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일전에 "원포천에게 묻습니다."라는 글 기억 나시죠?
최목사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카페를 만들었다는데 왜 당신을 포함한 모든 원포천들이 나의 공개질문에 답변을 안합니까?
명예를 지켜드릴려면 무슨 변명이라도 했어야 하는 것 아니었나요?
또, 내가 한 번 만나자는데, 그러면 국세청은 안되지만 검찰건은 고려해 보겠다고 했는데 왜 침묵하는지?
당신을 포함해서 최목사와 여러사람 면죄(?)받을 수도 있는데 계속 침묵하고 계시네요.
광야님께서 명예회손 죄로 고발한다고 했더니 꼬리 내리고 싹싹 비는 모습을 보니 만날 용기도 없는 사람인 것 같고,
모든 문제가 국법에 저촉이되고 교회법에 저촉이 되는데도 그렇게 발악하는 이유는 분명 당신도 연루되어 있는 것 같군요.
자신이 정당하면 정정당당하게 대면하고 얘기 좀 합시다.
혼자가 어려우면 당신의 동역자를 데리고 나오세요.
다시 한 번 면담요청합니다.
참, 당신이 얘기한 최목사 연봉이 1억5천에 판공비 5천이었다는데, 미안하지만 목회비 6천이 빠졌어요.
목사는 목회하라고 월급 주는데 월급외 목회비는 뭔지?
최목사는 세금도 본인이 다 낸다고 거짓말 했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낸게 아니고 교회서 다 내줬죠?
목회비 월5백만원에, 세금 공제한 월급 월900만에, 보너스 연4500만원에, 유학자금 2억에다가, 판공비.
게다가 사모 차량, 유류비, 사무실 운영비 등등도 연봉에 포함시켜야죠? 틀렸나요?
다시마님,
연말정산 해보셨나요?
교회에서 내준 세금은 연말정산하면 교회에 입금시키는게 맞죠?
연말정산금이 꽤 될건데 어디로 들어갔나 꼭 확인해 보세요.
최목사가 월급의 반을 헌금으로 냈다고 그랬나요?
아니면 당신이 그 누구도 볼수 없다는 헌금내역을 직접 보았나요?
어떻게 그걸 아시나요?
무슨 글을 쓰고 싶지만 억지로, 정말 억지로 이를 깨물며 참습니다.
첫댓글 최목사가 헌금 우리교회에서 제일 많이 한다고 이ㅅ*재정부장 부부가 전에도 말하더군요
속으로 도대체 얼마나 교회에서 가져가면 헌금을 제일 많이 할수 있나 했지요 누구 말마따나 부업이나 사업?? 하는것도 아니고 하나님것 많이꺼내 쓰나 적게꺼내 쓰나 제것처럼 흥청망청 쓴것은 사실이고 교회헌금 통장도장 본인이 가지고
쓴것도 사실이고 딸 유학비 인재양성헌금에서 몰래 보낸것 사실이고 펀드안했다고 펄쩍뛰고 유언비어 라고사람잡더니
사실이고 재정부장이 목회자실에 현금챙겨 최목사에게 갖다 받친것도 사실이고 (이**) 장로가 교회돈이
눈먼돈말하고 분명히 이장로 부인 이*w 권사에게 밑에 사람들이 잘못하면 결국교회
가 어려워지고 목사도 어렵게 된다고
분명히 10년전에 제가 충언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저를 교회를 해치는사람으로 몰아가고
오히려 최목사랑 의기투합해서 재전부장 아들 유학비1200만원 씩이나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한게 사실이고 사모사무실 지원해 주고 멀쩡한차 새차 나오면 사기 바쁘고
성도들 300만원씩 적어내라고 예배시간에 그토록 종용하고 어디 한두가지여야 말을 안하지요 제말 한가지도
거짖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거짖말 하면 제가 아는일을 소상히 한가지씩 적어 볼까요???/
제발 제발등 찧지 말고 조용히들 근신 하세요 기도 하면서... 인가요?? 그리하면 안된다고 충고 하니깐 쪼르르최목사에게 달려가 보태서 10년전 안식년에 외제살림살이 비리바리 통관해서 들여오고 그당시 이*w 권사가 저더러 목사님 돈 너무많이 쓰니까
적당히 저더러 헌금하라고 힌트까지 준사람이 제가 왜 교회돈 마음대로 갖다주느냐고 따졌더니
그때부터는 최목사랑 아주 단짝이 되어 상부상조 하더이다
이건 제가 증언할수 있습니다
최목사가 자기집도 교회돈으로 당회에 묻지도 않고 집을사고 제가 일단 교회앞으로 했다가
은퇴할때 목사님 앞으로 해야 한다고 했더니 최목사 본인이 난리난리 해서 바로 본인명의로 했습니다
엄격히 따지면 그당시 횡령이였지요 그래도 양심이 이상했는지 몇년전에 장로님들께 식사 대접 하면서드렸지요 가만히 있음 저도 기도나 하고 지켜보려 했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교회와 성도들에게 고통을 준다면
모두가 힘을 모아 그분의 진실을 알리는것이 원포천의 뜻이라니까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할말은 산더미지만 일차적으로 지켜 보면서 적겠습니다 (집 동아 아파트43평) 교회에서 어련히 때가되면 해드릴텐데 무조건 자기것으로 해놓으려는 목회자의 상식이 잘못된것 아닙니까?
