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 何廷瑞本하정서본에 실린 38場面장면의 孔子聖蹟圖공자성적도: 中國중국 儒學유학의 始祖시조인 孔子공자의 一生일생과 行蹟행적을 여러 場面장면으로 圖解도해한 一種일종의 故事人物圖고사인물도이며, 聖蹟圖성적도·孔夫子聖蹟圖공부자성적도·聖蹟之圖성적지도 等등으로 指稱지칭되기도 한다. |
| 20-1. 고시관준(楛矢貫隼) · 20-2. 학금사상(學琴師襄) 21-1. 의봉앙성(儀封仰聖) · 21-2. 호시관준(壺矢貫準) 22-1. 방악장홍(訪樂萇弘) · 22-2. 태산문정(泰山問政) 23-1. 과정시례(過庭詩禮) · 23-2. ------------------------ |
| ▲ 20-1. 楛矢貫隼고시관준(화살이 매(隼준)를 貫通관통하다) : 孔子공자가 陳진나라에 왔을 때, 司城貞子사성정자의 집에 寄託기탁하여 살았다. 一일 年년이 지나, 매(隼준) 한 마리가 陳진나라 宮庭궁정에 와서 죽었는데, 새 순 나뭇가지로 만든 화살대와 돌로 만든 화살-鏃촉으로 된, 길이가 50cm에 達달하는 화살에 맞아 있었다. 陳진나라 湣公민공이 사람을 보내 孔子공자에게 물으니, 孔子공자가 말하길, 이는 肅愼숙신 사람의 화살로서, 武王무왕이 商상나라를 무찌른 後후, 陳진나라에 나눠준 것이라 하였다. 陳진나라 湣公민공이 宮庭궁정 倉庫창고에서 調查조사해보니, 果然과연 이 種類종류의 화살을 찾을 수 있었다. 孔子到陳國,寄寓在司城貞子家。過了一年多,有隼鳥飛集到陳國廷中死去,是被長一尺八吋、由制箭桿、石制箭鏃的箭射中的。陳湣公派人去問孔子,孔子說,這是肅慎氏的箭,武王克商以後,曾分給陳國,陳湣公派人到府庫中果然查到這種箭。(事見<史記˙孔子世家>等)。 [楛矢貫隼고시관준:孔子到陳國공자도진국,寄寓在司城貞子家기우재사성정자가。過了一年多과료일년다,有隼鳥飛集到陳國廷中死去유준조비집도진국정중사거,是被長一尺八吋시피장일척팔촌、由楛制箭桿유고제전간、石制箭鏃的箭射中的석제전족적전사중적。陳湣公派人去問孔子진민공파인거문공자,孔子說공자설,這是肅慎氏的箭저시숙신씨적전,武王克商以後무왕극상이후,曾分給陳國증분급진국,陳湣公派人到府庫中果然查到這種箭진민공파인도부고중과연사도저종전。(事見사현<史記사기˙孔子世家공자세가>等등)。] |
| ▲ 20-2. 學琴師襄학금사상(師襄사양으로부터 거문고를 배우다) : 孔子공자가 師襄사양에게 거문고 치는 것을 배우는데, 十日십일이 지나도 曲곡을 바꾸지 않았다. 師襄사양이 그에게 다른 曲곡을 練習연습할 것을 勸권하자, 孔子공자는 아직 이 曲곡의 理致이치를 把握파악하지 못했다 하여 拒絕거절하였다. 以後이후에 師襄사양이 다시 두 次例차례 그를 보았는데, 그는 亦是역시 이 曲곡의 抱負포부와 品格품격을 理解이해하지 못했다는 理由이유를 들어 拒絕거절하였다. 나중에야 비로소 이 曲곡이 周주나라 文王문왕이 만든 거문고 曲곡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孔子向師襄學習彈琴,十日不更換曲子,襄子勸他練習別的曲子,孔子以還沒有掌握此曲道理而推辭。以後襄子又先後兩次觀他,他又分別以沒有了解此曲志向、為人做理由而推辭。後來才知道此曲是相傳周文王所作的琴曲<文王操>(事見<史記˙孔子世家>、<孔子家語˙辯樂>)。 [學琴師襄학금사상:孔子向師襄學習彈琴공자향사상학습탄금,十日不更換曲子십일불경환곡자,襄子勸他練習別的曲子양자권타연습별적곡자,孔子以還沒有掌握此曲道理而推辭공자이환몰유장악차곡일리이퇴사。以後襄子又先後兩次觀他이후양자우선후량차관타,他又分別以沒有了解此曲志向타우분별이매유료해차곡지향、為人做理由而推辭위인주이유이퇴사。後來才知道此曲是相傳周文王所作的琴曲후래재지차곡시상전주문왕소작적금곡<文王操문왕조>(事見사현<史記사기˙ 孔子世家공자세가>、<孔子家語공자가어˙ 辯樂변악>)。] |
