜놨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승전에 왔다 갔다만 하고 제사 안 지내고 그러면 월급을 당연히 못 받지만 이거라니까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제사장이잖아요. 월급을 안 주면 그걸로 가서 뭐 폐지 주면 되는데 여러분 제사상이잖아요. 지금 여러분 제사상인데 뭐 해야 돼요? 제사를 지내야 제사장 전체를 먼저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제사장은 제사 지내는 사람이에요. 제사 다리 놓는 자. 우리가 지금 제사장이죠. 그렇죠?
고양이의 제사는 동물에게 간수하게 하고 피를 받아서 손재를 태우고 피를 들어가서 그 사람은 죄를 사고 그 다음에 말씀을 받고 나오는 거죠. 그 사람을 위해서. 그렇죠? 그게 죄사함의 죄사. 그래서 죄사함. 화목 그러니까 번재와 화목재라고 그랬죠 이것을 그냥 습관적으로 알고 있어야 돼요. 이게 신약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번제와 화목재 번제는 제4함을 위한 피를 흘리고 모든 걸 다 태워드리죠. 번제는 현재는 제사함 1번이 제사함 2번 뭔가 하면은 헌신이죠.
제사헌과 헌신입니다. 번제는. 그러니까 내 죄를 사하고 완전히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거예요. 그게 제사장이에요.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과 하목 연합 연합해서 뭐 하려고요?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가요? 이 제사장의 핵심은 제사 지내는 사람이고 그때는 이걸 했으며 이건 이제 예수님이 다 했죠. 완성했죠. 그러면 이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전부 다 제사장이에요. 예수님 밖에서는 제사장이 안 되고 예수님 안에서 제사장이죠. 예수님 안에서 제사장인데 이제 제사를 지내야죠. 그 제사가 뭐예요? 바로 산제사죠 그렇죠.
예 이겁니다. 이걸 말합니다. 핵심을 먼저 말씀을 드렸고 하나씩 짚어보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도의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아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정확하게 신약의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도들의 거룩한 제사장 직분 행황 여러분은 그냥 교회만 다니면 어떻게 될까요? 월급을 못 받아 못 받아 못 먹고 살아. 가시와 은근키를 생산해야죠. 영적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면 육적으로 나타납니다. 고통과 괴로움을 벗을 수가 없죠. 자, 여기에 제사장 직분을 행하기 위해서 순서가 있죠.
핵심이 수소, 그 다음에 양무교병입니다. 그렇죠? 소양무교병 이것으로 정결과 거룩의식을 행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 이미 나눴기 때문에 바닥부터 넘어가 보도록 하죠. 첫번째로일단 부르시죠.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너는 그들에게 위임하라. 아론 직분이죠. 아론 계통. 그러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은 하나님이 직접 선택합니다. 내가 제사장이 되고 싶다. 아무리 해도 소용없어. 내가 목사가 되고 싶다. 꽝입니다. 절대로 내 멋대로 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은 여러분 멋대로 제사장이 됐나요? 자고 일어나보니까 되어 있는 거죠. 그렇잖아요. 나 같은 죄인을 택하셨네. 할렐루야. 그때부터 이제 교인이 아니고 제사장이에요. 똑바로 알고 교회에 다니셔야죠. 걔 막 막 많이 왔다 갔다 하면은 좋은 제사장 건물 안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죠. 그러죠? 그런 것도 모르고 교인만 왔다 갔다 하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을 놀리는 거죠. 그러니까 수십 년 하나님을 놀려서 결과가 어떻겠어요? 심판을 받아 저처럼 된 거죠. 다 그렇게 안 됐어요. 여기 보니까 전부 다 그렇게 돼서 오셨어. 좀 성하게 주머니도 꽉 좀 채워서 오시면 얼마나 좋아.
다른 데서 다 탕진하고 여기 와서 주머니 태워달라고 그러시고 아이 진짜 여기는 주머니 트는 것도 아니지만, 채워주는 것도 아니에요. 여기는 온몸을 들이는 곳이에요. 괜히 왔죠. 어쨌든 하나님이 택한 사람만 됩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목욕도 시키고 옷도 입히고 그 다음에 능력도 붙습니다. 그래서 손에 가득 채운다고 그랬죠. 그 원래 재물을 채우는 건데 재물을 채우는 건 뭔가 하면은 재물은 하나님께 드리는 재물이잖아요. 제사장 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재물을 받는데 그게 바로 여러분이에요. 저의 재물은 여러분이고 여러분의 재물은 가족이고 여러분을 통해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죠. 이해 가시나요?
그것도 하나님이 채웁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스스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 부르시는 자의 자리가 바로 제사장의 자리예요. 히브리스오장사절에 이 존귀한 제사장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령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지니라 여러분은 다 부르심을 받은 자예요. 부르심을 받은 자예요. 저를 똑바로 쳐다보세요. 부르심을 받은 자예요. 아시겠어요? 제가 눈 마주쳤어요. 부르심을 받은 자예요. 아메 이제 멋대로 살면 심판이 임합니다. 괜히 애수 믿었죠. 지금이라도 물으시면 얼마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
내가 하는 건 아니지만, 하나님께 제가 구해보겠습니다. 저 사람 취소해달라고 합니다. 전임 뭘 그렇게 싫어해요? 제사 정치권을 하지도 않으면서 뭘 그렇게 진짜 이상한 분들이네? 직분은 행하지 않고 탈락되기는 싫고 그게 뭡니까? 도대체 그러니까 매 맞으면서 억지로 베티겠다. 이 말이죠. 아메 그거 아닌가요? 제사장 직분을 불렀는데 일 안 해. 그럼 어떻게 합니까? 내 멋대로 살아 그러면 어떡합니까? 내 멋대로 살아 어떡합니까? 어쿠하면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아이고 죽었다 이렇게 해야죠. 신약에서는 모든 성도가 영적인 제사장으로 부르싱을 받았어요. 그래서 영적인 제사를 드려야 할 사람들이죠. 이게 산제사 영적인 예외죠. 이게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로마 12장 1절 로마스 12정 일제를 외우면서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면은 심판을 받아요. 아시겠어요? 차라리 안 외웠으면 좀 나을 걸 어떡하면 좋죠. 저는 외웠는데 이게 예사도 영적 예배라고 그랬죠. 예배는 이게 섬김이죠. 직원 말로는 제사죠.
우리는 영적인 제사를 들여야 할 영적인 제사장들이에요. 그러죠. 이건 뭐 이 산 재산은 내가 산 재물이 되는 거죠. 내 삶 전부가 하나님을 위해서 재물로 들여지는 걸 말해요. 그 일을 예수님이 하셨죠.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산제사를 직접 드렸죠. 그런가요? 그래서 나를 재물로 하나님께 바쳤죠. 여러분 누굴 바칠래요? 이미 받았다니까 뭘 자꾸 나를 그러니까 나를 다 줘서 뭔가를 해야죠. 그 옆에 있는 사람도 하나 지금 안 불러오고 있어. 아직 옆에 있는 사람한테도 아직 제사를 안 지내고 있어.
그러니까 자격이 아니 자격을 취소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농땡이, 땡땡이를 까고 있는 중이죠. 그럼 어떻게 돼야 돼요? 나야지. 똑바로 일을 안 하면 혼나야지. 그렇죠? 시골에서 혹시 밭 갈아본 분 있어요? 소 이렇게 해서 너무 갈아본 분 있어요? 소가 물퉁물퉁 뒤로 돌아보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한 대 팍 치죠 그래도 안 그러면 매우 쳐야죠 매우 맞을 준비가 됐어요. 어떡하려고? 그럼 이거 열심히 하면 되지. 뭘 어렵지도 않은 걸 가지고 이렇게 고민을 합니까? 맞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 고민을 하는 분들은 벌써 이미 심각한 수준이야.
맞으려고 생각부터 하시면 어떡합니까? 직분을 행하면 되지. 하나님이 능력 조사한다니까 방금 제가 말씀 기름을 부어서 한다니까요. 그런데 기름을 부으면 뭐하는지 알아요? 전부 팔자국 치려고 예언을 하고 제 멋대로 사기치고 그러죠. 그래서 뒤지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은 다행히 그런 능력을 안 받아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능력 받으면 병원이 아무도 없어. 지금. 벌써 옆에 가서 교회차를 했든지 아니면 다른 데 가서 왕노릇 할 거예요. 나를 따라라. 그렇죠? 아닌가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내가 예언 100% 적중률을 가졌어. 은사를 받아서 뭐하겠어요? 지금? 아이 솔직하게 속을 말하라니까 위험한 건 당연한 거고, 뭐 하고 싶어요?
그거 가지고 그렇죠? 이제 본색이 나오네. 옆에 웃으신 분도 마찬가지야. 바로 가서 자판 깔고 싶지 않아요? 왠 그렇게 해야지. 그래야 맞지? 우리는 여러분 모든 성도가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았어요. 영적으로 베드루 전서 2장 구절에 정확하게 기록이 됐어요.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하나님의 소유물 성경이 다 기록되어 있어요. 내 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주님이라고 하죠. 또 말 안 해도 되죠. 그래서 주님 하면서 따르죠. 주님 하면서 주님을 몰고 다니죠.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아니 심판을 받아야지 간단한 걸 가지고 하나님은 지금도 자기 백성을 세상 가운데서 제사장적인 삶으로 부르시는 거예요. 이게 바로 제사장 직분을 여러분에게 주는 이유예요. 나를 위하여 내가 너를 선택했다. 너를 위하여가 아니고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선택했다고요. 그 하나님 일을 위하여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일을 하죠? 여러분 전부 다 또 목사 돼야 되겠어요? 뭐 해야 되겠어요? 그럼 예수님처럼 살면 되는 겁니다. 그걸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일단 불렀으면 어떻게 한다고요? 먼저 씻겨요.
흠 없는 수소와 어린 양 전부 피와 화목재라고 그랬죠. 흠 없는 수소와 어린 양을 취해서 뭐하는 거예요? 이게 속제와 화목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피를 흘려서 죄를 사는 거잖아요. 맨 먼저 불러서 여기에 보면 흠 없는 수소와 두 마리 양. 이건 전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죠. 그러니까 수소와 어린 양에게 안수하죠. 먼저 안수해서 재를 전가하죠. 그러면 죽어서 피를 받아서 고기는 태워드리고 피를 받아서 들어가서 죽였습니다. 그거죠. 제가 이제 사해졌습니다. 그런 뜻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죄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제사장 직분을 수행할 수가 없어요.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은 흠 없는 걸 말해요. 흠 없는 거 젊은 수석 왕성한 것 찌꺼기 아니고 왕성한 것 내 삶의 찌꺼기 너 쓰다 남은 것 너 왕성한 것 아멘 여러분 지금 제일 왕성해요? 아멘 날마다 새롭잖아요. 아메. 그러니까 내 나이가 몇인데 이런 분들은 교회 다닐 필요 없어요. 뭐하러 다녀요? 그 나이가 몇인 줄 하나님은 모를까요? 그것도 모르고 불렀겠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핑계 될 게 1도 없어요. 그다음에 흠이 없고 티도 없는 거예요. 흠과 티는 뭔가요? 개, 부패, 부정함 이런 모든 것들을 다 말하죠. 내 안에 있는 이런 육적인, 죄악된 이 모든 것들. 그래서 죄를 전가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제사장 직분을 우리가 한 가운데 살아내려면은 이런 게 전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평생 죽을 때까지 이게 전혀 없는 상태가 될 때가 있을까요? 우리 행위로는 불가능하죠.
