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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에 위치한 요산공원은 2009년부터 9년간 진행한 붕어섬 주변 생태공원 조성 사업으로 만들어졌으며, 임진왜란 때
낙향한 성균관 지사 최응숙 선생이 세운 누각인 양요정(전북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 제137호)과 섬진강댐 건설로 수몰된
사람들의 슬픔을 달래고자 세운 망향탑이 있는 곳이다.
요산공원은 27,392㎡의 크기로 공원 곳곳에 심어놓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어 풍경이 아름답고, 옥정호를 끼고 걷는
데크로드 산책로가 있어 가족과 연인과 함께 걷기 좋다. 주변 국사봉 전망대에 올라가 붕어섬을 보는 것도 아주 좋다.
스테파노는 이미 국사봉 전망대를 접수하여 신비로운 해돋이와 환상적인 물안개를 바라보며 아름다움에 감탄한 적이 있다.
임실의 자연을 대표하는 요산공원은 옥정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중심으로 조성되었으며, 뛰어난 관광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며, 임실 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호수 주변의 산책로와 휴게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호수에서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자연 생태 관찰이 심신을 맑게 정화시켜 줄 명승지이다.
스테파노는 가을꽃과 바람에 흩날리는 억새가 불러주는 가을 노래에 반하고 취하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고 귀가한다.
사랑이 지나가면.... ─┼ * 이문세 *
첫댓글 요산공원 가을꽃과 억새 멋진풍경 구경 잘 했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은 참으로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정보는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향기나는 삶을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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