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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ㅡ11월13일(금)ㅡ 곤지암 수련원에서 서울에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인 木浦敎大 선배님들과 뜻깊고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교육계를 중심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계시는 敎大선배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기대해 봅니다.
이날 행사에는.............
敎大윤광수(1회,前任회장),최익대(8회,회장),강성만(2회),최재선(3회)이태일(4회) 강팔주(6회),김태문(7회),박준숙(7회),서효순(9회),김상희(9회) 등 20여선배동문과 김한수,홍성돈,윤재석,방한수,박미화,김원경 동문이 선후배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다면서 식품세트를 푸짐하게 제공해 주신 신동철동문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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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른 모임이 있어 부득이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얼굴들을 뵈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많은 선배님들 뵙니 새롭습니다
간만에 회장님 이하 선배님 여러분들 뵙게 되어

웠습니다. 당직근무 마치고 10시 다되어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기다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길동사거리에서 무안 뻘낙지를 사주신 임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