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 워킹위드바이블_계시록 4 : 1~11 ] (1)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더라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스랍은 히브리어로 사라프( Saraph ) 불타는 자들이라고 한다
천사의 한 종류로 하나님께 거룩하심을 찬양하는 천사이다
우리도 천사와 같을때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지만, 어려운 순간이 닥칠때에는 한 입 가지고 불평, 불만, 비판, 판단, 정죄로
찬양과 저주가 같은 입에서 나올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거룩한 신부로 성장한 경배자로서 어떠한 시간이 주어진다 할지라도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며 감사하며 복음을 증거하며 나의 사명의 길로 참경배자로 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사야가 죄를 깨닫고 두려워할때 한 스랍이 제단에서 핀 숯을 집어서 이사야의 입술에 대며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 이사야 6 :7 )
주님!! 나의 부정적인 입술도 용서해 주세요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영광안으로 들어와라 말씀하신다
영광 안에 거한다는 것은 빛과 찬양과 기쁨과 초자연적인 평안이 들어있는 곳이다고 나는 느꼈다
문득 회오리 바람이 떠올랐다 거칠게 집어삼킬 것같은 회오리바람이 나의 삶 속에 문제들이라면
회오리 중심에 머물고 있는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잠겨 있다 고통과 아픔도 못 느끼는 현실이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는상태가 되는 것 같다 그 속에는 오로지 주님의 영광이... 세상은 요란하고 시끄러워도 주님과 나만 아는 장소에 고요하게 머물며 있으면 하늘에서 오는 평안이 강물처럼 흐른다 계시록에 이십사 장로들은 금면류관을 자신의 머리에 쓰면서 자신있게 자랑할 만 했을 텐데도 교만하지 않고 일절 다른 소리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렸다
내가 이래뵈도 이런 사람이야.. 이럴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면류관을 던지는 모습이 자랑하지 않는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나의 왕 나의 주 나의 신랑에게 나의 아버지께 금면류관을 드리며 참경배자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 되었다
천사들과 같이 나도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며 살고 싶다
하나님 : 거룩하시고 순결하신 하나님
만남 : 사랑하는 딸아~ 영광 영광 영광 나의 영광 안에 거하라 ~ 나의 영광 안에 거할 때 참경배자가 될 수 있다 ~
영광은 어떻게 하면 들어가나요 주님? 온 영으로 순결하게 나를 경배하고 찬양할 때 ~
네, 주님 기쁠 때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슬플 때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플 때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는 일이 잘 안 되어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진 거 없어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거 주님이 다 아시잖아요~ 모든 존귀와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 아버지~
제가 주님을 영원히 높여드리며 찬양합니다 제 얼굴이 환하게 빛나는 것은 주님의 영광안에 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를 안아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 너는 항상 나의 영광으로 가득 채워라~~
분별 : 하나님 나라는 무슨일을 만나든지 찬양하며 사는 나라, 금면류관을 드리는 자의 나라, 천사들의 보호를 받는 나라
세상나라는 죄악된 입술로 사는 나라,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사는 나라, 영광이 임하지 않는 나라
인식 : 나는 무엇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찬양하였나 기쁜 일이 있을 때만 찬양하였나 돌아보았다
육의 삶이 영혼이 추구하는 모습과 달라서 괴로워했지만 직장에서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육신이 느끼는 괴로움의 체감이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크지 않았다 영광의 구름 안에 거하는 성령충만함을 잃지 않도록 유지하고 있다 주님이 거룩하니 나도 삶 속에서 거룩하게 살기 위해 조심하고있다
적용 : 끝까지 입술의 부정한 말을 내뱉지 않으리라고 노력해 본다 내 입에서 그 누구의 단점도 내뱉지 않으리라고 나와 약속했다 모두가 내 잘못입니다 라고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라고 나의 입술의 복을 지키기로 노력했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끝까지
입술의 파수꾼을 세워서 악한 말이 흘러나가지 않도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말했다 찬양을 많이 불렀다
피곤하여 설거지 하기 귀찮았지만 불평하지 않고 찬양을 부르면서 했다 직장에서 화가 나는 일이 있었지만 절대 화를 내지 않았다
애써 쌓아올린 성령의 단을 무너지게 할 수 없다 나는 계속 성령의 기름부음을 유지할 것이다
기도 : 주님! 저도 이사야의 고백과 같이 제 입술이 부정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용서해 주세요!
제 입에 파수꾼을 세워주시고 불평하는 말들, 상처 주는 말들, 비방하는 말들을 제거해 주시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입술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 드리는 것이 억지로 하지 않고 계산을 해서 드리지 않고 무슨 일을 하든지 순전하고 깨끗한 심령으로 주님께만 마음을 드리게 하소서 타지에 있는 선교사님의 삶과 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오직 예수를 위해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목숨도 버리며 주께 헌신하는 뜨겁고 불타는 사랑을 저에게도 부어주소서 내 기도제목과 세상의 잘됨을 위해 주님께 기도했던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주님을 위해서 주님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해서 나를 온전히 드리는 자가 되어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거뜬히 살아내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응답이 더디다고 옷을 찢으며 기도했던 옛모습에서 이십사 장로들처럼 지금까지 쌓아온 면류관을 하나님께 내려놓으며 주님을 높이는 데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영광 가운데 거하길 사모하며 입술의 거룩함까지 지키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기쁠 때뿐 아니라 힘들고 억울한 순간에도 찬양하려는 모습에서 참경배자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특히 “성령의 단을 무너지게 할 수 없다”는 고백이 깊이 와닿습니다. 이십사 장로들처럼 모든 면류관을 주님께 올려드리려는 겸손과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영광 안에서 더욱 빛나는 삶으로 인도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 목사님의 귀한 말씀 언제나 감사합니다
깊은 묵상과 고백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참된 경배자의 마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불평보다 찬양을 선택하며 입술을 지키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주님의 영광 안에 거하며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날마다 더 거룩하고 순전한 예배자로 세워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의 댓글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하음집사님
귀한일지 은혜받습니다
주님안에서
영광가운데로 들어가시려
몸부림침을 느낍니다.
자유하라! 내가 함께하며
이끌어 가리라! 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함께 공감해 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합니다
푸른솔교회가 주 영광 드러내는 교회가 되시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유하음집사님
어려운 순간 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되시길 기도하며.불평과 특히 제일 무서운 정죄 판단이 무섭다. 이 시간을 이기는 방법 아침에 읽어나면 감사기도 하고 예수피 하시고. 봉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나에게 성령의 불을 양 손을 올여서 불을 나에게 천만배 불을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 하세요.매일매일 아침마다 불을 달라고 기도하고 출근해서 근무시작 그러면 승리합니다~
샬롬~! 성령의 불을 양손에 아멘 저도 그리 기도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회오리처럼 몰아치는 험난한 세상속에서도 주님을 갈망하며 주님과의 만남을 기뻐하고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입술로 죄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위에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주소서! 집사님, 사랑하고 축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강도사님의 삶 속에 함께 하시길 축복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