그래서 흠 없는 수소와 양 예수 그리스도요. 그러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제사장이 되는 거지 그리스도 밖에서는 이걸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는 오직 성령의 말씀의 인도함 안에서만 하나님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그 피로우리가 씻음을 받고 곧바로 파르시아에서 화목 연합한 그 안에서 그 안에서만 우리는 직분을 행하죠. 그래서 무엇을 하든 보혈로 먼저 씻어야 돼요. 내 안에 있는 죄가 보일 때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거 이런 거 뭐가 나올 때 그때 곧바로 씻어야죠. 그리고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인도함을 받아야 돼요. SH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인정하는 제사예요. 얼마나 강력한 도구인지 아세요? 우리는 그래서 실제로 그런 모든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이미 다 도구를 가르쳐 줬어요. 완벽하게 다 이미 가르쳐 드렸어요.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단지 그걸 여러분 이해를 못하고 계실 수도 있죠. 그래서 이 소와 양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말하죠. 희생할 때 거기에 우리가 안수해서 죄를 전가시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죄는 완전히 사라졌어요. 미래에 지을 죄까지 이미 하나님 안에서는 영원한 해 한 번에 사한 죄잖아요. 다시는 죄를 위한 제사가 필요 없다고 히브리스에 나오죠. 우리는 죄가 이미 사라졌어요? 없어요.
그런데 아직 남아있는 제 성들을 통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죄를 짓죠. 그럴 때마다 그 안으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피를 내밀고 안으로 들어갈 때 이제 지금 이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래서 그리스도 희생으로 제사함을 받아 하나님께 나아가 화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지금 제사정 직분을 수행하고 있는 제사정 직분을 수행하는 게 끝에 뭐라고 되어 있었어요?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내게 말하겠다. 그래서 듣고 행하는 거죠. 거기가 어디예요? 내 발걸음이 닿는 곳이죠. 그게 산재사지. 그러니까 이 재단은 모든 땅이 하나님의 발등상 재단이잖아요.
그러니까 내 발걸음이 닿는 그곳에서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 원하는 대로 들여지는 게 제사장 직분이에요. 내 발걸음이 내가 원하는 대로 탔죠. 그럼 이미 꽝이요. 그건 제사가 아니오. 애배가 아니라고 안 받아요. 그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의 거기서 만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라는 거죠. 그래서 에세이지 하라는 거예요. 폰에 써놓고 잘하고 계시죠? 거꾸로 세워놓고 안 보이네.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어요? 우리 애는 그러니까 자유가 없어요.
그러면 내가 멋대로 자유하면 자유한 건가요? 그건 뭐예요? 마귀의 노예잖아. 그게 그쯤은 이제 좀 아시네요. 그러면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면 완전한 종이죠. 그건 거기에는 완전한 자유함이 있는 거죠.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완전한 자유 같죠. 거기서 우리가 착각하고 잘못 배운 거요. 그거는 자유함도 행복함도 기쁨의 삶도 아니에요. 아나님의 뜻 밖에 있잖아요. 그러면 뭐야? 수가 슬픔이에요. 고통과 괴로움이고요. 그런데 우린 그걸 잘하는 걸로 착각을 하고 살았죠. 그래서 여러분 인생이 힘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이건 소화양이 말하고 있는데, 출애굽기 29장에 여기 바로 흠 없는 수소와 수양두를 취하라고 그랬거든요. 흠 없는 것은 흥도, 티도 없는 이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 전서에 가보면 1장 18절, 19절로 가서 보면 정확하게 기록이 돼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1장 18절 19절 거기다가 기록 써 놓으세요. 1장 18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어느 행위나 흠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이게 누구예요? 그리스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 흠 없고 점 없는 건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양을 잡으라고 흠과 티가 없는 양을 잡으라는 게 그거예요. 이해 가시죠? 예수님이 어린 양으로 갔잖아요. 그래서 흥과 뒤 죄가 없어야 다른 사람의 죄를 감당할 수 있는 거죠. 거기에 보세요. 18절이 중요합니다.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우리를 구속한 것. 망령된 행실. 뭔가요? 죽은 행실로 나와 있는 것. 이 사람을 벗어버린 존재를 말하죠. 이 사람에게 나오는 모든 것을 말해요. 마귀의 종, 노릇 하면서 나오는 그런 모든 것들이 망령된 행실이죠. 망령이라고요. 망령. 영이 망한 행실. AMEN 그런 거예요.
그래서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우는 절차가 바로 첫 번째 거룩이에요. 거룩의 핵심은 죄를 사하는 것. 그렇죠? 그건 오직 어린 양의 피로만 가능하다. 그게 뭐예요? 어린 양의 뇌체를 증가시켜 어린 양이 죽었다는 거죠. 제값으로 죽었다라는 걸 말하잖아요. 그래서 증거로 피를 가져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 피를 지금 내 개척용해서 다회처럼 우슬처로 나를 정결하게 하옵시고 할 때 씻어지는 거예요. 그게 요한일서 1장 구절이었죠. 모든 부리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게 회개하고 보여를 적용해서 파레시아, 그 다음에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 화목재가 될 수가 있죠. 거기서 내가 너희와 만나고 말하겠다. 이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피를 말하는 거고, 요한봉에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분명히 말씀이 되어 있죠. 그래서 구약의 제모는 그렇게 끈끈으로 계속 반복되어서 틀어졌지만 예수님은 단 유일한 한 번의 조사 단번 영원한 속죄 once 올 그렇죠.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그게 히베리스 10장 10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들이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모르죠? 거룩하면 어? 덧노라 거기다 히브리스 10장 10절을 써놓으세요. 그러니까 베드로 존스 1장 18절, 19절 히브리스 10장 10절을 써놓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히브리스 9장 4절도 같이 써놓으시면 되겠죠.
자신을 거룩하게 드린 하나님께 드린 어린 양의 피가 지금 히프리스 9장 14절 하죠. 어린 양의 피가 그다음에 우리로 어찌 너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그 다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죠. 그 숨기는 게 제사장치뿐이죠. 그러니까 그 피가 우리 아까 죽은 행실 나왔죠. 베드로 전서 1장 18절에 그 양심으로 죽은 행실이 죽은 행실을 뽑아내는 거잖아요. 피가 그렇게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피예요. 결국은 그게. 그래서 수소와 양은 피를 말해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거룩함을 얻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파르시아 할 수 있다. 이거죠.
그래서 지금 언제든지 우리는 갈 수 있는 거예요. 완전한 거룩함을 이미 얻었죠. 그게 바로 소화양 거룩이에요. 피로 인해서 있을 때 피로 인해서 무교병은 뭔가요? 무교병.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과자.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과자 몇 번 했어요? 기름을 부은 것은 성별하는 것. 그렇죠? 무교는 누룩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누룩 없는 떡. 누룩이 여기서 말하는 것은 죄와 부패된 아담의 속성을 말하죠. 그게 제거된 것을 말하죠. 고런전서 5장 7절에서 8절 무거무근 누룩을 내어버리라. 코린던스 5장 거기다가 써놓으세요.
코린던스 5장 7절에서 8절 그런데 소장 268페이지 7절 6절에서 볼게요. 너희는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않으며 적은 누력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력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력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성취된 무교병. 그렇죠? 무교봉에 참여한 자. 바로 죄 없는 자라는 뜻이죠.
그래서 죄와 부패를 제거하고 구별하여서 거룩하게 하나님께 드려라 이런 뜻이에요. 그게 무교병이에요. 우리는 이미 누력이 없는 자라고 되어 있죠. 그런가요? 정확하게 7절에 너희는 누력이 없는 자라고 이미 말했잖아요. 왜요? 유월절 양국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누력이 없는 자예요. 이미. 그래서 내가 죄를 막 맨날 깨고 깨끗이 다 정결하고 거룩하게 사려고 막 애쓴 사람만 바랬어야 할 수 있죠. 그게 율법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잘났다고 막 그러면서 나는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 나가지롱 이런 전부 가짜들이에요.
율법의 행위로는 정결한 거룩함을 얻을 수 없고 어려울 수가 없다고 로마스에 쫙 나오잖아요. 절대 불가능한 걸 하려고 하는 게 인간이에요. 왜냐? 왜요? 자기를 주장하고 싶은 거죠. 자기어를 내가 이렇게 열심히 성경 보고 기도하고, 새벽 예배 나오고 헌신하고 이렇게 열심히 했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가 이렇게 한다.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여러분 기도 부탁하죠? 참 기도부탁도 안 해요. 성뼈들이군요. 얼마나 한심한 건지 아시겠어요? 잘난 사람만 거기 나가요. 하나님 보기에 그런 사람이 극악무도한 죄인이에요. 왜?
예수님을 정면 부정하는 거잖아요. 자기의 눈. 그렇죠? 그게 유대인들이었어요. 다 죽여버렸다니까요. 우리는 그거 하고 있어요. 율법 아래서 놀랄 일이죠. 어찌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이미 누구 없는 자랄까? 새 덩어리. 그런데 없는 자인데 뭘 또 묵은 누럭을 내어버리라. 이미 그러나 아직 그 산 가운데 들어온 게 묻히기도 하고 아직 그런 성품들이 남아있는 이런 것들을 내 안에 이 죄성 이런 것들을 없애서 제거하라는 거예요. 죄와 부패를 제거하라는 거잖아요. 그런가요?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새 존재이지만 남아있는 어떤 죄성, 지은 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열로 씻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오를 때마다 그때마다 보열을 적용하셔야 돼요.
여러분. 그러면 내가 거룩하게 살고 정결하게 살고 이러면 죄가 없죠.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많이 착각해요. 내가 다니는데 뭐 쟤 안 지으면 되지.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내가 다니면서 쟤 안 지으면 되잖아요. 아니 다니는 것 자체가 죄라니까요.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게 내 멋대로 다니는 거잖아요. 그게 죄라니까요. 가서 안 훔치면 되잖아. 손가락으로 돈 주고 사 먹고 그러면 되잖아요. 담배 꽁초 안 피니까 휴지 안 버리면 되잖아요. 그러면 깨끗하잖아요. 내 멋대로 아무 데나 다니면서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그건 선이 아니에요.
