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또 연장휴일이다 다행이 날씨는 평년기온을 유지하다 화요일 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진단다 날씨도 종잡을수 없는데 나라의 정치마져 종잡을수 없다니 모 우리야 먹을만큼 나이 먹었으니 별신경 쓸일 없겠지만 어째 세상이 야리꾸리 하게 돌아간다 중요한 부서인 법무부 대빵도 아직 없고 새로생긴 중수청인가 몬가 수장도 없고 검찰도 없다시피한 세상이 도래 하는데 우짤라꼬 요래 시상이 돌아 가는 것인지 참말로 깝깝스럽다
뉴스봉께 약 20여만건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하드만 참말로 ... 그썩을눔의 윤씨는 왜 군바리 풀어서리 시상을 더욱더 깝깝하게 맨들어서리 요모양 요꼴로 변하게 맹그렀는지 암튼 10여년 동안 시상이 요상하게 돌아가는건 틀림이 없다
각설하고 요즘 세상의 논네들 갈때가 없다보니 파고다공원 으로 가는게 유일한 희망 이라니 거기가야 밥한끼 얻어먹구 또 또래들과 어울려 장기나 두면서 시간 때우다 겨우 집으로 돌아오는 ...
그거에 비하면 우리는 을메나 행복한 삶을 살아 가는가 수만명의 회원들이 모여 어디갈때 없나 고민도 없고 맘만 먹으면 어디든 가도 동무들이 있으니 차라리 나라에서 이런 실버카페를 위해 지원을 해줘야 아닌겠는가 나라에서 챙기지 않아도 잘살아가고 건강하게 살아가니까
첫댓글 요즘 어르신들 부지런하면 자치센타 복지관 취미생활 할게 많아요
일주일 내내 일정짜놓고 자식들이 부모 만나기 어렵게 바쁘게 사시니 건강도 유지하며 밝고 재미있게 살아요
산속에 산다고 세상과 멀어지질 않길 바래요
길고양이 들을 보살피는 지존이님은
복받으실꺼에요!
칠십년 살면서 모든 풍파를 겪었으니
이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마음편히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그래요.
아직 내 의지 대로 움직일 수 있을 때
여기 저기 부지런히 다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