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총괄] 태국 주가 지수, 전 영업일에 비해 +1.22%로 상승
4월7일 태국 주가 지수 SET INDEX는 전 영업일에 비해 +13.08(+1.22%) 포인트로 종가인 1089.21 포인트로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425억1760만 바트였다. mai INDEX는 전 영업일에 비해 +1.65(+0.58%) 포인트로 종가인 287.45포인트로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9억2528만 바트였다.
전 영업일에 비해 SET 종목 270종목이 상승했고, 157종목이 하락, 128종목이 변함이 없었다. mai 종목 34종목이 상승, 25종목이 하락, 21종목이 변함이 없었다.
SET 종목별로는 소비제품, 공업, 부동산 건설, 금융, 자원, 테크놀로지, 서비스업이 상승했고, 식품 음료 업이 하락했다.
방콕 도심의 쇼핑센터「Big-C 라차담리」, 점포를 확충해 그랜드 오픈
방콕 소동으로부터 약 1년을 맞이하는 4월2일에 방화 피해에 의한 휴업을 한 뒤에 올해 2월에 영업을 재개한 복합 상업 시설인「Big-C 라차담넌」이 새로운 세입자를 맞이해 그랜드 오픈했다.
국내에 약 76개 지점을 소유하고 있는 이 쇼핑센터 라차담리 점포에서는 방콕의 도심이라고 하는 입지 조건에 맞는 가게 만들기를 실시해서,「Back with More」을 테마로 휴업 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세입자를 25%늘려「새로운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 내에는 내츄럴 스타일을 컨셉으로 대형의 분수를 배치한 정원을 새롭게 마련한 것 외에「MC Jeans」 「Taywin」「Lee Cooper」「Wrangler」등의 어패럴 숍, 「Narai Pizzeria」「家族亭」「Tee U Tiao Long」 「辛右衛門」「Au Bon Pain」「Kurobu」「Bangkok Cafe」등의 음식점이 새롭게 오픈한다. 잡화나 선물을 판매하는 부스의 공간도 확대했다.
주된 것이 되는 슈퍼마켓에서는 수입 식품 재료를 충실히 준비한 것 외에, 프리미엄 클래스의 고기나 씨푸드를 판매하는 코너, 유기재배의 청과 코너도 신설했다.
영업시간은 9시~23시이다.
제32회 방콕 모터쇼, 과거 최고 3.4만대 수주
방콕 교외에서 3월25일~4월5일에 개최된 태국 최대급 모터쇼인「제32회 방콕 인터내셔널 모터쇼」의 수주 대수가 지난해 실적을 23% 웃도는 3만4243대(주최자 발표)에 이르렀다.
브랜드별 수주 대수는 도요타가 1위로 8487대, 2위 혼다 5172대, 3위 닛산 3288대, 4위 이수즈 2995대, 5위 마쯔다 2850대, 6위 미쯔비시 자동차 1920대, 7위 시보레(GM) 1763대, 8위 포드 1316대, 9위 말레이시아의 플로톤 1162대, 10위 메르세데스 벤츠 1033대, 11위 BMW 954대, 12위 한국 현대 자동차 882대, 13위 중국 길조 기차 613대, 14위 스즈끼 451대, 15위 폭스바겐 229대, 16위 한국 기아 자동차 223대, 17위 볼보 185대, 18위 한국 쌍용 자동차 143대, 19위 CITROËN 137대, 20위 렉서스 120대 순으로 이어졌다.
프어펜딘 당과 루엄짜이파타나 당이 신당 설립

프어펜딘 당(Pua Paendin, Thai : พรรคเพื่อแผ่นดิน)과 루엄찯파타나 당(Ruam Chat Pattana, Thai : พรรครวมชาติพัฒนา)은 4월7일 공동으로 신정당 찯파타나 프어펜딘(พรรคชาติพัฒนา เพื่อแผ่นดิน)당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당의 슬로건은 국가를 위한 단결이며, 루엄찯파타나 당의 당수로 현재 에너지부 장관을 맡고 있는 완라랃 찬누꾼(วรรณรัตน์ ชาญนุกูล) 氏가 초대 당수로 결정되었다.