| ▲ 21-1. 儀封仰聖의봉앙성 1742년. 종이에 연한-色색(紙本淡彩지본담채). 30.2×51cm. 國立中央博物館국립중앙박물관 * 製作年代제작년대: 1742年년 (提示제시 文段문단 內내 原本원본 金振汝김진여 筆寫本필사본 製作時期제작시기인 1700年년 및 『孔子聖蹟圖공자성적도』 歷史역사와 對比대비) * 展示전시 脈絡맥락: 國立中央博物館국립중앙박물관 ‘韓國한국의 道敎文化도교문화-幸福행복으로 가는 길’ 企劃展기획전 展示品전시품. 道敎도교 展覽會전람회 內내 儒敎유교 象徵物상징물인 『孔子聖蹟圖공자성적도』가 出品출품됨. * 儒道유도 交流교류의 意義의의: 儒敎유교와 道敎도교의 思想的사상적 接點접점인 孔子공자의 ‘問禮老聃문례노담’(老子노자를 찾아가 禮예를 물음) 歷史的역사적 事件사건과 關聯관련. * 作品작품의 藝術的예술적 價値가치: 作家작가 및 出處출처: 1700年년 金振汝김진여가 絹本彩色견본채색으로 繪畫化회화화한 筆寫本필사본. * 特徵특징: 精巧정교한 筆劃필획, 人物인물 比例비례, 鮮明선명한 色彩색채를 갖춘 現存현존 最高최고 水準수준의 『孔子聖蹟圖공자성적도』. * 形態형태: 初期초기 畫帖화첩 形態형태에서 現在현재는 10幅폭의 두루마리(卷軸권축) 形式형식으로 傳전함. |
| https://m.blog.naver.com/ohyh45/20205631095 |
| ▲ 21-2. 壺矢貫準호시관준 - 作者未詳작자미상, ‘壺矢貫準호시관준’, 1742年년, 紙지에 연한-色색, 30.2×51㎝, 國立中央博物館국립중앙박물관-孔子공자가 빈손으로 14年년 流浪유랑을 버틴 秘訣비결 * 作家작가: 作者未詳작자미상 * 製作年代제작년대: 1742年년 * 材質재질/技法기법: 종이에 연한 색(紙本淡彩지본담채) * 規模규모: 30.2×51cm * 所藏處소장처: 國立中央博物館국립중앙박물관 ▲ 主要주요 內容내용 整理정리 * 孔子공자의 流浪유랑 脈絡맥락: 14年년 동안 여러 弟子제자들과 함께 衛위·陳진·曹조·宋송·鄭정·蔡채 등 6個國개국을 周遊주유함. * 流浪유랑의 地域的지역적 範圍범위: 魯노나라에서 出發출발하여 黃河황하를 건너지 못하고 長江장강에 이르지 못하는 範圍범위 內내에서, 訪問방문했던 곳을 重復중복 訪問방문함. * 流浪유랑 持續지속의 疑問의문: 特別특별한 經濟的경제적 實利실리나 勞動노동 없이 禮예와 仁인에 對대한 討論토론을 이어가던 孔子공자 一行일행이 14年년간 他人타인의 援助원조를 받으며 流浪유랑을 持續지속할 수 있었던 秘決비결에 對대한 問題문제 提起제기.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 22-1. 訪樂萇弘방악장홍 - 萇弘장홍에게 音樂음악에 關관하여 資問자문을 求구하다 * 作品작품 脈絡맥락: 『孔夫子聖蹟圖공부자성적도』에 收錄수록된 作品작품. 孔子공자가 周주나라에서 老子노자에게 禮예를 물은 後후, 周주나라의 大夫대부이자 音樂음악 專門家전문가인 萇弘장홍(?~BC 492)을 찾아가 音樂음악에 對대하여 資問자문을 求구하는 場面장면을 描寫묘사함. * 構圖구도와 特徵특징: 屛風병풍이 特定특정 人物인물 뒤가 아닌 兩側양측 中央중앙에 配置배치되어 두 人物인물이 對等대등한 關係관계로 描寫묘사됨. 對等대등한 配置배치로 依의해 어느 쪽이 萇弘장홍이고 어느 쪽이 孔子공자인지 區別구별하기 어려움. * 主要주요 內容내용 整理정리 - 孔子공자의 音樂음악 對대한 熱情열정: 孔子공자는 자주 歌謠가요를 부르고 樂器악기를 演奏연주하였으며, 他人타인의 演奏연주를 評價평가할 水準수준의 專門性전문성을 갖춤. - 『論語논어』에 音樂음악 關聯관련 言及언급이 19回회, 『孔夫子聖蹟圖공부자성적도』에 琴금 演奏연주 및 磬경쇠 打擊타격 等등 音樂음악 關聯관련 場面장면이 9回회 登場등장함. - 問題문제 提起제기: 儒學유학의 大父대부인 孔子공자가 音樂음악을 深심히 愛好애호한 眞正진정한 意義의의와 目的목적에 對대한 考察고찰. |