괜히 뭐 여기 여기 나오겠어요? 청결고루 아시겠어요? 여러분? 우리는 제 개념을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할 것도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가서 기도한다고 여기 앞에 나와서 막 기도하는데 응답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그거 없다니까요. 하나님 앞에서는 그런 게 그래서 그때마다 보여를 의지하고 가야 돼요. 주님 내가 이렇게 그러면 교회 올 때만 그렇게 해야 돼요? 아니죠. 지금 내가 발걸음이 딛는 곳마다 아 주님의 뜻이 아니도록 내가 행했네요. 그럴 때 얼른 보여를 적용하고 다시 주님 안으로 들어가서 주님 어떻게 할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원하세요? 계속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옥춘이 집사님 너무 잘하고 있더라고. 깜놀했어. 예를 들은 거예요. 죄가 뭔지 아시겠어요? 아무거나 듣고 괜찮은데 하면 우리는 깨끗한 손으로 하였나이다. 그래도 그런 걸 아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 속한 자이기 때문에 제사장은 속옷 바지 흰 거 입잖아요. 자기 의가 하나도 의지, 뜻, 계획 하나도 없는 상태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내 뜻과 내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막 다니면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하면은 되겠어요. 그러면서 그렇게 하지요.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당연히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되면 여러분 그건 하나님이 한 게 아니에요. 마귀가 거들었던지 마귀도 거들어요. 그런 거 알아요? 땅에 속한 거 다 내 거다. 니 줄게 뭐 이렇게 꼬시잖아요. 그런 거요. 유전 때 망령된 행실에서 이것도 구속하는 그런 것들 중에 하나 죄와 부패된 하나님과 분리로 인해서 내게 이미 물들여져 있는 이 모든 것들을 다 제거하라는 뜻이에요. 누르기 그런 거요. 우리는 이미 없는 자이지만 어린 양의 희생으로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그 피를 적용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힘으로 죄를 제거하지 못해요. 절대로.
그래서 정결과 그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되는 거기 때문에 이 무교병 기름 바른 것 그렇게 해서 너희 자신을 광주리에 담아 드리라는 거예요. 여기에 광주리에 담으라고 그랬죠. 그렇게 해서 분리시켜서 담으라는 거예요. 담아서 들으라는 고기 다른 거 넣지 말고 거기다가 우리는 한강주리에 여러 개 담죠. 광주리가 누구겠어요? 내 속에 이것도 담고 저것도 담고 누룩 잔뜩 든 보기 좋은 빵, 술빵 이런 거 얼마나 보기. 요즘은 뭐 많대요? 막 화려하고 먹고 싶고 보기 좋은 거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누룩 안 들은 거. 이렇게 거무튀튀한 거. 그런 거. 빵 갖다 놓으면 아무도 안 먹죠. 저는 그런 것만 먹어요. 몸에 좋다고. 그래서 그런 것만 먹어. 설탕 안 든 거.
헐레브 헐레브가 뭔지 알아요? 죄송해요. 갑자기 왜 헐레브가 나오지? 흑방. 흑방. 러시아에 가면 흑방이라는 거 있죠? 아니 소설책도 안 읽는 거 보셨네? 빵 한 조각 훔쳤다가 큰일 났잖아요. 그게 바로 흑방이에요. 모르겠어요. 러시아 톨스토이 소설에도 있어요. 그게 장발장이에요. 장발장은 프랑스 소설이고요. 톨토이는 프랑스 사람이 아니고 러시아 사람 자 어쨌든 예 부패와 제약 이게 그 강주리에 조금이라도 당기면 안 되는 거예요. 부패된 것들. 부정성이죠. 그 부정성은 전부 내 뜻이에요.
내 힘과 의지, 여기와 관련된 모든 것. 거기 같이 담으면 안 되는. 제사장에 광주리에 담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는데 내 것을 잔뜩 담아서 거기 따로 우리는 한쪽에 이렇게 잡고 양쪽에 잡고 가잖아요. 다이어스처럼 양쪽에 이렇게 탁 하나님만 잡아야 되는데 우리 여기는 하나님과 재물 겸하여 담고 가죠. 그래서 죽어라 심판받는 그래서 강주리에 담아서 거룩하게 아무런 때가 안 들어가도록 누룩 내 부패한 본성이 내 원하는 어떤 자아 성취를 위한 이런 거 하나도 안 들어가도록 담아서 내 앞에 가져와라.
그리고 완전히 태워 들여라 완전히 니 자신을 불살라 들여라 이거예요. 그게 제사상 직뿐이에요. 좀 괜히 교회 괜히 예수 믿은 것 같죠? 안 믿었으면 두들겨. 맞지도 않을 텐데 빈살만처럼 능력이 있는 대로 엄청 잘 살 거 아닌가요? 교회를 예수 믿고 교회 왔는데 왜 두드려 패냐고 안 믿는 놈들도 하나도 두드려 패지도 않는데 꼭 믿는 사람은 왜 나를 패냐고 성경을 똑바로 아니까 여러분 진짜 괜히 믿은 것 같죠? 성명을 똑바로 하니까 정말 개판으로 살은 것 같죠. 내가 진짜 개잡전 같죠?
그게 인식이 안 되면 여러분 아직 성경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그 동방의 거룩한 욕, 의인 욕이 자신을 증오했을까요? 여러분 너무 거룩해서 나를 증오할 만한 게 하나도 없죠. 너무 깨끗하고 잘 나고 교야에 다닌 지 오래되고 하셔서 제일 오래된 분이 몇 년 됐나요? 한 50년 정도는 되실 것 같은데, 50년 동안 너무 깨끗하고 거룩하게 다니셨죠. 암에. 그래서 해결 게 하나도 없죠.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아시겠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번영신학 때문에 그래요. 번영신학. 번영신학에 물들어 가지고요.
맘몬이에요. 그게 맘몬. 그래서 이제 이거 이거 아시겠죠? 뭔지 거룩. 이건 정결. 둘 다 거룩이죠? 둘 다 거룩.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보면 물로 씻으라고 그래요. 그렇죠? 그다음에 물로 씻는 것은 중생. 그렇죠? 중생 물에 푹 담가서 죽여버리고 올라오는 건 새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 숨길 때는 새것으로 숨기는 거예요. 옛날에 내 것으로는 하나님의 숨김은 절대로 안 받아요. 거기에 자기주장 의제가 들어가요. 에피티미아. 그래서 물로 씻기라 사절의 그건 제사장은 먼저 시심을 받아야 하고 이건 회개와 중생이죠.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는 걸 말해요. 에베서스 5장 26절에 거기다 써놓으세요.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에베서스 5장 26절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물은 물세례 진리의 말씀. 바로 성령이기도 하죠. 그래서 예수님이 오면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하죠. 요한은 물로 세례를 하고. 그렇죠? 그 물세례와 불세례 다 합쳐서 우리를 정결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씻어내는 거죠. 회개와 중생 말씀으로 깨끗함. 디도 삼장오절의 중생의 씻음과 성령에 새롭게 하심. 이게 바로 물세례. 불세례. 성령은 물이기도 하죠. 생수가 넘쳐 성령이 우리에게 오면 우리를 더러운 것을 씻어내고 깨끗하게 해서 새 사람으로 만드는 하나씩 나를 제거하는 거죠.
그래서 성령님과의 교류를 많이 하면 네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우리는 피를 입고 나가서 거룩하게 가지만 우리 속에 남아 있는 것들을 계속 일깨워서 제거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고양의 시간에 들어가면 계속 그런 걸 말하는 거예요. 제가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온전케 돼라. 그렇죠? 점도 엄도 티가 없게 하라. 내 전부를 나는 원한다. 오늘 아침에 파일 하나 드리는 거 보셨어요? 거기에 내 전부를 내게 다오. 크게 써놨는데 그럴 때 너의 나는 나를 너에게 전부 주겠다.
내 자아를 내게 다 주면 나의 자아가 너의 자아가 되고 그거 크게 써놨는데 보셨어요? 그리고 니 뜻이 내 뜻이 된다. 이 정도까지 가야지 우리가 그래서 내가 멋대로 했는데 예수님의 뜻하고 일치하네 여기까지가 예수 그리스도가 장성하게 되면 당연히 그렇게 될 거 아닌가요? 우리는 거기까지 가도록 예정되어 있죠. 로마서82 그런가요? 그래서 성령이면 뭐 하겠어요. 그래서 형상이 자라가기까지 우리를 계속 씻기고 쪼개고 잘라내고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고요하게 하면 성령이 계속 이것 씻어라, 저것 쪼개라 이런 메시지가 계속 오는 거예요. 저기 가서 큰 돈 줄게. 저기 가라 이런 말 잘 안 해요. 아시겠어요? 큰 돈 벌면 안 오잖아.
뭔 말인지 순간 이해가 안 되셨구나. 우리는 큰 돈 벌게 하시겠어요? 큰 돈 가진 예수님과 하나 되게 하시겠어요? 아메 큰 돈 가진 예수님과 하나 되는 게 좋겠어요. 큰 돈 벌려고 개고생하는 게 좋겠어요. 그래도 큰 돈 벌려고 개고생을 해서 일단 안 되면 나중에라도 하고 싶죠. 내 손에 안 잡히죠. 도저히 너무 동떨어진 것 같지 않아요? 현실감이 너무 떨어지죠. 도저히 감이 안 오죠. 감이 와요. 여태까지 이거 했는데 헛수고한 거예요. 그러니까 헛수고한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벙 쪄서 도저히 감이 안 잡히는 것 같아서 부흥회하는 거예요. 부흥회하는 거. 감 좀 잡으라고. 얼려놓은 감 있으면 좀 갖다 놓으세요. 인형이라도 하나 갖다 놓고 감 좀 잡아. 감 좀 하나님을 섬기려면 먼저 내 존재가 사라져 줘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그 프린트 나눠드린 거예요. CSVC 엄청난 대가죠. 그분이 한 이야기도 나는 무조건 없어져야 한다.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가 교제해야 한다.
그래서 교제하는 시간에 네 자신을 먼저 드리기로 결단하고 그렇죠? 우리는 제사장이기 때문에 그 앞에 지금 부혈을 힘입어 나아가잖아요. 항상 지금 순간순간 나아가잖아요. 그럼 그때마다 성령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내 원하는 대로 하는 걸 막지 않겠어요? 당연하겠죠. 그래서 검손이 들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각과 반대로 들으면 돼요. 이거 하고 싶다 그러면 안 하고 하기 싫은 걸 골라서 하세요. 안 들리면 일단 그렇게 하면 정확하게 여러분 많은 돈 가진 그분 안에 가게 돼요. 이렇게 쉽게 유치원 수준으로 말해줘도 일을 안 하시려고 그런 분이 또 계십니다. 그 다음에 거룩한 옷을 입히죠.