영국의 활동가 그룹이 군에 의한 집속탄의 사용을 확인
7일 집속탄의 사용에 반대하는 국제적인 활동가 그룹은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이 발생한 2월 당시에 태국 군에 의해서 집속탄(Cluster bomb)이 사용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영국을 거점으로 하는 반집속 폭탄 활동 그룹「Cluster Munition Coalition (CMC)」가 실시한 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국경 분쟁의 상징이 되고 있는 크메르 유적 쁘레야비히야(태국명 : 카오프라위한) 근처의 캄보디아 영내에서 집속탄 불발탄과 파편 등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태국 군에 의한 집속탄의 사용으로 인해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현재로서는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은 집속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정한 국제 조약을 비준하고 있지만, 이 그룹에서는 양국에 대해서 집속 폭탄의 위험성을 호소하며 분쟁에 사용하지 않도록 호소하고 있다.
집속탄은 구조의 특성상 불발탄이 되는 경우가 많아 전쟁이나 분쟁의 종료 후에 민간인 희생자가 나오는 것 등이 문제시되고 있어,「집속 폭탄에 관한 조약」에 108개국이 서명하고 56개국이 비준하고 있다.
태국 식품 약물국이 후쿠시마나 도쿄 등 12개현을「위험 지역」으로 지정
7일 태국 식품 약물국(FDA)은 소비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서 방사능의 영향을 받고 있는 일본 내의 12개현으로부터 수입되는 식품을 관리하는 시책을 실시하는 것에 협의했다.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식품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FDA에서는 후쿠시마(福島), 군마(群馬), 이바라키(茨城), 토치키(栃木), 미야기(宮城), 야마가타(山形), 니가타(新潟), 나가노(長野), 야마나시(山梨), 사이타마(埼玉), 도쿄(東京), 치바(千葉)의 12현을 위험한 지역으로서 지정하고, 각 도에서 생산된 식품을 대상으로 수입업자에 대해서 안전 증서의 취득을 의무화할 생각이다.
이 시책은 4월11일에 실시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FDA가 정하는 안전기준에서는 대상 지역의 식품에 대해서 옥소 131이 1킬로그램 당 100베크렐 이하일 것 및 세슘 134, 세슘 137이 1킬로그램 당 500베크렐 이하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벌써 태국은 새해 분위기「공항에는 이미 시작」
태국에서는 4월13일~15일이 태국 새해(쏭끄란, 물 끼얹어 축제)의 축제일이라 다음주 수요일부터 5일 연휴가 된다. 월요일, 화요일도 쉬는 사람이 많아 9일 토요일부터 휴가 기분에 싸여있었다. 이 기간 중에는 귀성이나 행락객으로 도로, 철도, 공항은 매년 대 혼잡을 이룬다. 노상에서는 물총이나 물통, 호스까지 연결해서 물을 쏘며 전투를 벌어진다.
방콕의 현관문인 쑤완나품 공항은 9일~18일 여객수가 1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출입국 심사에 시간이 걸릴 우려가 있다고 하며 공항에 빨리 도착하라고 출발 객에게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여객 터미널에서는 이미 타이 댄스쇼 등이 시작되어 축제 기분을 북돋우고 있다.
방콕 수도권 고속도로는 8일 오후부터 18일 오전에 걸쳐 구간과 시간대 따라 무료 요금이 적용되기도 한다.
방콕 도내와 쑤완나품 공항을 연결하는 에어포트 링크는 13일~15일까지 각 역 정차 운임을 60세 이상 승객을 한정해서 무료화 한다. 또한 이 기간 중에 막까싼 역(시티 터미널)에서 항공기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에게 우산을 선물 한다. 9일~11일에는 마카산역에서 “Madame Tussauds”에서 출장 중인 톰크루즈의 밀납인형이 전시되기도 한다.
병원에서는 의사와 혈액의 확보 등 24시간 긴급 태세를 정비
태국 새해(쏭끄란)을 앞에 두고, 태국 경찰이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자수를 10% 삭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뉴스가 얼마 전에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공공 보건부에서도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한 준비가 실시된다.
7일 태국타이 보건부는 쏭끄란 기간 중에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지난해보다 5% 줄이는 것을 목표로 태국 전국의 병원에 대해 24시간의 긴급 태세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쭈린 보건부 장관의 말에 의하면, 4월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태국 전 국토 875개의 병원에 있는 수혈용 혈액의 확보와 수술실의 준비, 야근의 의사의 확보 등을 진행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태국 공공 보건부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태국 전 국토에 있어서 쏭끄란 기간 중에 사망한 사람은 361명 이상이며, 부상자도 3802명에 이렀다고 한다. 또한 부상자 중에 20%는 25세 이하의 남녀였다.
그리고 공공 보건부의 발표에 의하면 사고 원인 중에 가장 많았던 것은 음주운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