| ▲ 22-2. 泰山問政태산문정(泰山태산에서 政治정치를 묻다) * 作品작품 脈絡맥락: 『孔子聖蹟圖공자성적도』(『孔夫子聖蹟圖공부자성적도』)에 收錄수록된 作品작품. 『禮記예기』 「檀弓단궁」篇편 및 『孔子家語공자가어』 「正論解정론해」篇편에 傳전하는 故事고사를 繪畫化회화화함. * 歷史的역사적 背景배경: 魯노나라의 政治的정치적 混亂혼란으로 昭公소공이 齊제나라로 避身피신하자, 孔子공자가 齊제나라로 向향하여 泰山태산 根處근처를 지나던 中중 發生발생한 事件사건. * 主要주요 內容내용 整理정리 - 場面장면 描寫묘사: 孔子공자 一行일행이 泰山태산 根處근처를 지나가던 中중, 墳墓분묘 앞에서 슬피 우는 한 女人여인을 發現발견함. - 事緣사연 確認확인: 孔子공자가 弟子제자 子路자로를 보내 事緣사연을 물으니, 女人여인은 過去과거 媤시아버지와 男便남편에 이어 이-番번에는 아들까지 호랑이에게 잃었다고 答답함. - 理由이유 糾明규명: 慘憺참담한 災難재난에도 이곳을 떠나지 않는 理由이유를 묻자, 女人여인은 "이곳에는 苛酷가혹한 政治정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答답함. - 思想的사상적 歸結귀결: 孔子공자가 弟子제자들에게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苛酷가혹한 政治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라는 가르침을 남김. 爲政者위정자의 暴政폭정과 苛斂誅求가렴주구가 百姓백성에게 가져오는 苦痛고통의 深刻性심각성을 警覺경각시키는 代表的대표적 儒敎유교 故事고사. - 苛斂誅求가렴주구: 稅金세금을 苛酷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 無理무리하게 財物재물을 빼앗음. |
| ▲ 23-1. 過庭詩禮과정시례=庭訓정훈=趨庭之敎추정지교(庭園정원을 지나며 訓戒훈계하다) * 字意자의/由來유래: 孔子공자가 庭園정원을 지나가던 아들 孔鯉공리에게 『詩經시경』과 『禮記예기』를 배우라고 가르친 逸話일화에서 由來유래함. * 意味의미: "아버지가 子息자식에게 直接직접 가르치는 獨立독립된 冊책의 敎育교육" 或 혹은 "家政가정 敎育교육"을 뜻함. * 主要주요 內容내용 整理정리 * 『論語논어』 「季氏계시」篇편의 記錄기록 - 趨庭趨詩추정추시: 孔子공자가 뜰(庭정)을 빠른 걸음(趨추)으로 지나가는 아들 孔鯉공리에게 "『詩시』를 배웠느냐?"라고 묻고, 배우지 않았다 하자 "『詩시』를 배우지 않으면 立身입신하여 말을 할 수 없다(不學詩불학시 無以言무이언)"고 타이르다. - 趨庭趨禮추정추례: 다른 날 뜰을 지나다 다시 孔鯉공리에게 "『禮예』를 배웠느냐?"라고 묻고, 배우지 않았다 하자 "『禮예』를 배우지 않으면 世上세상에 설 수 없다(不學禮불학례 無以立무이립)"고 타이름. - 思想的사상적 意義의의: 孔子공자는 아들에게 特別특별한 秘傳비전의 學問학문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人間인간의 言語언어 表現표현(詩시)과 社會的사회적 規範규범(禮예)이라는 基礎的기초적 敎養교양을 嚴格엄격하게 가르쳤음을 보여줌. |
| - 건빵이랑 놀자 / https://leeza.tistory.com/38153 |
| - 한옥션경매: https://www.hanauction.com/htm/off_auction_read.htm?id=14015&off_id=56&page=2&ac_num=378&PHPSESSID=fceee34496af159463f0cc51dee2e778 |