사준것처럼 도장 찍어 달라고 한건 분명히 본인도 잘못을 시인 한셈이지요
성도들의 헌금이 이런식으로 사용되고 재정이 가정집
성도들의 헌금이 이런식으로 사용되고 재정이 가정집 가게부보다 더 엉성한 겁니다
지금 후회되는것 한가지!!! (바른말좀할랍니다-대타)님께서 재정감사팀에 합류했더라면... 저보다 더 많은걸 정확히 감사하셨겠다는 겁니다...전 진짜 교회사정 전혀 모르는 상태거든요... 그냥 제출된 자료만 가지고 했더니 윗글에 대한 내용은 여기서 첨 읽어 봅니다 ㅉㅉㅉ
왼쪽 바지주머니 돈 오른 쪽 바지주머니에 넣고,속주머니 돈 겉옷주머니에 넣는거나 뭐가 다른가요?전**권사 말처럼 헌금 전부 목사 쓰라고 성도들이 낸건데 6억을 받아 3억 헌금하나 10억을 받아 5억 헌금하나 매한가지 아닌가요?없으면 카드 쓰면 되고 또 없으면 그냥 가져다 쓰면 그만 이잖아요. 하나님과 진배 없으신 분이니 하나님께 드린 헌금 내가 쓰나 하나님 의도 하신대로 쓰나 매한가지 아닌가요.큰 나무 밑에 큰 그늘있다고 돈이 마구 구르는곳에 부스러기도 많은 법 인가요? 먹은게 있으신 분들은 많이 캥기시나봐요.몇배로 토해내야할지, 혈변을 쏟아놀지 어떻게 알겠어요.
2010년 기준으로 소득이 8800만원을 초과하면 8800만원까지는 소득세가 1590만원이구요 8800만원 초과하는 부분에서는 100분의35가 소득세라는데요....
즉 단순히 연봉이 6억이라면요 소득세는 1억9510만원 인데요 세금은 교회에서 냈다고 하니 세후 6억인거면 세전 약 9억인거아닙니까??
이럴 때 십일조는 세전으로 하는 것이겠죠?? 논점이 흐려졌네요...아무튼
저는 아직 소득세 잘 모르는데요 잘 아는분이 속시원하게 설명좀 해주세요 세금이 이렇게 많으면 연말정산때 받을게 많을 것 같은데... 그많던연말정산환급금은누가다먹었지
이렇게 어려운 계산은 전 모릅니다.우리들 서민은 다만 연말정산 환급 받으면 가전 제품 하나씩 바꿔가면서 행복해 했습니다.서민의 몇배나 되는 월급 받으시는 목사님은 얼마나 환급 받으시는지 생각만 해도 후덜덜 ////
연말정산환급금만 가지고도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겠고
더 많은 아이들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겠고
외선위에서 눈물 흘리며 주님을 만나는 외국노동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었겠네요.
우리는 교회 재정 어렵다고 발품 팔아 더 싼 것 찾으러 다녔었는데... 몇만원 줄이자고 동대문이고 어디고 막 뛰어다녔었는데.. 교사 간식도 우리가 돈 내서 먹은 적 많았는데... 쩝..
급여에 대한 근로소득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월급여지급시 : 근로소득간이세액표에 의한 원천징수
- 연말정산시 : 근로소득과세표준에 대한 기본세율 적용
12백만원 : 6%
12백만원 ~ 46백만원 : 15%
46백만원 ~ 88백만원 : 24%
88백만원 ~ : 35%
즉 153,000,000원에 대한 연말정산 (부양가족공제시) 근로소득세 29,172,500, 주민세 : 2,917,250원
총 세액은 32,089,750원이 됩니다.
