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인류역사 6000년설과 天符經(천부경).-----2
제 1장. 인류역사 6000년설.
【1】영국의 우셔 대주교가 주장한 인류역사 6000년설.
서기 1650년 영국의 우셔 대주교는 놀랍게도 천지가 창조된
연월일을 성서학적인 연구에 의하여 계산해내었다.
즉 B.C 4004년 10월 23일 일요일 밤에 천지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한 것이다.
1982년 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4004 + 1988 = 6002년전에
천지창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평생 바이블을 연구한 끝에 이같은 계산을 산출해내었다고 한다.
어떠한 산출근거로 그 같은 값을 얻어내었는지 알수없지만
의미있는 이 숫자를 어떠한 방법으로던 얻었다는 사실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2】비밀결사 프리메이슨(FREE MASON)의 6000년 역법.
프리메이슨이라는 수수께끼의 비밀결사의 달력은
기존의 달력에 4000년을 더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천지창조에서부터 인류의 종말일까지를
6000년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한 프리메이슨의 달력은 유대교의 이단파인
사마리아파에서도 똑같이 받아들여지고 있고,
秘敎(비교)적 처지에 있는 바이블학자의다수들이
인류역사는 6000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역시 우셔대주교와 같은 내용이지만 이들의 주장은
그야말고 구약시대까지 거슬러가는 엄청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는 면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프리메이슨이라는 비밀결사에 대해 알아보자.
프리메이슨의 메이슨은 石工(석공)이라는 뜻이다.
이들의 기원은 바벨탑의 건축에 종사한 석공조합이라는 설도 있지만
솔로몬왕에 의한 예루살렘성전의 건축종사한 석공조합에서
기원을 구하는 설도 있다.
어쨌던 이들은 고대건축과 관련이 깊은 조직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없고
고대인들에게서 건축이 지니는 의미는
현대인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큰 것이며
고대인들은 그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철학과 수학등의 정보를
건축을 통해 표현하고져했음은 동서양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다.
단군조선에서 건설한 마리산의 참성단이 바둑판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그외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을 위시해서 마야의 피라밋,
이집트의 피라밋등이 그러한 예일 것이다.
이들 석공조합이 바로 이러한 정보를 직접적으로 다루었던 조직이며
그 당시 최고급의 정보를 알았던 조직임은 분명한것으로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그 역사가 바이블의 구약시대까지 거슬러간다는 점에서
대단히 대단히 놀라운 변이 있다.
아마도 우리 민족의 天符經(천부경)과 三一神誥(삼일신고), 366事(사),
檀君八條敎(단군팔조교)등이 가지는 9000년, 6000년, 4326년이라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정보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더구나 이들은 우리와 달리 중단된적 없이 지속된 비밀결사라는 점에서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는 역사를 지녔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다룬 현묘지도 시리즈의 내용들은 고대건축과 깊은 관련이 있다.
동서양의 고대수학이 天符經(천부경)의 수학에서 출발하였다는
필자의 주장은 많은 예를 들어 설명이 되었다.
고대사회에 존재했지만 현대인은 알지 못하는 잣대는
고대건축에서 발견 할 수가 있다.
건축물의 구조에 숨겨진 그 잣대는 고대의 정치와 종교 뿐만아니라
시간을 재는 나름대로의 가능이 있으며 그것을 프리메이슨이나
여러 秘敎(비교)에서 전해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프리메이슨이 6000년의 달력을 가지고 있음을
몇가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프리메이슨은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즉 외국의 다수의 연구가들은 프리메이슨이 모략에 의하여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정치적 음모결사라고 보고 있다.
프랑스혁명, 아메리카 독립, 러시아혁명, 이스라엘독립 등
역사적인 사건의 다수는 프리메이슨 멤버에 의하여 조작되었다고 한다.
또 유럽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국제 유대 신디케이트와 미국을 배후에
조종하는 동부 이스탄블리쉬민트라는 두 개의 초거대 국제금융자본이
프리메이슨이거나 이 두거대 국제금융자본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조직이
프리메이슨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일본의 深野一幸(심야일행)박사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로서
이들을 '그림자의 세계정부"라고까지 말하며 미국의 케네디 암살 이후
우주개발이 그림자의 세계정부의 손에 넘겨져 강력히 추진되고
있다고까지 주장하고 있다.
일본의 深野一幸(심야일행)박사는 이외에도 많은 고급정보들이
프리메이슨에 의해 독점되고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어쨌던 수수께끼의 비밀결사인 이들 프리메이슨이
이처럼 오래된 역사와 강력한 힘을 가진 조직이라면
필자의 관심은 무엇보다도 프리메이슨의 달력에 있다.
메이슨 기원 6000년이 끝나는 시점은 서기 2001년이다.
이때가 프리메이슨이 보는 인류의 종말이며
프리메이슨이 이스라엘에 빛나는 도성을 재건하는 때인 것이다.
프리메이슨이 예루살렘에 무엇을 어떻게 만들던
다른 인류와 관계가 없으며 필자로서도 관심을 가질 아무런 이유가 없지만
그들은 필자가 天符經(천부경)의 예언론시리즈에서 설명하려는 내용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그들 나름대로 알고 있었다고 추정되는
세계에서 유일한 살아있는 조직이다.
그것도 외국학자의 표현대로라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조직이다.
【3】지구의 환경과 6000년.
"6000년 전에 극대값을 나타낸 기온과 습도는 그후 진동을 수반하면서
계속 저하되어 현재에 이르렀다."(인류가 나타난 날/전파과학자).
"6000년 전에는 해면이 10미터 더 높았기 때문에
세계의 낮은 해안평야는 침수되었을 것이다."(우주. 물질. 생명/전파과학사)
지금부터 6000년 전은 지구환경에 하나의 커다란 전환기였음을
말해주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때 시작된 주기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주기의 시작인 6000년 전에는 지금보다 온도가 3~5도 가량 더 높았으며
그 온도에 의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지금보다 10미터가 더 높아
지구의 상당부분이 물에 잠겨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온난한 기후가 우리 역사에서는 배달국의 출발로 이어지며
지금은 계속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가고 있는 중이다.
시간을 설명하는 시작점을 찾으려 노력은 동양에서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혹자는 육십갑자의 시작점에 해당하는때가 그 시작이라 하여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를 그 시작으로 보는가 하면
임자년 임자월 임자일 임자시나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 계해시를
그 시작점으로 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시간이 왜 시작점이 되어야 하며
과연 그 시간에 무엇이 어떻게 일어났다고 설명할 수 있는가 ?
또 그 시작점을 근거로 하여 어떤 이론을 대입하던
그 이론이 옳다는 것은 납득시킬 수 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