*****(2026.08.27)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 🤜夢幻泡影(몽환포영)🤛 |
| 꿈은 새벽과 함께 사라지고, 물거품은 강물 위에서 흩어지며, 그림자는 해가 기울면 말없이 걷힌다. 금강경(金剛經)은 우리에게 말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환상 같으며, 거품 같고, 그림자 같으니 집착하지 말고 지혜롭게 바라보라." 그러므로 얻었다고 오래 기뻐하지 말고, 잃었다고 깊이 슬퍼하지 말라. 모든 만남은 인연으로 오고, 모든 이별은 순리로 떠난다. 욕심은 마음을 묶고, 내려놓음은 마음을 자유롭게 한다. 오늘 미소 지을 사람이 있다면 미소 짓고, 오늘 사랑할 사람이 있다면 아낌없이 사랑하라. 우리의 삶은 길고 긴 세월이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의 바른 마음으로 완성된다. 세월은 모두 데려가도 선한 마음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고, 시간은 모든 것을 지워도 베푼 사랑은 끝내 지워지지 않는다. 꿈같은 세상을 지나며 영원이 남길 것은 재물이 아니라 덕(德)이며, 이름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것이 몽환포영(夢幻泡影)을 깨달은 사람이 끝내 얻는 가장 빛나는 인생의 지혜이다. |
| * 夢幻泡몽환포: 꿈(夢몽), 환상(幻환), 물거품(泡포), 그림자(影영)를 뜻하며, 인생과 세상 만물이 헛되고 덧없으며 실체가 없음을 비유하는 불교 용어이다. |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아침에 읽는 오늘의 詩 〈2314〉 |
| ■ 박연폭포 ■ |
| - 이병기(1891 ~ 1968) - |
| 이제 산에 드니 산에 정이 드는구나 오르고 내리는 길 괴로움을 다 모르고 저절로 산인(山人)이 되어 비도 맞아 가노라. 이 골 저 골 물을 건너고 또 건너니 발밑에 우는 폭포 백이요 천이러니 박연(朴淵)을 이르고 보니 하나밖에 없어라. 봉머리 이는 구름 바람에 다 날리고 바위에 새긴 글발 메이고 이지러지고 다만 그 흐르는 물이 긋지 아니하도다. |
| - 1939년 발간 <가람시조집> (문장사) * 우리나라의 폭포는 거대하고 웅장하지 않아도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멋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우리의 크고 작은 여러 폭포 중에서도, 북한 땅 개성에 있는 박연폭포를 으뜸으로 손꼽았다고 합니다. 다만 직접 가보지 못해서 그 경관에 대해 뭐라 언급할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만. 이 詩는 3연으로 구성된 연시조로서, 박연폭포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그치지 않는 폭포 물을 통해 인생의 유한성과 세월의 덧없음을 함축하여 노래한 수작입니다. 이를 살펴보면, 1연에서는 박연폭포를 보기 위해 시인은 비를 맞으며 산을 오르는데도 전혀 힘든 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산인(山人)으로 표현합니다. 2연에서는 박연폭포에 다가가니 들리는 물소리가 너무 커서 폭포가 백 개, 천 개 있는 듯 웅장하다는 서술을 통해 폭포의 장엄한 규모를 청각적으로 전달하는군요. 그리고 3연에서, 바위에 새긴 글씨와는 달리 박연폭포에 흐르는 물은 영원히 그치지 않다고 말하며, 변치 않는 자연에 비해 인간의 유한함과 세월의 무상함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처서가 지났어도 무더위가 여전한 지금, 폭포에 관한 詩를 통해 다소 시원함을 느껴봐야겠군요. |
