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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빌리그래함 목사님과 사모님하고 하던 거
아마 빌리그래함 목사님하고 인터뷰하니깐
사모님이 “당신 죽을 때 묘비에 뭐라고 쓸까요?” 라고 물어보셨대요.
묘비에 뭐라고 쓰라고 했어요?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타이틀이 얼마나 많아요?
그중에 어떤 걸 써야할까요?
뭐라고 썼다고요? Preacher.
선생으로서 가르쳤다고 썼어요. 설교자.
제 질문은 뭐냐면 여러분은 묘비에 뭐라고 쓸까요?
여러분 다 죽잖아요?
지금 빨리 준비해서 가져다 주세요.
생각해 보세요.
제가 묘지에 가 보니깐 주로 많이 쓰는 것이
사랑하는 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니.. 많이 써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말해 보세요.
하나님의 딸,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 꺼, 시작..
지금 뭘 물어보냐면 묘비에 뭐라 써야할까?
빌리그래함은 많은 타이틀 중 설교자로 말했어요.
다 누구든지 죽는다니깐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도 자꾸 뭘 남기고 가고 싶어해요?
묘비 하나 남기고 가고 싶어해요?
천국이 여러분 껀데 여기서 뭘 남기고 가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요.
지금 여러분 처음에 그렇게 이야기하라 해서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지금 여러분이 뭘 생각하는지 말해 볼게요.
예수님이 동작그만!하며 오실 때 뭘 생각하고 있는지
그걸 여러분에게 알면서도 물어본 거에요.
내가 유도를 했거든요. 비석한다고 하니 다 한다고...
왜냐하면 유도심문을 하셨는데 거기에 넘어가면 안된다구요.
항상 생각이 있어 가지고 우리 A집사님처럼
항상 하늘에 가 있는데 밑에 것...
“아!! 그거 없어요...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묘비에 무엇을 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지요..”
이게 항상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그랬어야 되는데
잠깐 유도를 싹~~ 하니까 다 넘어가버렸어요.
그럴듯하게 I love you Jesus... 어쩌구 저쩌구...
제가 여러분 현재가 중요한데 그것을 한번 첵업해서 물어본 거에요.
물론 다 좋지요. 쓴다 하면 그렇게 쓰겠다 하지만
그것도 생각나지 말아야 되어요.
내가 확실히 천국이 내 것 되었으면 여기에 그런 거 못써요.
그거 해서 모해요?
묘비에 무엇을 쓸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것을 또 인터뷰하는 사람도있어요? 그런 사람도 있나요?
어떻게 천국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생각해요?
그걸 제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고 싶은거 에요.
항상 그러고 있으라구요.
무슨 이야기인 줄 알지요?
D 자매가 그래서 제가 “되었다..” 했어요.
A형제님도 됐어요.
이번에는 다른 topic 에요 ...
제가 동영상 하나 올린 거 있지요?
Autism 자폐증 걸린 아이하고 개하고 있는 것이요.
그거 본 적 있어요? 제목이 뭐냐면 God doesn't make mistake.
그걸 보면서 touch가 많이 되었어요.
(동영상 자료실 #834 ←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할 거에요.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얘기지요...
mistake 안하셔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셔요?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나요? 하시나요?
여기에 동의하시는 분은 손을 드세요?
하나님은 실수를 하신다고 생각하는 분 손을 드세요?
제가 또 물어보니까 하나님이 실수를 하실까요? 안할까요?
여러분 그걸 보면서 여러분이 brain wash가 되면
하나님이 완벽하신 하나님이지, 어떻게 mistake 하시나요?
자!! 그 말이 맞아요. 그 말을 믿는 게 우리에요. 믿는다구요.
저는 반골기질이 있으니까 “헤이, 아닌데!” 한다니까요.
하나님께서 mistake 한 게 뭐 있어요?
자매 대답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을 후회하셨다.. 하셨지요?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땅에 가득한 것과 그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한 것을 보시고
6 땅에 사람을 만든 것이 후회가 되어 탄식하시며 (창 6:5-6)
하나님께서 후회하셨지요.. 왜 ? 무엇을 후회하셨어요?
S 자매님이 “사람들이 죄를 지으니 벌 주셔야하고 죽여야하니 완벽하게 못만드셨어요..
하나님이 후회를 하셨어요. 그러나 우리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 하셨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mistake 실수한 게 있어요.
몬거 같아요? 성경에는 후회하셨다고 했는데
누가 그렇게 써서 그렇지 하나님께서 정말 후회하셨을까요?