씻기고 나서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 위에 파란 옷도 입히고 뭐도 입히고 끼고 덮고 쓰고 난리 나잖아요. 그게 이제 에스크리스도로 옷 입는 거라고 그랬죠. 신성을 입어야 되고요. 그게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는 거예요. 오절 6절이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아 입히고 입히고 입히고. 그렇죠? 우리가 다 했던 거. 그러니까 제사장에 옷 자신의 존재에 보이는 부분들이죠. 전부 인간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이 입히시는 의를 입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죽옷 아니지. 무화과 옷 벗고 가죽옷을 입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되는 그게 복음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만 착용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입히는 거예요. 물론 우리도 신부를 단장하라고 하죠. 내 의지도 들어가야 되는 게 맞아요. 그 말씀에 따라서 의지를 발동해서 행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하고 가만히 있는 장남하고 똑같죠? 그러면 심판을 자초하는 거예요. 그러죠? 그래서 이사에서 61장에 보면은 신부도 한 장 나오죠. 끝부분이 거기에 보면 구원의 옷을 내가 너에게 입히고 의회 그 옷을 더하심이 곧 신부가 신랑을 위하여 단장함 같더라. 그럼 신부도 단장을 해야 되죠. 같이 그걸 말해요. 그러니까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 1년 동안 목욕 재개하죠. 1년 맞나요? 3년이에요. 1년입니다.
그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하지도 않으면서 1년인지 알면 뭐해? 신약에 오면 이제 성도가 그리스도로 옷 입죠. 어떻게 입어요? 갈라리아스 3장 27절로 입죠. 세례로 그리스도로 옷 입는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로 옷 입죠. 잘 아셔야 돼요. 내가 없는 거예요. 제사장 안에는 나라는 옛날 존재가 1도 들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제사상으로 부러움을 받았죠. 물으시고 지금이라도 가능합니다. 물러달라 하세요. 물러달라 하세요. 하기 싫으면 억지로라도 해야죠.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다 갈아입힌다고 그러잖아요.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갈아입혀요. 아메 그러면 될 거 아닌가요? 갈아입어라 했는데 안 갈아입고 있으면 맞으면서 갈아입으면 되고 그런 거죠. 그래서 내 의지도 필요한 거예요. 갈아입으려고 하는 의지도 필요한 거죠. 옷 주고 갈아입으라 했는데 안 갈아입어. 그게 뭔가요? 그러지 내 멋대로 내 원하는 대로 마구 가고 뭐 이런 게 안 갈아입은 거죠.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갈아입는 걸 해야 되는데 안 갈아입고 제멋대로 다니는 거잖아요. 내가 보기 좋은 옷을 입고. 그렇죠? 제사성법 본 데 없잖아요. 그 여러분이 멋있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옷은 그거 아니잖아요. 색동저고리잖아. 견장도 많이 달고 이런 거.
이런 걸 원하는 거잖아요. 내가 하더라도 누군데 이런 걸 원하는 거잖아요. 제사상 옷이 뭐가 멋있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보석 비싼 거 있어. 역시 그 눈에 보이는 그거밖에 없군. 그 보석이 누군지 알고나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원수, 원수. 여러분 집에 있는 원수가 그 보석이라고요. 그걸 가슴에 새기고 들어가라고요. 아멘 들어가려면 어떻게 들어가야 돼요? 내가 죽고 내가 피를 흘리고 그분에게 덮어 씌워서 들어가야 되잖아요. 마음에 새기고 그래서 가슴에 새기세요. 원수 1, 원수 2, 원수 3, 4, 5, 6, 7, 8, 9, 11, 12 실은 순으로 쓰세요. 1, 2, 3, 4, 5, 6, 7 실은 순으로 여기다가 가슴에 새겨 놓으세요. 문신 새기세요.
오늘 가서 잔느기용 여기다 가슴 위에다 십작을 새겼다잖아요. 자기가 잔인한 여자죠. 그 정도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우리는 그걸 못해도 원소 이름을 새길 수 있잖아요. 오늘 가서 문신 새기는 데 가세요. 다들 1번 누구예요? 1번 누구시냐고요? 제가 여쭤보잖아요. 아버지. 정식이 정식이 동생 1번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세례할 때 로마스 6장에 보면 함께 죽었죠. 그리고 함께 묻히고 함께 일했을 때 내가 쓴 게 아니고 그리스도로 일했었죠.
그런 내 외모는 이래서 나오는 것은 그리스도만 나오게 되어 있는 게 제사장의 모습이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은 자기의 의와 자기 행위가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의 의로 입국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 했으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나간다는 것은 내가 없어지고 그리스도의 모습만을 가지고 나가는 거죠. 예수님도 자기가 일도 없었잖아요. 그걸 말해요. 우리도 그렇게 해서 거기서 그래야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가 순종하며 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상태. 아시겠어요? 그런가요? 그다음에 이제 성령의 인지와 능력이 나오는데 7절에 관유를 그 머리에 부어 바른다. 관유가 뭐예요?
관에 든 기름이에요. 관유, 관. 이 관이라는 단어가 anointing이에요. 기름, 기름, 붐, 유는 기름. 말 그대로. 그러니까 anointing oil. 이게 관유예요. 이렇게 어렵게 썼나? 몰라. 관유. 난 뭔 관 속에 들어 있는 줄 알았어요. 너무 육적이라 어디다 부으라고요? 머리에 부어요. 기름 부으면 성령의 능력을 말하죠. 성령. 그러니까 이런 걸 다 갖춰 입고 내 멋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오직 성령에 나타남으로 하는 거예요. 성령과 능력이 나타나는 온전한 도구가 되게 해서 성기라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우리가 지난번에 한 부흥회잖아요.
지난번에 뭔 했는지 기억나죠? 성령님만 나타나게 하라고요. 그렇죠? 성령이 나타남을 사모하라. 지난번 부흥회 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죠. 나는 성령의 임재를 나르는 도구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서 성령의 행하심의 통로만 되는 걸 말해요. 그게 하나님의 일이에요. 그래서 사무엘상에 보면 다이스에게 기름을 붓는 게 나오죠. 16장 13절에 기름을 부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호와의 영이 크게 감동되니라. 우리는 성령을 억지로 감동이 안 돼요. 부어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하나님이 붙는 거죠. 감동되다라는 것은 아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성령하니 요셉이 성령에 감동되어 성령에 감동된 자를 본 적이 없다. 그러죠. 계시록에도 성령에 감동되어 하늘에 올라가 환상을 보고 성령 안에서라는 뜻입니다. 전부 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이제 거하면서 성령의 완전한 지배 아래에서 사는 걸 말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그렇게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면은 성령과 능력을 기름부터 예수님도 사도행정 10장 38절 아사렛 예수에게 하나님이 성령과 능력을 기름부터 하셨음에 성년과 능력을 기록 묻는 거예요. 제사장 직분을 행하려면 성년과 능력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절대로 못 해요. 그런데 우리는 막 하려고 그러죠.
막 일하려고 그러죠. 교육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사단이 나는 거예요. 내가 열나게 하려니까 짜증나잖아요. 아무도 없어도 짜증나잖아요. 있으면 더 나고. 그렇죠? 나보다 열심히 안 하니까 나보다 더 열심히 하면 진짜 시기질 때문에 또 열받고 혼자 있으면 또 하기 싫어서 열받고 억지로 하려니까 열받고. 그렇죠? 사명한 인간의 힘으로 감당 못합니다. 성령이 기름보으시므로 오직 가능하다. 기름보음 없는 사역에는 율법적인 행안만 있어요. 자기 의만 있죠. 그래서 거기에 항상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요.
고통이 있고 괴로움이 있고 억지로 행하려니까 너무 힘들고 끝나고 나면 막 뿌듯한 것 같은데, 속임수의 마귀에게 속는 거라고요. 그래서 기름을 부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요? 은혜의 해를 선포하죠. 가난한 자에게 자유함을 주죠. 복음을 선포해서 자유케 하잖아요.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오직 성령사육이에요. 그래서 이사에서 61장 성령이 임하면 기름을 부죠. 기름을 부으니까 이제 나부터 해방되죠. 내가 기름부음의 통로가 되면 상대방을 해방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원수가 해방되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그런데 내가 조금이라도 거기에 섞여서 오늘 완수할 찬스인데 해가지고 한 방에 내가 어떻게 하면 보내버려야지 이렇게 해서 완수하면은 이제 금과 티가 이만큼 섞여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무조건 내 의지로 내 의로 하면 안 돼요. 주님 할까요? SAG. 그래서 감동이 오면 하시면 돼요. 무조건 쟤를 오늘 좀 고쳐봐야지 원수 저거 화상 좀 한번 어떻게 해봐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여러분이 신발 네 멋대로 했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온몸이 아팠던 거예요. 막 여러분 불쌍해서 막 가서 아우 빨리 좀 나아야지 이렇게 해줬다가 여러분은 치료됐는데 나는 호박 뒤집어쓰는 거예요. 이해가 이해하세요? 요즘은 혼밥 안 뒤집으세요. 감동이 안 오니까. 감동이 안 오니까.
아니 성령이 그냥 불같이 내리는데 내가 뭘 가서 하겠냐고 방해를 왜 해? 내가 아메 알아서 막 거품 물고 난리인데 거기 가서 내가 왜 손을 또 얹으려고 그래? 내가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알아서 다 회복되고 있잖아요. 아멘 그런 거예요. 기름부험 없는 사역. 이거 제 이야기 아니에요. 여러분 이야기해요. 여러분이 지금 제사장이잖아요.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꼭 안수사역하고 교회에서 일어나는 이런 동역자 사역 이런 것만 머리에 두고 계시는데 그거 싹 까먹으세요. 여기서는 싹 까먹으시고 여러분의 발걸음이 닿는 곳을 생각하세요. 직장 사업장 가정에 솥뚜껑 운전할 때 막 설거지 할 때도 기름 부음의 능력을 가지고 하세요.
무엇이든지 그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 속에 기름 부흥과 성령의 능력과 지혜가 들어가면 설거지하는 것도 다르다니까요. 진짜 달라요. 설거지하면 그냥 정신없이 빨리 해버려요. 딱 보면은 순서가 딱 나와요. 이것부터 해야 된다. 그래서 딱 보면 딱딱 먼저 골라내요 이거 딱딱 무슨 소리로 이렇게 해 가지고 다 이유가 있어요. 기름 묻은 거를 절대로 먼저 안 넣어요. 절대 안 포개요. 뭔 말인지 모르세요? 죄송해요. 사적인 의견을 들여서 우리 집에는 없어요. 문명이 덜 떨어져 가지고요. 날 자리도 없을 뿐더러, 머리에 이고 있어야 돼요.
대골 같은 집에 한번 살아봐야 하는데 그러니까 여러분 직장에서 일을 한다. 아니면 어디 아르바이트 하러 간다? 돈 벌 일이 생긴다. 그러면 성년과 능력으로 먼저 결혼부음을 구하세요. 그래야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 돼요. 아세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비밀인지 아세요? 안 그러면 그게 내 일이 돼요. 내가 땀 흘려. 일해야 돼요. 그러면 가시와 은근키죠. 수고와 슬픔이죠. 거기에는 상대방의 시기질투도 있고 내가 못하면 욕먹고 잘하면 시기질투를 당하고 이렇게 모함을 당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평안이 없다고요. 그럼 내 멋대로 내 눈에 보기 좋은 데로 가서 내가 열심을 다하면 될 것 같지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심판이에요.