* 朴弘用박홍용 敎授교수 提供제공.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흙더미 속 파묻힌 생존자들…네팔 출신 수잔이 공개한 구조 현장
https://v.daum.net/v/20260827144437490
거대한 빙하 단숨에 붕괴…도망치는 사람들 덮친 '진흙 폭풍' [스프]
https://v.daum.net/v/20260827140902767
빌 게이츠 “AI 피해 대비 위해 규제와 국제적 협력 필요”
https://v.daum.net/v/20260827141152870
녹는 빙하에 무너지는 산...히말라야 '시한폭탄' 커진다 [이슈톺]
https://v.daum.net/v/20260827140419587
허벅지 훑고 인파 속으로…日 번화가 '스치기 추행' 의심 남성 논란
https://v.daum.net/v/20260827140450610
자연 댐이 무너졌다? 네팔 대홍수 부른 원인 [이슈톺]
https://v.daum.net/v/20260827140418586
미국서 심장 기형 신생아 놓고 '솔로몬 재판'…친모·대리모 양육권 싸움
https://v.daum.net/v/20260827140241506
전쟁 6개월째…경제 악화에 '자급자족'으로 버티는 이란
https://v.daum.net/v/20260827140328554
참혹했던 네팔 홍수 상황…사망자 160명, 실종자도 1000명 넘어
https://v.daum.net/v/20260827140240502
이란, 올해만 500명 사형 집행… "전쟁 속 반정부 탄압 강화" [살람! 중동·아프리카]
https://v.daum.net/v/20260827140131404
카니 총리는 어떻게 ‘반트럼프’ 지도자의 선봉이 됐나[시스루피플]
https://v.daum.net/v/20260827134040681
한국도 못했는데... '눈에는 눈' 중동에서 사형제 없앤 이 나라 [살람! 중동·아프리카]
https://v.daum.net/v/20260827130107448
NASA·연준까지 표적…美 "中해킹 공작 차단"
https://v.daum.net/v/20260827121750606
미 금리·달러 우려에 금값 3개월만에 최고… ETF에도 뭉칫돈
https://v.daum.net/v/20260827120239035
'가입해도 될까요?' EU 노크하는 아이슬란드…국민 여론은 '반반'
https://v.daum.net/v/20260827115837730
‘원전 추가·태양전지 투자’…이란 전쟁에 놀란 일본, 에너지 다각화 추진
https://v.daum.net/v/20260826175134060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흔적 지우기'…시리아 철군 거부
https://v.daum.net/v/20260826211957412
우크라서 더 독해진 北미사일…韓·폴란드 ‘싼 패트리엇’ 손잡나 [밀리터리+]
https://v.daum.net/v/20260827133241439
독일 이어 프랑스도 러시아발 드론 공격 경계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