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사다니면 1년에 한 두번은 출장가는데 말이 출장이지
상품 점검한다는 명목으로 대부분 손님사이들에 껴서
언더커버 커스터머로 혼자온 비련의 손님으로 같이 다님ㅋ
코로나로 시간도 많이 남기도하고,
여행게 글 남긴지도 오래됐고해서 쓰는
9박 10일간의 출장기이자 여행기


이번 출장은 루프트한자 타고 다녀옴


첫 일정은 런던


대부분 버스로 돌아다녀서 호텔위치가
시내 중심가 호텔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컨디션만큼은 괜찮았던 호텔



아침일정은 웨스트민스터에서~빅벤까지 도보구간으로 진행됨



아침만해도 비오고 바람불고 난리부르스였는데
오후가 되자마자 날씨가 이렇게나 좋아짐

런던에 몇 번 와봤지만 처음와보는
세인트캐서린 독스 마리나
요트도 많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도 많은 동네

점심먹고 대영박물관 보고
런던 하루일정이라, 파리로가는
유로스타 타러 옴


마침 프랑스에서 파업해서
이 많은 사람이 앉지도 못하고 승강장에서 대기함 ㅠㅠ
운 없는날은 열차 캔슬뜨기도 하는데, 다행히도 기차는 정상운행


첫댓글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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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 벌어서 가는게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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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들 난민들 조심해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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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님들께서 백신을 개발해주셔야.. 국가지원 끝나면 더이상 가망없어보임..
후 여행사들 살아나길...
예전같진않겠지만...
@다시만난훌천 진짜 여행못가니 환장하겠다 삶의 낙의 대부분을 차지한게 여행인데... 부디 가까운 시일에 여행가고싶다
런던 다시가고싶다 ㅜ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