니 멋대로 해서 안 되는 걸 가르쳐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멋대로 외국으로 가서 쌀 구하러 가니까 마누라 8일부터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제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구해 오죠 그런 식이에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일터 사업장 뭐든지 어떠한 발걸음이든지 성령의 인도하마심 안에서 하면 기름을 부어요. 능력을 얼마나 지혜로워지는지 아세요? 제가 프로젝트 했다고 그랬죠. 그때도 엄청 성형 충만할 때였어요. 진짜로 그 일을 하는데 다 보이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지.
보통 사람들은 가서 무조건 달라붙어서 열심히 하자 이렇게 쥐어짜거든요. 그러면은 시행착오가 생기고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도 되돌려 놓고 하는 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려버려요. 저는 그게 가면은 어떡하면 좋을까요? 주님 지혜를 달라고 그게 성냥과 기름부음이거든요. 그러면은 기름을 부으면은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이런 것들이 딱 쪼개지면서 해방이 되어서 하나님 안에서 그걸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요. 그러면 이게 시작에서 끝까지 어떻게 하면 되겠다. 이렇게 쫙 나와요. 그러면 그렇게 하면은 남들보다 훨씬 빨리하고 시간이 남아요. 그럼 그때 제가 전도했다고 그랬잖아요. 집사인데 가서 수십 명, 수백 명인데서 일이 끝나고 전도했다니까요. 거기서 설교했다니 설교 안 믿어지죠.
오 그런데 거기서 결심하고 그랬어요. 사람들이 오늘 결심하는 사람 손 들으세요. 결심 기도시키고 그랬어요. 별거 아니에요. 그게 성형과 능력에 기름보험이 따를 때 그런 일이 일어나요. 정확하게. 그래서 막 덤비겠어요? 그냥 막 가서 빨리 해치우겠어요? 아니면 성형의 도우심을 그러니까 용접도 하죠. 선반도 다루죠. 선반을 안 해요. 손 다칠까 봐. 멜링만 구멍 뚫는 것만 하는구나. 구멍 뚫는 건 쉬워요. 그냥 갖다 대서 하세요.
밀링을 하든 선발을 하든 드릴링을 하든 간에 그걸 구하세요. 다릅니다. 절대로 다릅니다. 달라요. 발라다니까 그게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장의 직분이 온전히 수행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현실적으로 적용하지 않으면 이게 뭔 수행이에요? 우리 산 제사를 들여야 하는데 그게 예배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받는 예배라고요. 그게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지금 자꾸 그런 사람들, 그런 예배자 그런 제사장을 찾고 있는 거예요.
이산에서도 아니고 예루살렘에서도 아니고 때 그럴 때 그렇게 지내는 그렇게 예배하는 사람 그 때를 원하는 거예요. 장소가 아니고 정해진 장소가 아니고 어떤 곳이 아니고 그다음에 율법을 말하죠. 그게 아니고 지금 누군가를 원하는 겁니다. 그 상태를 원하는 거죠. 그럼 내 발걸음이 닿는 곳이 그곳이지요? 그런가요? 그걸 잘 아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럼 이미 내가 일상에 계속 닿는 발걸음 그거를 그러면 직원 가서 오늘 일하러 가지 말까요? 이것부터 하라는 게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이미 정해져 있는 거 가시라고요. 가실 때 함께 하길 원하고 거기서 성령리 인도하심을 받기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걸 통해서 어떤 일이 내가 생각도 안 했던 것처럼 일이 제대로 잘 되고 빨리 되고 뭔가 어떤 더 큰 일이 행해지고, 이랬을 때 그럴 때 그게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위해서 우리를 불렀거든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인정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때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 해서 했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그래. 어디야? 거기가 이렇게 되는 것이죠. 아시겠어요? 기름봄이 없는 내 일상의 삶은 그래서 건조한 거예요. 그렇죠? 엔진에 기름 안 들어가면 금방 불나버리잖아요.
소리 나고 그 다음에 이제 구절로 가면 띠를 띄우고 관을 씌우고 이건 띠를 띄우고 관을 씌우고 머리에 쓰는 건 내 존재가 없어지는 거라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관을 갓을 썼잖아요. 단군의 아들이잖아요. 단지파의 아들이다. 뭐 말인지 몰라도 돼요. 반지파가 이쪽으로 왔다니까요. 동방으로 가서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게 반지파. 믿거나 말거나 우리 혈액이 이스라엘 혈액 DNA가 94.4% 일치한대요.
그 자식들하고 비슷하면 안 돼 이 관을 쓰고 머리를 뒤집어쓰고 이런 건 전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준비 그다음에 충성, 성김, 봉사, 진리의 띠, 오직 진리 안에서 그리스도 인도함을 받아 발수만에서 전부 이런 거죠. 항상 그렇게 우리는 준비하고 있어야 돼요. 항상 주야로 묵상하고 새벽에 그런 교제를 하고 이런 말씀을 보면서 그런 진리 안에 진리를 뛰고 있어야 된다고요. 뛰는 항상 뛰고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면 바지가 흘러내버려요. 흘러내려버리면 이제 내 멋대로 사는 거죠. 그러면 이제 심판이 기다리고 있는 거죠.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죄야로 묵상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형통하죠. 형통은 뭐예요?
하나님이 말씀이 목자가 되어서 나를 인도하는 삶을 형통이라고 부르죠. 형통은 요셉에게 하나님이 말한 형통은 함께 하나님이 함께하는 걸 형통이라고 그래요. 우리는 형통하면 뭐든지 대박 이런 게 형통인 줄 알죠. 그거 아니고 형통은 옥살이 하면 형통, 종살이 하면서 형통, 총리 하면서 형통 옥살이하면서도 하나님이 인도하심, 종살이하면서도 하나님이 인도하심, 설거지하면서도 하나님이 인도하심 그게 형통이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럼 그게 산제사가 되고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거고, 하나님이 받는 제사가 되는 거고,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지금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영적인 제사장의 직분이 완성이 되어지고 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요약의 제사장 제도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됩니다. 전부 진리를 띄고 이거 전부 예수 그리스도죠. 에베소스 6장에 나오는 전신갑주가 에스크리스도였잖아요. 그걸 말하고 있죠. 그래서 히브레스 7장에 가면 24절, 25절을 보면 예수님이 영원한 대제사장이라고 하고 우리는 위임받은 제사장들이죠. 그래서 그 제사장들이 하는 첫 번째 나는 없어져요. 일도 거기에 내가 들어가면 안 되어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모습을 삶 전체에 드리는 게 제4장. 그게 로마 12장 1절이에요.
그 삶을 통해서 베드로 전세 2장 구절에 보면 왕 같은 제사장이 된 이유가 뭐였어요? 하나님이 그 선한 일을 선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그 선한 일을 구한 사역이죠. 예수님의 십작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한 복음, 그 복음을 온몸으로 증거하는 그의 직분을 복음의 제사장 사도바울은 복음의 제사장 베드로 전세는 그게 바로 왕 같은 제사장 로마 12장 1절에는 너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 뭘 나를 말해요? 그러니까 거룩한 제사장의 몸이 된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몸을 드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온몸으로 대재상 직분을 완수한 것처럼 우리도 온몸으로 드리는데 예수님이 자신의 삶을 드리니까 가는 곳마다 자 보세요. 누가 공사장에 40일 금식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모든 걸 다 떨쳐내죠. 육신의 정요, 안목의 정요, 위생의 자랑을 다 한 방에 날려버리니까 어떻게 되던가요? 그 다음에 전사들의 수종들력, 그게 바로 성형의 능력이에요. 말씀이 가는 곳에 천사가 수정하죠. 왜? 말씀을 행하는 영들 하나님의 일이 있는 곳에 그 일을 수행하는 영들 기억나요? 천군천사 천군들이요.
그것들이 우리가 7리안에서 갈 때 수종하는 거예요.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 내 자신의 전부를 드릴 수 있는 능력이 성령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들이죠. 이해 가시나요? 예수님은 자신을 1도 드러낸 게 없어요. 그래서 완전 자아를 거기서 다 쪼개내고 행할 때 어떻던가요? 그러니까 그가 나가니깐 전부 평정되죠. 병자가 나아지고 귀신이 떠나가고 소갱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그거 그런 일들이 그게 목표가 아니었죠. 그거는 전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증가하기 위한 영생을 주기 위한 하나의 표적이라고 그랬죠. 그 많은 기적들이.
그래서 예술은 예술이면 결국 그런 모든 일을 행할 때 자기가 뜻대로 행한 게 하나도 없었죠. 그게 요한보험 517, 828, 149, 1410, 341 이거죠. 다음에 내용도 알죠. 이제 퉁쳐서 전부 하나님이 내 아내 하나님에게서 친히 그 일을 하셨다. 이제 우리 안에 예수님이 사셨잖아요. 예수님이 사셔서 친히 그 일을 하신다. 그러니까 이거죠. 플랜카드를 하나 붙여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가는 곳이 예수님 만났다. 예수님이 가는 곳은 하나님 만났다.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터 부으시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 부으니까 나라는 존재를 먼저 잘라내죠. 그리고는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척척 진행되죠.
그것 최종 완성본이 바로 십자가에서 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죠. 우리도 십자가에서 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거예요. 이 산제사가. 그래서 십자가에서 내 자신을 들이는 거예요. 재단에. 그 십자가는 내가 가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는 곳, 원수 앞에 모든 일 앞에 내 자신을 들일 대 하나님이 아시는 거죠. 이게 내 힘으로 되는 게 아니고 오직 성령과 능력의 기름 부음으로만 되는 거다. 그거를 말해주는 게 이거예요. 접수되셨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통해서 씻김을 받고 예수로 옷 입고 의를 입고 성령이 기름부심을 받아 하나님께 헌신된 영적 제사장으로 세워지는 과정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앞부분이에요. 그 그림을 보여주는 거예요. 우리는 내 힘으로 종교활동으로 거룩해지려고 했죠. 능력을 받아 사역을 하려고 했죠. 전부 내 일을 하려고 했던 거기에 대한 철저한 회계가 있어야 우리가 온전히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내 뜻이 1도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렇게 부러움을 받았다고요.
그리고 그렇게 부러움을 받아 이수 그리스도의 모습만 나타내도록 예정되어 있고 운명 지어져 있다고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죠. 성경구조를 통해서. 그래서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묻힘과 부활함에 있어요. 우리가 연합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처럼 사는 것. 그게 복음이에요. 그렇게 될 때 우리는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 아이에 참여할 때 우리는 거룩함을 얻잖아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들이름으로 말미암아 거룩함을 얻었노라. 아까 거룩한 자는 이제 그렇게 해서 거룩하게 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위하여 왕 같은 제사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게 돼요.