우리를 그렇게 만드셨지... 그렇게 또 만들었는지 모르지요.
하나님의 섭리 안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우리가 전에도 섭리라고 하잖아요?
후회하셨다는 것은 그렇게 쓴 거지요.
mistake했다고 하면 여러분이 혹시 이단으로 몰릴지 몰라요.
그러니 그것도 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들어가서 그래서 누가 그러잖아요?
왜 그거 선악과 만들어 가지고 그러냐고요.
지옥은 왜 만들어 놓고?... 하면 끝이 없다니까요.
다 섭리 가운데 들어가니 하나님는 mistake 이 없는 거에요.
그렇게 우리가 배웠다구요.
그것도 어떤 계획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고 해요.
그런데 mistake 실수한 게 있다니까요.
여러분한테는 아니에요. 저한테는 있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무엇을 mistake 한 것 같아요?
여러분한테는 완벽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저한테는 요것은 mistake이다.. 생각하는 것이요.
여러분, 그런 거 하나도 없어요?
저하고 몇 년을 같이 사귀면서요?
“저건 하나님께서 하나 Mistake 했는데.. 고집사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안되는 것인데..”
E 자매님이 “하나님한테 따지는 거요?” 라고 대답하니 오케이, 또?
제가요 “하나님!! 나한테 이것은 mistake 인데 이것은 잘못했어요..”
다른사람한테는 I don’t care! 딴사람은 모르겠어요.
“나한테는 요거 잘못했는데요. 나를 어떻게 보고 이렇게 했어요?”
그게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거에요.
하나님은 완벽하게 했는지 모르지만
제 요 작은 생각으로는 “그거 잘못했지, 잘못했어!”하며 내가 불평한 거 있지요?
요모양, 요꼴요? 요모양,요꼴이에요.
성령님을 좀 어렸을 때 불처럼, 벼럭성령을 그때 내리시지..
왜 45 지나서 겨우 내려서,
벼락, 불성령 받을 때는 48인데 좀 진작 햇버리지..
지금 제가 보니까 진작 한 열 살쯤 성령 받았다면
제가 지금 이러구 있겠냐고요? 그러니 이거 mistake 에요.
E 자매가 대답하기를 “하나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대답하니
“그러니까 mistake 라니까요..” 그걸 제가 mistake이라고 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섭리라고 O자매님이 이야기하니 그것은 신학교에서 얘기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아까 제가 잠깐 이야기했으니까...
지금 우리끼리 이야기하는 것인데,
제가 지금 왜 이런 이야기를 해 주는가하면...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보라고
지금 하늘나라가 임한 상태에서 예수님이 내신부라고 ...
이게 다 온 상태에서 “아! 하나님, 진작좀하시지요~~진작...”
나를 어떻게 보시고 요모양 이제 와서 이것을 알아서 진작했더라면,
진작 나를 이렇게 만들었더라면 내가 최소한도 100 명, 1000 명은 전도했겠다...
나를 어떻게 보고 이렇게 했냐고 그거 하나님 mistake 이지...
그러니 여러분 생각을 해보라구요.
왜 내가 이 말을 하는거에요?
성령을 받고 보니 너무 좋아서 내가 지금 너무 좋은데...
이 좋은 것을 진작 좀 해 주시지 왜? 죽은 다음에 천국가?
그 딴소리하지 말고 지금 이렇게 좋은데 진작 좀 했더라면,
내가 지금 여러분하고 같이 있겠냐고...
여의도 광장에서 100만명 놓고 하지~~
이것을 내가 mistake 라고 한다니까
우리 아버지도 할 말은 없을 거에요...
그러게 진작 그럴 걸
K 권사님께서 “할말이 많으세요~~ 나는 너하고 해피하게 있는 게 좋지,
무슨 백만명하고 같이? 여의도? 그런 걸 가지고 ...”
내가 호다 멤버로서 말하는데요 “나는 너하고 인티머시 가지고 있는게
백만명 여의도에서 있는 거보다 훨씬 좋다~~ 몰 그런 거 가지고 그러냐???
너 하늘의 별을 보아라 삼성 그룹 이병철 부러우냐? 이거 다 네 것인데~~
무슨 여의도 백만명? 나는 너하고 해피하다~~” 라고 하셨다.
한국 가서 이렇게 간증하고 오셨다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셨어요.
신학교 교수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잖아...
요모양, 요꼴을 이야기해야 된다니까,
그래서 그 얘기를 … 지금 당신이 이야기한 그 얘기를 왜 진작하지...
지금 그 이야기라니까...
