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순수소리글자인 한글 사용국가로서 지식정보사회를맞아 명실공희,작금에이르러, 어디하나 빠질 수 없는 정치경제문화선진국으로
자리매김되었다하겠습니다.
하지만,여기까지오면서 우리삶을지배 하였던 국민가요가 알게 모르게 마음에도 없는, 그 진리,중도력을잃고 권력에지배,종속당하던 슬픈역사를앉고 있었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생태에서 우리는 그토록 아름다운 우리가요를 갖고도 그 역할이나 소중함을 몰각한채 가요의본체를 놓치고,기래기왈 심금을 울리는 음악을 귀가호강한다는 거칠은표현 마구쏟아 내는 현상에매몰됨으로서 세계시민과 함께,공유 할 기회조차 상실하고 살아 온 것이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남는다하겠습니다.
곧 요컨대,우리 가요계의최고봉으로 불리는,고품격의 큰 청년 남진가수님이부른, 우리들에 애국가만큼 널리 알려진 음악, 님과함께(작사,고향/작곡,남국인) 본곡의 주제,님(任)을,진리본체로 인식하지못한채 일부는 세속적 연인으로만 인식하거나, 봄여름,사계또한, 변화진리,인과로 인식하지못하고 일부는 단순히, 통속적 절기로만알았으니,
이로서, 광대한 유무일여질서속 한백년의불변유상의진리를 신뢰하고,우리는국가당체주인자격으로,
꿈을 피우는시대의보금자리가 어찌 투기꾼이 지배하는 부동산시장구조모순과 "518쿠데타"로 빚어진 거짖이 진실을 가리고 있는 헌법구조의 모순해결에우리모두는 발벚고 나서야 하겠습니다.합장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TTogether with Nam Jin-ui (lyrics, hometown/composition, Southern Country), the main song's theme, exploration of truth, four seasons, changing truth, a hundred years, and the immutable truth symbol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