그게 개수록 1장 6절이나 5장 10절에 가보면 그렇게 해서 제사장 노릇을 한다. 되겠습니다.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왕적인 제사장 직분 이 제사장 직분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그게 제사장이에요. 제사장. 그래서 제물로 하나님께 바친 거잖아요. 예수님은 자신의 제물에 대해서 하나님께 바치고 이제 내 안에 오셨으니까 나를 재물로 바치는 것이 곧 상대방을 위하여 재물을 바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상대방의 하나님께 돌아오죠. 그게 재물이죠. 우리는 그런 직분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런가요?
그래서 로마 15장 16절 바로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권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들이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돼요. 받으실 만하게 하렴 하십니다. 그래서 이 스크리스트 일꾼이 된 우리 제사장은 성령 안에서 이방인들을 제물로 들이는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받은 자들 그래서 기름을 붓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기름 몸이 많이 임하는 거예요. 왜? 뭐하라고? 나를 제물로 들이되 그때 상대방을 제물로 들이는 거예요.
예수님은 자신을 재물로 드림으로 해서 우리를 아버지께 재물로 드렸잖아요. 우리도 누군가 원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을 재물로 드릴 때 그 원수가 돌아오는 거죠. 그런데 그게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성령 안에서 성령과 능력으로 기론부음을 받았을 때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각으로 내 어떤 힘과 능력으로 억지로 하려고 하면 실패합니다. 그리고 실망하고 지치고 포기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이 역사를 안 해요.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항상. 하려고 할 때 스위치하세요. 내 생각을 하지 마시고 멈추고 성령님께 여쭤보고 아행하라 라는 감동이 올 때 하시라고요. 전도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성령님이 원하는 일이에요. 그런데 전도도 성령님이 하시거든요. 그럴 때 하셔야 돼요. 그러면 백발백중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제사장 그 번체에다 물두방을 통과하고 들어갈 때 여기 12지파를 안고 들어갔잖아요. 가슴에 새기고 그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하나님 안으로 들어갔잖아요. 우리가 집착을 통과해서 그렇게 내 자신이 들려질 때 거기에 상대방이 내 가슴에 새겨져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게 로마 15장 16절 복음의 제사장 직후 그래서 빌리퍼스 2장 17절로 가보죠. 거기서 거기다가 15장 16절 빌리퍼스 2장 17절로 같이 써놓으세요. 빌리퍼스 2장 17절 바로 관제가 나옵니다.
빌리버스 2장 17절 만일 너의 믿음의 재물과 봉사 위에 네가 나를 관제로 들일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의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바로 이거예요. 재물 위에 붙는 포도주 전제죠. 이걸 말해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자신이 그 재물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죠. 그 재물 위에 포도주처럼 되어서 부어지는 존재가 될지라도 자기 희생을 말하죠. 그런가요? 포도주는 피이기도 하잖아요.
이스님이 우리를 위하여 우리에게 피를 쏟아부으신 것처럼 그가 전도한 사람을 위해서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서 피를 붓는 그런 행위를 말해요. 예수님처럼 한 거. 그렇게 해서 내가 완전히 희생되어서 죽어 없어질지라도 그런 뜻이에요.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의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왜요? 이게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재물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그런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거예요. 안 쉽죠? 그래서 성령이 임하신 거예요. 기름을 부시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 왜 그렇게 기름을 많이 부시는지 아시겠어요? 좋아라.
병도 치료되고 능력도 생기고 일하려고 준 게 아니에요. 황월경에 빠져서 좋아라 이런 게 위해서 준 게 아니고 물론 그건 덤이죠. 제사장 제대로 하려면 몸도 성행할 거 아닌가요? 어쨌든 정하지 않아도 가능해요. 사도바울은 뭐 온몸이 다 만신창이 됐는데도 약할 때 강하면 됩니다 하면 충분히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사도바울이 여기서 말하면 우리 자기 자신을 관제로 포도주로 희생의 피가 되어서 너희에게 부을지라도 너희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걸 기뻐한다는 거죠. 우리도 그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원수에게 가서 자신을 부을 준비가 됐나요? 안 되죠. 그래서 성령이 오신 거예요. 성령이 와도 안 되나요?
성령이 오시면 나부터 관리하잖아. 그래서 나 하기 싫은 나부터 덜 추죠. 그래서 네 안에 이거 있는 거 알겠지? 그래서 그쪽에 회개하라고. 그래서 심판과 불의형으로 먼저 임해서 나를 줘 제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임해서 너 왼쪽으로 가라. 오늘 금덩이 있다. 이런 거. 그런 거 상상하시는 분들은 거의 마귀에게 홀려요. 성령은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가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을 가르치기 위해서 오셨어요?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나게 하기 위해서 집행하기 위해서 그게 뭔데요? 예수님의 제사상 사형이죠. 그게 복음의 제사상 사이잖아요. 그걸 가르쳐서 행하게 하려고 온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발걸음에 닫고 내가 원하고 꿈꾸고 이런 걸 이루기 위해서 성경에 와 계신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인도 안 합니다. 성경에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안 나와요. 아시겠죠? 그래서 그리스도의 제사장, 왕적인 제사장, 직부는 바로 사도 바울이 말한 것, 복음의 제사장, 자신을 관제로 들일 정도의 그런 것들을 말해요. 능력을 받아서 내 일을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게 누룩이에요. 능력을 받아서 내 일을 하려고 하는 게 그게 누룩이라고요. 번영신학 복타령이 내 안에 들어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먼저 마음에 둔 거. 그것 때문에. 그래서 그것부터 뽑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그러잖아요. 어찌하려니 내 마음에 두었느냐. 그래서 매례십자가에 나를 못 박는 거예요. 그 누룩 같은 것.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삶을 살게 하시는 거죠. 이해하시나요? 그게 예수님이 집착에서 완성한 일이고 우리에게 물려준 일이에요. 그래서 대제사장들은 그래서 그렇게 자신을 씻어낸 거예요. 왕적인 제사상. 우리도. 그래서 몸을 구별해서 영적인 제사상 직분을 수행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바로 이 말 아래 바로 이 세대를 보면 이 땅에 잘 사는 번영, 신앙, 왕적인 재정, 전부 나를 위한 거죠. 그걸 본받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본받지 말고 어떻게 하라고요?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온전하신 뜻이여. 뭔지 분별하는 거예요. 그게 기름이잖아요. 그게 기름 부어서 너를 광주리에 담아 들어라.
그게 바로 그 말이에요. 그런가요? 우리는 그거 안 하죠. 그러니까 분별 안 하니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부터 부어도 나의 일만 하는 거예요. 내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심판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하시나요? 여기에는 아주 여러분 철저하게 알고 계셔야 돼요. 우리 삶은 그렇게 호락호락 막 원하는 대로 멋대로 사는 게 절대 아닙니다. 그러면 반드시 심판에 임한다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 몸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산제사를 드리라는 거죠.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룩함, 기름 부은 몸이 거룩함. 완전한 헌신을 뜻하잖아요. 그렇게 드리라는 거예요. 그러죠. 그게 곧 그리스도와 연합하여서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삶을 말해요. 머리는 그리스도죠. 지체는 머리가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죠.
우리가 바로 그 삶을 살아야 되는 걸 말하고 있죠. 그게 우리의 존재예요. 교회가 존재고. 그래서 우리의 지체를 창녀에게 드릴 수 있겠느냐. 고린도 전세육장 시비절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없는 안 된다. 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그리스도인에서 그게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가 도열을 힘입어 나갈 수 있는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다. 그게 10장, 20절, 21절, 21절 쭉 나오죠. 그래서 이제 결론을 맺을 거예요. 거룩한 영역은 교회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건물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세상에서 특별한 장소. 우리 같으면 기도원에 가서 맨날 살아야 하나, 산속에 처박혀서 혼자 도를 닦아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절대 아니에요. 이해가시죠? 교회도 건물 자체가 거룩한 건 아니죠.
오직 아들을 힘입어 하나님의 집에 거하는 게 거룩의 영역이에요. 그건 영적인 상태를 말하죠. 그런가요?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연합되어 있는 그 상태를 말 그럴 때 이제 어떻게 돼요? 그게 거룩한 영역이니까. 날마다 아들을 힘입어 아버지 안에 거하면 되죠. 그게 우리가 지금 그리스 안에 있다. 그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내가 가는 곳, 그곳이 거룩한 영역이 되죠. 아시겠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우리는 왕적인 제사상이기 때문에 아버지 집에 거함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오늘도 내가 크리스탄에 있습니다. 성령의 인담 안에 있습니다. 왜?
그건 내 노력이 아니고 이미 우리를 하나님께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죠. 그게 우리가 거룩한 영역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그 안에 있는 걸 상기해야 돼요. 나는 그 안에 있는 게 맞습니다. 그러면 뭐예요? 그가 지시하는 대로 사는 게 맞습니다. 이거하고 똑같은 뜻이잖아요. 그래서 내 자신을 전부 드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거고, 우리의 해야 할 일이에요. 그게 내 원함이 없는 건 당연한 거죠. 그렇게 살 때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어 주고 이게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걸 나중에 열심히 해서 하실 거예요. 지금 열심히 뭔가 도를 닦아서 하실 건가요? 아니요. 이미 그 안에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제 모습이 있을 때 보일러 씻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 안으로 거룩한 영역으로 피가 거룩하게 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삶의 테두리 루틴 안에서 이제 내가 그 안에서 걸어가는 곳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곳이죠. 그러면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주의 일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니가 주위에 일을 해야 합니까? 라고 사람들이 와서 엄청 질문을 해요. 그거는 그러니까 전혀 성경을 모르고 엉뚱한 것만 배운 겁니다. 수십 년 교회 다닌 분이 내가 주위에 일을 해야 합니까? 물어보는 게 니 마음대로 살아라. 니 마음대로 말도 안 돼. 그런 사람한테 언제 가르치겠어요? 제가. 그렇죠? 10년을 붙들고 또 가르쳐요.
어떠한 일에도 차별이 없어요. 단지 그 안에서 그 지시를 받아 내 목자가 돼서 내 머리가 되어서 나를 인도한 대로 행할 때만 그게 하나님의 일이야. 아시겠어요? 밥을 하든 떡을 하든 폐지를 줍든 로렌스처럼 지푸라기를 줍든 하나님이 이리 되는 거예요. 그때 마음을 다하여 해야죠. 지푸라기도 마음을 다하여 주어야지. 성질나네. 내가 누군데 와서 지푸라기나 주어라고 이러고 해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심판 그러면 신약 시대에 오면 그 당시에도 노예가 있었잖아요. 잘 아시죠? 로마스, 화고아 뒤에 다 봤잖아요. 그거. 그럼 노예도 거룩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당연히 있죠.