내가 지금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이게 지금 내가 너무 좋아서 내가 지금 모하는 거에요?
하나님 앞에 투정하는 거에요 ...
투정하는 것을 여러분한테 얘기해 주는데 그 마음이 지금 여러분한테 들어와 있어야되요~~
하나님!! 나를 왜 이제야 만들어놨어요? 그게 mistake 이지
다리를 하도 두드리니 여기 멍들겠어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물어본 거에요 ... 좀 이해가 가요?
여러분!! 너무 좋으면 속에서 불이 난다니깐,
G자매, 그렇지요? 진작 성령 받을 걸, 진작 왔더라면... 10년 전에 왔더라면...
매일같이 앞에서 찬양하며 10년 전부터 뜨거웎더라면 얼마나 좋았어
하나님께 투정하시라구, 왜 이제야 보내야 받게 했냐구요
그게 mistake 이지요,
날보라구요... 10년 전에 받았다면 내가 이걸 안했겠냐구요...
더 뜨겁게 내가 찬양했을텐데 mistake 이었지요
여러분!! 우리 아버지는 그거 다 받으셔요...
그러니까 잊어버렸다...
어제 우리 목사님 설교 끝나고나서 뒤에 모였을 때 누가 물어 보았어요.
저번에 우리 얘기했는데, 잊어 버려서 다시 한번 어제 정리가 되어서
못들은 사람 위해 다시 한번 얘기해요.
어제 목사님 설교는 가인과 아벨에 대해 설교하시며 ...
교만을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우리 호다하고는 거리가 있고요
중요한 것은 무엇인고 하니,1년쯤 전에 이야기한 것 같은데
“왜 아벨의 제사는 받고 가인의 제사는 안받았느냐? “
다시 물어 보아서 내가 두어번 얘기한 것 같아요.
그런데 성경에 분명히 나와있지 않고, 히브리서엔가 보면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4)
아벨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나온다구요,
그래서 받았다고 해요 신약에 와서 그것을 보고 다시 쓴 것이지요.
가인의 것은 안받고 아벨의 것은 받았구요,
그래서 왜 그랬냐? 그거...모 성경에 없지요,
하나님께 직접 물어본 게 없지만 인사이트로 내게 들어온 게 있어서
몇년 전에 한두번 얘기한 기억이 나요.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에덴동산에서는 옷을 입었어요? 안입었어요?
안 입었지요. 쫓겨나면서 에덴동산 밖은 춥고 떠는데 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위해 무엇을 입혔다 했지요? 양의 가죽옷 ,
양을 잡아서 아담과 하와를 위해 입혀서 내어 보냈지요 ...
그래서 내가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한테 계속해서 ..
“야!!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더라면 나와서 얼어 죽을 뻔 했는데,
나와서 이 양가죽 때문에 우리가 얼어 죽지않고 살았다.” 고 계속 이야기했을 거에요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밖으로 나와 농사를 계속 지었다구요
농사를 지어 농산물을 제사 드렸을 거라구요...
장자 가인은 계속해서 그것을 보고 나가서 농사짓고 했다구요,
아버지 것을 그대로 따라서 했어요.
아주 귀한 장자, 장남이에요. 아버지 것을 그대로 해서 다바쳤어요.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의 제사를 그대로 받으셨을 것이고 그대로 했어요.
그런데 아벨이 나오고나서 양을 키웠어요.
양을 잡을 때가 아닌데 몰 바쳐야 되.
그래서 양, 어린 양하나를 ... 어른 양은 새끼를 낳아야 하니 어린 양 밖에 더 있어요?
그래서 양을 바치면서 엄마, 아빠가 계속 이야기해 주었던
“얘야!! 이 양 때문에 우리가 살았다..” 하는 것을 기억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몰랐겠지요...
나중에 우리는 지금 신약에 와 있으니까
예수, 어린양, 피 때문에 살았다고 신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치지만 ...
그 당시에는 신학교가 어디 있어요?
그런 거 가르쳐 주는 게 어디 있어요?
그저 아빠, 엄마가 가르쳐주니까...
아깝지만 잡아가지고 피를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제사지냈다구요
장남은 성실하게 했어요. 아버지 모양대로 그게 옳은 길이에요.
아버지하는 대로 따라한 거지요.
아버지가 양을 제사드리는 아벨한테 모 틀렸다고 했겠냐구요? 또 안틀렸다고 한마디도 안했어요.
그거라도 드려라 했던 거지요. 그렇지만 내가 아버지라고 해도 가인이 드린 것을 좋아 했겠지요.
