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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파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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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철학 우수(雨水): 선악 대 평결, 시대의 흐름
배나들 추천 0 조회 80 26.02.19 21:4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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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8 10:42

    첫댓글 인간의 평결론들을 통해 제도를 실증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본 프랑스 철학자는 오귀스트 꽁트(1798-1857)였다.
    (58mmc)

    덧: 내란을 막은 것은 시민, 대중이었다.
    오귀스트 꽁트는 13세기 프랑스에서 교인들의 평결시대를 높이 샀다. (교인들의 민주화였다)
    인민의 평결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진 이루어진 것은 계엄을 막은 우리 인민이었다.
    민주화에서 모든 결정권은 인민에게 있다. 이제 대법원을 깨닫게 할 것이다. (58mmg)

  • 작성자 26.03.18 10:43


    물밤작성자 26.03.17 21:32 새글
    만주에서 개장사: 오랜만에 현실로서 이야기로 나왔다.
    - - 깃발을 꼽고 새우는 이는 육군 보병이듯이.

    박시영TV에 나온 이야기 중에서
    (최강욱, 이지은, 박시영) 세 사람의 대담에서

    오늘 오전(202600317) - " 3차 검찰개혁안 물밑 스토리 "
    최강욱은
    정청래 당대표, 법사위원장 추미애, 간사 김용민 정말 수고 많았다고 인사했다.

    정청례는 법률가 출신이 아니지만, 현장을 살면서 딱 알아채는 것이 있다.
    감방에서 들어오는 새로운 인물을 보면, 몇 년형을 알듯이
    만주에서 활동이 답을 가지고 있다.

    만주에서 개장사 했다: 감옥에서 법률지식을 익혔다는 의미이다.
    (59N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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