상전을 섬길 때 눈가림만 하지 말고 마음을 다하여 죽게 하라. 이것이 거룩한 주의 일이에요. 그건 내 힘으로 안 되죠. 교회 와서 목사 말 듣는 게 내 힘으로 되던가요? 진짜 짜증나 죽겠죠. 목사가 뭐라고 그러면 그렇죠.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하지 마시라고 율법이라 하고 가버리세요. 그게 훨 나아요? 제일 덜 짓는 비결이에요. 성령 충만해서 노예가 상전을 쭉 섬기다 하는 건 불가능하죠. 원수를 사랑하는 만큼 불가능하죠. 그런데 성령 충만해서 그 안에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게 하는거에요. 이해가시나요?
콜레서 3장 22절 24절 거기다가 내 제사장 직불을 감당하게 할 것이고. 거기다가 일을 맡길 것이오. 그게 무슨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위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죽게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죽게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겨. 이게 주 그리스도를 섬겨. 콜로세스 3장 22절에서 24절 이렇게 하는 게 주 그리스도를 섬기는 거라고요. 그러면 주하나님을 섬기는 그게 섬기는 게 제사상이죠. 그게 바로 제사장 직분이 할 일이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있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세요.
내 멋대로 최선을 다하지 말고 내 보기에 선한 대로 최선을 다하세요. 거기에는 몸도 마음도 아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가셔요? 교회에 와서도 최선을 다하세요.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리면, 저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감동이 오면 최선을 다해 사세요. 이해 가시죠? 안 그러면 아예 안 하는 게 좋아요. 안 그러면 시험에 들어요. 100% 그러면 고통 당해요. 내가 이제 결론이 제가 오늘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비춰보니까 몇 가지를 완전히 잘못 알고 잘못 행하고 있더라고. 첫 번째가 뭔가 하면 거룩한 걸 오해했어요.
저도 말씀이 열기 전까지는 어떤 종교활동이나 종교행위나 이런 걸 막 열심히 하고 왜 가능하면 세상 것과 안 섞이려고 하고 노력하고 이렇게 하는 게 거룩인 줄 알았어요. 거룩하게 구별해 들으려 하니까 더러운 데도 안 가고 일부러 이런 게 율법적인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건 줄 알고 그건 완전히 바리세인에 해당하는 종교활동이죠. 그러니까 종교규례 어떤 정해진 어떤 이런 제사 많잖아요. 그런 거, 그런 거 철저하게 지키고 이런 게 거룩한 삶인 줄 알았어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잘못 알고 있었어요. 거룩은 인간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1도 안 나와요.
단번에 자기 몸을 드레싱 그리스도가 거룩하겠죠. 그러면 그와 연합할 때만 우리는 거룩한 거예요. 그와 연합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매일의 십자가를 치는 거예요. 그게 SH예요. 아시겠어요? 아닌가요? 멈추고 내 뜻을 죽이는 거잖아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십자가를 진다는 건 그게 자기를 부인하는 거죠. 그게 바로 거룩이에요. 나가 일도 없어야 되잖아요. 내 자신이 십자가 못 박혀 없어지는 거죠. 바로 그거였어요. 그게 거룩인데 나는 내 의지를 가지고 종교활동을 해서 거룩하지는 줄 저도 그렇게 알았어요. 율법 안에서 여러분도 그렇게 알았죠. 아니면 여기까지 안 오셨을 거예요.
그게 그래서 단번에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릴 수 예수님과 연합할 수 있는 죽음의 연화, 무덤의 연화, 부활의 연합할 때 우리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산 것이 되어서 연합한 게 되죠. 그래서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거기도 보면 먼저 거룩이 먼저 나오죠. 로마에서. 17장이 그렇죠? 그러잖아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아 그러고 잘못 알았던 거예요. 이건 이제 그러고는 파래시아죠. 보혈로 그래서 그 보혈로 힘입어 들어가면 이제 그 거룩 안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들어가서 행할 때 이제 거룩이 되는 건데 내 힘으로 하려고 했던 거 그래서 왕성한 바리세인이 되었다. 그래서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겠어요?
가감 없는 심판이 이만큼 그게 제 삶이었어요. 그래서 고꾸라져서 회개하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한 번 가장 많이 착각한 나를 비춰보니까 성령의 기름부음의 능력 성령에 나타남이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열정을 다해서 했던 그게 착각이었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한 게 아니었을 거고, 전부 다 거기에 나라는 존재가 남아 있어서 로마서 7장에 나온 것처럼 속았던 거죠. 속아서 커지다.
하나님의 성령 나 있는 곳에 성령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거룩한 하나님의 일이 되죠. 좀 전에 노예가 주인에게 하는 것처럼. 그런데 그게 아니라 내 힘과 능력과 의지를 총동원해서 시간 물질 아낌없이 하면은 그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건 줄 알았어요. 저도 그렇게 했는데 왜 심판을 받아요? 열받게. 그래서 열 많이 받았어요. 그런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눈을 확 열어서 깨닫게 해주시니까 그게 요업이었어요. 동방의 의인요. 그래서 그걸 깨닫고 나를 보게 해서 나를 보니까 바로 증후할 나가 그 안에 딱 웅크리고 있었던 거죠.
여러분은 없었죠. 전혀 암에 아니야. 그리고 그 다음에 뭔가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줄 알았어. 목사가 된다든지 목사 특별한 거 아니에요? 하지 마세요. 왠만하면 안 하는 게 좋아요. 왠만하면 안 하는 게 좋아요. 하나님이 하라 할 때만 하세요. 내가 한번 목사 괜찮은데 해보자 하시면 여러분 죽을 때까지 하나님 인정 안 해요. 절대로 나는 뭔가 특별한 일을 하는 게 하나님의 일인 줄 알았어요. 솥뚜껑 운전이 특별한 거 아니잖아요. 지푸라기 짓는 게 특별한 거예요. 하찮죠.
그런데 하나님 안에서 하면 그게 특별한 하나님의 일이라니까 내가 하면 거지 같은 일이 되고 하나님 안에서 하면 이게 특별한 지푸라기 줍기가 되는 거고, 내가 하면 개 같은 지푸라기 줍기가 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그래서 막 교회 다니면서도 언젠가 나는 특별한 일을 할 거야. 맨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허황된 꿈을 꾸면서 살았다니까요. 꿈은 이루어지는 줄 알고 바라보면서 개 같은 걸 잘못 알고 그 속에는 결국 내 일이었어. 내 속에 엉큼한 욕심이 다 들어요. 그래서 결론을 내보니까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일하기였어요.
그래서 능력도 받아야 했고 말씀도 많이 읽어서 나와야 됐고 이런 거였어요. Cs 루이스 그거 나눠드린 거예요. 그리스도인이 해야 아침마다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옛날 자연적인 자아를 몰아내고 새 자아를 아침마다 자를 죽이고 새 힘과 새 능력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거죠. 뭔가 엄청난 일이 아니고 지금 내가 매일 하는 그 일 하나님 안에서 하라 그거예요. 저는 그냥 그 안에서 목사질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집에서 솥뚜껑 운전 하는 멋진 일을 하고 계신 거예요. 아시겠어요? 똑같은 거라고요.
거기에 열과 성을 다해서 해야 돼요. 모든 걸 다 던져서 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는 산제사고 그걸 바로 영적 예배자라고 그러고 하나님은 지금도 그 한 사람 그 예배자를 고 있는 거예요. 그건 오직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는 그 순간에 이루어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 순간에 내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는 SH를 하고 하나님이 인도함을 받아 할 때 그게 예배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되고 그것이 거룩한 제사장의 일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엉뚱하게 하나님의 뜻이 뭔지 모르겠어요. 이 일을 하는 게 지금 하나님의 일이 맞나요? 저한테 몇 년 동안 질문을 던지는 젊은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아무거나 해라. 아무거나 제발 아무거나 해라.
그렇게 말해줘도 몇 년 지났는데 이런 하나님이 원하는 일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할 때마다 몸도 아프고 죽겠어요. 진짜 막 짜증이 확 안 올라와요? 안 올라와요. 저는 안 올라와? 안 올라와요. 저는 이미 올라왔어요. 아니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거 의문을 내는 거지 예수님이 막 이거 엎어버렸잖아요. 그런 거죠. 3년 동안 똑같은 말을 했는데 똑같은 질문을 또 하는 거예요. 제가 가슴이 팍 막히는 거예요. 짜증이 올라온 게 아니고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고 슬픈 거예요. 똑같은 말을 해줘.
네가 어떤 일을 하든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하다. 그러면 거기서 하나님이 역사한다. 그게 하나님의 일이다. 라고 수없이 똑같은 말을 해줬는데 또 똑같은 질문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게 뭔가요? 자아분열이에요. 하나님의 일을 뭔가 특별한 건 줄 알아요. 왜? 지금 하는 일이 자꾸 자기에게 힘들고 고통스럽거든요. 그게 자기 힘으로 하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고통을 감당을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심판을 받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심판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 자리까지 온 거고, 이렇게 비일비일하게 그래서 복음적으로 제사장의 직분을 해석하는 것은 옛 사람에 속한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 박고 새 생명으로 살아라.