내가 한 그대로 하니까 ... 여태까지 내 것 받아 주셨겠지요.
그런데 보니까 아벨 것을 받으셔요.
이것은 무엇같으냐 하면 바리새인들이 전통적으로 부모에게서 내려오는 것,
장로들의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을 하면서 예수가 오시니 예수님을 죽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왜 아벨의 제사를 받았느냐?
지금 보면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고 있다구요.
아마 아벨은 자기도 모르지만 그것을 바쳤어 ...
그게 신약에 와서는 믿음으로 바쳤다고 하는데
내가 보면서 '아벨한테 무슨 믿음이 왔을까?'
“아!! 이 양가죽 때문에 우리가 살았구나~~”
감사함으로 이것을 드리지 않았나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드린거지만 믿음으로 드렸다니까...
그런 믿음이 들어오지 않았나
그래서 우리가 어제 얘기한대로 왜 아벨의 것을 받았고 저건 안받았느냐?
가인은 아버지 것을 계속해서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해왔고,
아벨은 감사함으로 자기도 모르게 이것을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받으셨구나..
어제 그것을 그렇게이야기했지요?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 구분이 되고,
그게 우리 현재까지 내려오는 것 같아 그러니
여러분이 교회갈 때 감사함으로, 구원의 감사함으로 드리는 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구요.
저처럼 4대째 신앙은 부모가 믿으니 의례히 주일날이면 교회가는 거에요.
이 예물은 안받으신거에요 ...
그것은 내가 성령 받고나서 하나님이 “너 여때까지 한 거 가짜였어 !!” 하신 것 그거라구요.
그리고 이제는 눈물로, 눈물로 감사함으로 해서 드리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니,
지금와서 제가 이것을 구분해 드리는 것이지요
맞는지, 틀리는지는 신학교에서 교수님들이 말씀하겠지요.
한마디만 더하고 끝내요.
여러분, 어디가서든지 사랑을 증거해서 여러분 때문에 교회에 있는 형제,자매가 사랑을 알게 되요.
사람들이 사랑할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사랑이 몬지를 몰라요.
사랑을 본 적이 없어요. 듣기는 들었는데 주위를 보니 사랑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아마 여러분 숱하게 많이 보았을 거에요.
부모도 사랑하지를 않아요. 부모도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걸 잘못 보아요.
밖에 나가도 다 경쟁이 있고 그렇지요.
도데체 사랑이라는 것이 없고 상처만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누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사랑하나 번쩍하고 터치를 받아야되요.
“아!! 그런 게 사랑이네요~~
내가 이제 자매님때문에, 형제님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어요..
이제는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이 이런 거네요, 감사해요..”
여러분이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사랑이 넘쳐나야 되요.
그래서요, 살아 생전에 어느 누가 와서 “자매님, 형제님 감사해요..
내가 이제는 형제님, 자매님때문에 사랑하는 법을 알아요, 배웠어요.
이제 내가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할 자신이 있어요.. 아!! 그렇게 하면 되네요..”
여러분 때문에 모가 번쩍해 가지고, 그게 들어가서
여러분 때문에 그 옥문이 깨어져 나가는 사람들을 보셔야해요.
여러분 때문에 이게 많이 많이 쉬워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축사사역자들이 되었기 때문에 ...
이것을 하면서 여러분이 어디가든지 이런 얘기를 쉽게 들을 수가 있어요.
그 옥문을 깨는 것이거든요,
나는 여러분 전부가 이런 말 듣기를 원해요.
나는 그런 말을 많이 들어 보았어요,
여러분에게 내가 이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그런 말이 여러분한테 들어올 때...
아!! 이게 고집사가 한 말이구나 하시며 하나님께 감사하시라구요.
여러분 때문에 누구 하나가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구나!!!!
그런데 이것은 세상이 말하는 사랑이 아니야...
하늘에 속한 사랑,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 사랑을 깨닫는 거에요.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일어나기를 바래요.
사랑하는 거 말고 그것은 아주 기초적인 것이고 그거 사랑 아니에요
모슨 사랑하라고 예수님이 그랬어요? 예수님이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무슨 사랑? 어떻게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
하나님이 인간 너희들을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해 ...
엽집 아줌마, 아저씨가 사랑한 것말고 ...
내가,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목숨을 내어놓고 한 그 사랑을 하는 거에요.
확실히 금을 그으셔야해요.
온전한 은혜 자매님과 사역 받으신 자매님이 나오셔서 간증해 주셨어요,
#5613 서울 호다 방문기 - 온전한 은혜 자매님 간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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