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낮은자리은혜교회 (서영훈목사)
 
 
 
카페 게시글
서영훈 목사의 묵상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낮은자리은혜교회 추천 0 조회 1,294 19.03.05 23:1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3.06 03:46

    첫댓글 감사합니다~
    예정설?과 택정설?이
    정리되는 말씀이네요~
    주일학교 시절 부터 들어온
    만인 구원설과 택정설을
    가지고
    할일없이 논쟁?을 벌이는것을 보았지요
    성경은 각각 입니다
    나 가 율법으로 부터
    불려나오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5절에
    호 델레마 호 데오스 를
    기다리면서~

  • 19.03.07 00:22

    500년동안이나 선택적예정론을반박하는 다른설이없었다면 저는 이 설을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율법으로부터 진리로 불러내는것이 창세전 그리스도안에서라는 의미라면 더더욱 그러케 생각됩니다.^^

  • 19.03.07 13:26

    원어로 풀어주신 내용을 잠깐 읽기만 해도 우리 대부분 알고 있는 예정설이나 선택이 아니라는 것이 이처럼 금방 판명이 나는데 어찌 근 500년을 어느 누구도 이의를 말하지 않고 이렇게 귀중한 사실이 깜깜하게 묻혀 있도록 내팽개쳐 있었을까요 그 당시에도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한 70인역이 있었지 싶은데요

  • 19.03.07 17:01

    저도
    해박한 지식이 있는게아니라서 논하기가
    좀그렇지만~^^
    중세시대를 천년의 암흑기라고 말하고있지만
    작금의 기독교 라고 하는
    그 곳도 그때보다 나은것은
    성경만 개인에게 들려졌지
    자기들에 방식으로 풀어서?
    주는것은 그때보다 더 혼란스런 바벨(혼잡)의 시대가 되버렸다고 봅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설 설 설들이지요
    창세기 시작부터
    창조과학이니 어쩌구
    사람을 흙으로 만들어
    후 하고 생명을 불어넣으니
    벌떡 일어났는지...
    원죄론 으로 끌고가서
    아담탓 하나님 탓
    하와는 왜 지어가지구서
    우리가 고생하게 하냐고...
    제가 아는 설도
    다 말하지 못하지요^^
    어떤 이상한?글이 자꾸뜨네요^^
    시간 되시면 한번씩 읽어보세요

  • 19.03.07 17:08

    읽어 보시면^^
    우리가 진리의 설교를
    듣고 있다는게
    새삼 감사 하지요
    진리가 전해지는
    카페까지 와서도
    그런 율법의 행위밖에
    올리지 못한다니..
    참 않됐지요
    지난날의 저 자신에 모습이기도
    하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