예수님처럼. 그래서 그 앞에다가 예수님처럼이라고 크게 써놓으면 됩니다. 그게 일갈이에요. 위한 그 무엇 일도 없다. 그게 거룩입니다. 그럴 때 내 삶이 가장 기쁘고 행복하다. 그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상 지금 시간 안에서 부흥회 할 때 다 해버린 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죠? 조금만 하시면 부흥회 때는 아멘 그래서 주님은 지금도 그 한 사람 영적 예배자 영적인 제사장
1. 거룩한 제사장
1-1. 거룩한 제사장 위임
- 하나님이 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러 제사장으로 세우심
-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하라 하심
-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으려면 정결과 거룩, 기름부음이 필요함
-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며, 제사장으로서 직분을 감당해야 함
- (중요) 정결과 거룩,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대응으로, 그 다음으로 직분을 감당해야 함
1-2. 정결과 거룩의식
- 정결과 거룩,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직분을 감당하는 데 필수적임
- 우리는 내 힘과 능력으로 정결과 거룩을 추구하기 쉽지만, 잘못된 것임
- 정결과 거룩하지 못하면 자기 행위를 통해 의복과 겸손을 받으려고 하지만, 결국 자기 일을 함
- 정결과 거룩은 우리를 스스로 보호하고 하나님의 일을 함으로써 이루어짐
- 레위기 전체에 정결과 거룩에 대한 내용이 있으니, 그 주제를 기억해야 함
1-3. 제사장의 삶
- 제사장은 스스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심을 받아야 함
- 우리는 모두 부르심을 받은 자이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재물이 있음
- 제사장은 자신의 수성과 소양, 무교병으로 정결과 거룩의식을 행해야 함
- 소양무교병은 제사장의 핵심인 정결과 거룩을 행하는 것임
-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죄사함과 번제, 화목을 위한 제사를 지내야 함
2. 제사장직분
2-1. 영적 제사장
- 모든 성도가 영적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음
- 로마서 12장 1절을 외우면 교회만 왔다 갔다 해도 심판을 받음
- 제사는 섬김이자 직분으로, 우리는 영적인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음
- 예수님은 직접 제사를 드리심으로써 우리를 재물로 하나님께 드렸음
- 우리는 영적인 제사장으로서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려야 함
2-2. 제사장 직분의 의미
- (중요) 제사장 직분은 하나님의 능력 조사자이기에 우리의 삶이 드러나야 함
- 능력 조사자는 기름 부으라는 예언과 더불어 사기를 치는 자들이 있음
- 내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자세가 필요함
- 모든 성도가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았으므로 영적인 제사를 드려야 함
-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미 죄가 사라졌으나, 지속적인 죄를 짓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아야 함
2-3. 제사장 직분의 수행
-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흠 없는 수소와 어린 양, 피와 화목제를 바쳐야 함
-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시켜 죄를 전가하고, 죄를 사하였다 함
- 우리를 사해주고, 죄를 용서해주며, 피를 받아 죽인 것과 같이 우리를 씻어주심
- 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아야만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음
- 그리스도 안에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함
3. 하나님의 거룩함과 정결함에 대한 이해
3-1. 하나님의 거룩함과 제사장 직분에 대한 이해
- 재단의 모든 땅이 하나님의 발등상이라는 개념 소개
- 제사장 직분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설명
- (중요) 내 발걸음이 내가 원하는 대로 탔을 때 이미 제사가 아님
- 나의 책임이 내 발걸음을 원하는 대로 이끌었을 때 문제 발생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
3-2. 자유와 마귀의 노예 됨에 대한 이해
- (중요) 사람들은 자유를 가졌지만, 실제로는 마귀의 노예가 됨
- 하나님의 안으로 들어가면 완전한 종이 되고, 완전한 자유와 행복을 얻음
- 자신의 바람대로 사는 것이 완전한 자유라고 착각함
-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우리는 거룩함을 얻게 됨
3-3. 완전한 희생을 통한 거룩함 얻기
- 애배나 자유가 아닌, 완전한 희생을 통해 거룩함을 얻게 됨
- 베드로 전서에서 흠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강조
- (중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통해 우리가 힘든 인생에서 거룩함을 얻게 됨
- 자기 자신을 거룩하게 드리고, 하나님의 희생을 통해 스스로 깨끗해짐
- 소화양을 통해 누룩 없는 자, 즉 죄와 부패를 제거하고 하나님께 드림
4. 죄와 중생
4-1. 죄와 그에 대한 이해
-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중생해야 함
- 자신의 의지와 계획을 멀리하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함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중생이 이루어짐을 알아야 함
- 자신의 부패한 본성을 이기고,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함
- 자기 자신의 거룩한 희생을 통해 중생을 완성해야 함
4-2. 중생과 성령의 세례
- 자기 자신의 부패한 본성을 없애기 위해 중생과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함
- 중생은 물로, 성령은 불로 씻어내는 세례를 받음
- (중요) 세례를 통해 자신의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됨
- 성령은 자신의 죄를 사하고, 깨끗하게 하시며, 새 사람으로 만드심
- 성령과의 교류를 통해 자기 자신의 거룩한 희생을 이김
4-3. 성숙한 제사장이 되기
- 자신의 죄를 용서받고,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함
- 자기 자신의 부패한 본성을 없애기 위해 중생과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함
- 거룩한 제사를 통해 중생을 완성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새 사람으로 변화됨
- 자기 자신의 손을 드리고, 아침에 고양의 시간을 통해 용서받음
- 자신의 죄를 용서받고, 거룩한 제사를 통해 중생을 완성해야 함
5. 제사장의 복음
5-1. 그리스도로의 변화
-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사장이자 자아의 주인공임
- 자신의 의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의를 입어야 함
- 예수님과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함
- 이사야 61장에서 신부가 단장을 해야 함을 언급함
-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 복음이며, 자신의 의와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입어야 함
5-2. 의와 행위의 변화
-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이 필요함
- 로마서 8장 2절에 성령은 우리의 씻음과 분해, 새로운 창조를 도와줌
- 우리는 큰 돈을 벌기 위해 개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내 존재를 내려놓고 나아가야 함
- 자신의 의지보다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함
-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성령은 내 뜻을 막지 않음
5-3. 구원과 신앙의 자세
- (중요)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는 것이 복음이며, 하나님이 입히는 의를 입어야 함
- 우리가 그리스도로 옷 입기 위해서는 우리가 없는 제사장의 옷을 입어야 함
- 제사장 안에는 자신의 의지도 들어가면 안 됨
- 구원의 옷을 입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함
-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며, 그리스도의 의를 구해야 함
6. 성령과 기름부음
6-1. 성령과 기름부음의 중요성
- 머리에 기름부음의 능력이 나타남을 사모해야 함
-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성령의 행하심의 통로가 되는 것이 기름부음임
- 사무엘상에 다이스에게 기름을 부으면 하나님의 영이 크게 감동됨
-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면 성령과 능력을 기름으로 예수님도 가르침
- 제사장 직분을 행하려면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해야 함
6-2. 기름부음의 능력
- (중요) 기름부음의 능력이 없으면 사역에 있어 율법적인 행안만 있어짐
- 기름부음은 가난한 자에게 자유함을 주고 복음을 선포하게 해줌
- 성령의 감동이 오면 하시면 되고, 무조건 하기로 하면 안 됨
- 주님의 할까요? 하시면 됨, 내 의지로 하면 안 됨
- 기름부음은 기름을 부어 해방시키고 상대방을 해방하게 함
6-3. 성령의 인도하심
- 아브라함이 멋대로 외국으로 가서 쌀을 구하자 하나님이 구해 오심
-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기름을 부어 주고 지혜로워지게 하심
- 주님의 지혜를 달라고 하는 것이 성령과 기름부음으로 이루어짐
- 기름을 부으면 육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딱딱해지고 해방되어 하나님 안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김
-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 나아지게 되고, 열심히 하면 훨씬 빨리 해냄
7. 영적 제사장의 직분과 삶
7-1. 영적 제사장의 직분에 대한 이해
- 하나님은 발걸음을 원하는 사람들이 아닌, 제사장과 예배자의 모습을 원함
- (중요) 내가 일상에 계속 닿는 발걸음을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함
- 일이 잘 진행되고 빨리 이루어지면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며 하나님의 영혼이 됨
- 기름봄이 없는 내 일상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준비와 충성을 요구함
- 이와 같은 준비는 나를 형통하게 하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삶 전체에 드리는 것
7-2. 영적 제사장의 직분이 완성되는 과정
- 영적 제사장의 직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며, 이는 심판을 준비하는 것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통해 씻김을 받고 의를 입고 성령이 기름부심을 받아 하나님께 헌신함
- (중요) 나의 힘이 아닌, 성령과 능력의 기름부음으로만 제사장 직분을 감당함
- 즉, 내 뜻이 아닌 성령과 능력으로 하늘의 일을 해야하며 이는 끊임없이 준비하고 변화하는 것을 요구함
7-3. 제사장 직분의 최종 완성과 요구 사항
- 최종적인 제사장 직분의 완성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짐
- 내 자신을 드리며 나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과 능력의 기름부음으로 이루어짐
-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희생을 통해 나는 하나님에게 헌신한 영적 제사장으로 세워짐
- (중요)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부러움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에 영생을 주기 위한 표적으로 사용함
-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 외형적인 모습을 초월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감
8. 복음의 제사장
8-1. 복음의 제사장이 되는 길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음
-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복음을 전하여 상대방을 제물로 드려야 함
- 이방인을 위해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된 자들이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받음
- 성령 안에서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거룩하게 된 길임
- (중요) 이스러지만 드릴 수 있는 제사장 직분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 부어져야 함
8-2. 희생의 삶
- 우리는 원수를 위한 희생을 통해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함
- 희생을 통해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기름 부어지고,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받게 됨
- 빌립보서 2장 17절을 통해 사도 바울은 자신이 전도한 사람들에게 받은 희생의 피로 인해 기뻐하라고 함
- 우리는 자신을 관제로 드릴지라도 희생되어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심
- 우리가 복음을 전하며 심판과 불의에 직면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함
8-3. 그리스도와의 연합
-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을 받아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함
-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함
- 그리스도를 머리, 그리스도를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을 지체라 함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제사를 드리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영적인 제사장 직분을 수행해야 함
9. 거룩한 제사장
9-1. 거룩한 제사장의 자격
- 그리스도인이라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음
-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제사장 직분을 수행할 수 있음
- 거룩한 영역은 교회 건물이나 세상 특별한 장소가 아님
- 오직 아들을 힘입어 하나님의 집에 거하는 것이 거룩한 영역임
-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거룩한 영역에 거함
9-2. 제사장 직분의 수행
- 우리는 왕적인 제사장이기에 아버지 집에 거해야 함
- 아버지 집에 거한다는 것은 하루를 시작할 때 그리스도를 인도하는 것임
- 그리스도를 인도하는 일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상기해야 할 것임
- (중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있어 자신의 힘과 의지를 드리는 것은 바리새인일 뿐임
- 성령 충만하여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음
9-3. 거룩한 제사장의 삶
-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야 함
- 자기 몸을 드리고, 자기 의지를 죽이는 것이 거룩한 삶임
- 로마서 17장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하기 위해서는 먼저 거룩한 제사를 행해야 함을 강조함
- 거룩한 제사는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임
- 바리새인처럼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하면 안 되고, 성령 충만하여 거룩한 제사를 행해야 함
10. 영적 예배자
10-1. 예배자의 자세
- 본인이 성령의 기름부음의 능력 없이, 열정만으로 하나님의 일을 했다고 착각했었음
- 하나님을 위해 한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을 이루려는 것이었음
- 자기 힘과 능력, 의지를 사용해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쓰려는 것이 잘못되었음
- 자기의 힘과 의지를 총동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함
-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함
10-2. 제사장의 직분
- 영적 예배자는 자연적인 자아를 버리고, 새 자아를 세우고, 새 힘과 새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함
-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 안에서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
- 솥뚜껑 운전이나 지푸라기와 같은 하찮은 일도 특별한 일이 될 수 있음
- 자기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일, 능력과 말씀을 통한 자기 변화가 필요함
- (중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됨
10-3. 영적 예배자의 삶
- 예수처럼 영적 예배자의 직분을 세우고, 영적 제사장으로서 섬기는 것이 중요함
- 본인이 세운 것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가 아니라, 심판을 받는 것이 현실임
- 본인이 세운 것에 대한 열정과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야 함
-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영적 예배자의 삶임
- 자신의 삶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적 예배자의 삶이 복음적으로 드러나길 바라는 마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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