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중복 질의 자제 부탁드립니다. * 전류의 개념을 2가지로 나눠 생각하셔야 합니다. 전류에는 전도전류와 변위전류가 있습니다. 전도전류는 도체에 흐르는 전류이고, 변위전류는 유전체에 흐르는 전류의 개념입니다.
1. 유전체를 절연체(도체가 아님)라고도 합니다. 2. 유전율이 높으면 변위전류가 잘 흐릅니다. (교류가 C에 흐르는 전류가 높아진다.) 3. 교류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유전율이 높으면 변위전류가 커지므로 절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4. 하지만 직류측에서 보았을 때는 절연이 되는 것입니다.
전계의 세기, 절연내력은 동일한 내용입니다. 전계의 세기 E = 선전하밀도 / 2*파이*입실론*r 입니다.
유전률이 서로다른 동축케이블에서 절연성능이 좋기 위해서는 전계의 세기가 전구간에 동일한 것이 좋습니다. 전계가 일정할 때 공식에 의하여 유전율과 반지름은 서로 반비례 합니다. 따라서, 동축케이블의 안쪽에 있는 유전체가 바깥쪽보다 유전율이 크게 되면 전체의 전계의 세기가 동일하게 됩니다.
첫댓글 * 중복 질의 자제 부탁드립니다. *
전류의 개념을 2가지로 나눠 생각하셔야 합니다.
전류에는 전도전류와 변위전류가 있습니다.
전도전류는 도체에 흐르는 전류이고, 변위전류는 유전체에 흐르는 전류의 개념입니다.
1. 유전체를 절연체(도체가 아님)라고도 합니다.
2. 유전율이 높으면 변위전류가 잘 흐릅니다. (교류가 C에 흐르는 전류가 높아진다.)
3. 교류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유전율이 높으면 변위전류가 커지므로 절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4. 하지만 직류측에서 보았을 때는 절연이 되는 것입니다.
둘 다 맞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시나브로
중복 질의해서 죄송합니다ㅠㅠ
교류측면과 직류측면에서 유전율에 의한 절연은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서는 직류측면으로 봐야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유전율과 절연에 관련 문제가 나온다면 직류인지 교류인지 판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밑에 사진의 답은 1번입니다.
전계의 세기, 절연내력은 동일한 내용입니다.
전계의 세기 E = 선전하밀도 / 2*파이*입실론*r 입니다.
유전률이 서로다른 동축케이블에서 절연성능이 좋기 위해서는 전계의 세기가 전구간에 동일한 것이 좋습니다.
전계가 일정할 때 공식에 의하여 유전율과 반지름은 서로 반비례 합니다.
따라서, 동축케이블의 안쪽에 있는 유전체가 바깥쪽보다 유전율이 크게 되면 전체의 전계의 세기가 동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