여기서 각종 공제를 받을수 있는 영수증(기부금,카드사용분,자녀등록금.기타..)을 내면 총낸 세금에서 차액분을 환급 또는 납부하는 것이 연말정산입니다. 교회에서 월급여지급시 원천징수를 얼마나 했느냐
그리고 각종 공제신청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환급 및 납부액이 결정되겠지요. 따라서 문제의 본질은 급여에 관련된 세금을 교회에서 납부한것과 얼마가 되는지는 모르지만 환급세액을 어떻케 처리했느냐의 도덕성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6억의 연봉으로 계산해도 납부세금은 엄청많이지겠지만 꼭 그렇다고 환급세액이 많아지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에릭님 자세한답변감사합니다~
저같은 순진한 사람은 장례식이나 캠프때나 목사가 내는 모든거는 목사월급에서 하는 줄 알았습니다..그래서 목사님 어떻게 생활하지? 사모 좀 힘들겠네 걱정? 까지 했는데 걱정도 팔자였습니다...알면 알수록 참으로 형.이.하.학적이네요..오 마이 갓!입니다. . 바른말좀할람니다님 께선 많은걸 알고계신가봅니다. 제발 한꺼번에 밝혀 주세요..충격 여러번 받지않게요..얼마나 더 나와야 끝이 날까요..다 밝혀진 다음엔 나를 위한 기도부터 해야하겠습니다..나의 믿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대한 소망이 흔들리지 않도록이요
죄송한말씀이지만,,정말 목사 사례비에서 지출되는 줄 아셨나요,,순수하시네요,, 동아아파트입주도 넘 욕심아니셨나요,, 전세사시다가,, 40평대 아파트를 자택으로 구입하시는 것도 교인들 힘들게 헌금하는 거에 대한 상황파악하신 분이라면 그당시 30대 목사나이에,,과욕이라 생각듭니다,,일차 안식년 때도 보스턴의 젤 고급 휴양지에서 장기간 숙식하셨다면서여,,(아시는분 아실텐데,,),,비용 전액이 그 귀한 헌금이라 생각하면,,, 정도가 지니친 건 아닌가요,,? 헌금을 하나님 교회 위하여 거룩하게 쓰여야지,, 왜 자기유익을 위해 개념없이 교만스럽게 사용하냐죠,,,
요세미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숙박시설인데 미국의 부자들도 너무 비싸서 몇일 못있는답니다.
그곳에서 안식한답시고 장기체류하여 당시 한인사회와 교회에서 도대체 분당중앙교회는 돈이 얼마나 많은 교회인지 의아해 하면서도 수근덕 수근덕 지탄을 많이 받았다 합니다.
안식년에 주일마다 다른 교회 찾아다녔다고 해서
정말 은혜스러웠는데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목회, 아니 사업을 하는지 확인하는 시간이었나 싶을 지경입니다.
물론 주일에는 예배드렸겠지요... 제가 알기로는 목사님 안식년에 계셨던 곳 보스톤은 동부이고 요세미티공원은 서부에 있습니다... 미서부 여행할 때 공원 내 호텔숙박은 엄청 비싸다는 말을 가이드 한테 들었습니다..............ㅠㅠ
제가 처음교회 가 여깁니다.주기도문도 이 교회에서 온전히 외웠구요.. 다니기 시작할때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주일성수하고 봉사도 했습니다..버들개지님 저 정말 바보같죠? 십년 넘게 다녀도 그걸 누구한테 물어보지도 않았어요..궁금해도...누구한테 물어보나요?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구요..그냥 혼자 생각으로 그런가보다 했지요...이번에 한꺼번에 교회와 목사에 대한 걸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알게되서 잘된건지 못된건지 심령이 많이 상한건 사실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청소년희망찾기및 구제헌금등의 목적헌금이 목적대로 쓰여지지 않았고 몽땅 모아서 엉뚱한대로 쓰여졌다는데 선교헌금, 통일헌금, 등등 아무 의미가 없어요. 각각의 목적 헌금봉투 제작비 없애지 말고 십일조 봉투 하나만 있으면 더 경제적일겁니다.
등대님 말씀은 우리가 드린 목적성 헌금의 개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또 지출도 우리가 바라던대로 지출이 되지 않았다 라는 말씀 이신가요.어떻게 그럴수 있죠.
요즘 사는게 어려워 십일조 외에는 그 봉투들에 내 이름을 쓰지 못해서
엄청 죄스런 마음이었는데
차라리 지금은 잘했다 싶은 생각까지 들게 만드니
최목사 죄가 정말 큽니다...ㅉㅉ
내마음은 자갈밭님의 말씀 그대로이고 지난 재직회때 확인한 사항입니다.^^*
이 사항을 알게된 건 카페를 들어와서 첨 들은 건데요,, 무지 놀랬답니다,, 그 분의 질서없는,, 이 주먹구구식 헌금 사용은 그야말로 교인들을 무시한 행동이야요,, 때때로,, 무시당하는 것 증말 못 참을 때 있잖아유~~!!
그래서 이번 3월 제직회 때는 모두 참석하셔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마의 거짓이 나타나겠지요.
최목사는 이세상사람이아닌 딴세상 사람인가봅니다 도무지 이해할수없는 의식(뇌)구조를 가졌나봅니다~
전 다시마의 의식(뇌)구조를 이해할수 없는데요 가끔식 좋은정보를 주셔서 (?)사실 확인되도록 일조하셨는데 카페지기하시고 또 믿고 따라가시는분들보면.............참....그러내요 근데 다시마한테 뇌가 있긴한가요 해조류로 알고있는데????????
최목사보다 더 악한것들이 최목사같은 인간을 두둔하는 인간들입니다. 그 사람들 제정신 아닙니다. 저게 무슨 목사입니까? 사이비교주지.. 사이교주에 환장한 광신도들이지 저런사람이 성도입니까?????
부르기 싫은 이름인데...
부르지말자고 했는데....
감사발표하는 날 다시마가 누군지 부터 알고 시작 합시다
인사말이라도 하도록 하자구요^^
전 다시마가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