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총 1, 2위 기업이라 당장 물려도 평생 물릴 주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주식창 닫고 그냥 마음 비우고 들고 가는 중이야
경제는 원래 사이클이 있어서 위기와 호황을 반복한다고 생각하고… 코로나 때도 앓는 소리 했다가 몇 년 지나 결국 수익 본 경우가 많았으니 지금도 그런 사이클 속 한 구간이라고 생각해서 버티는 중인데 너무 낙천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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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닉 물린 여시들 지금 심정 어때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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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2
26.07.14 13:1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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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꼭.. 죽고싶가
머리는 이런데 마음은..
난 버티는 시간이 아까워서 탈출각 보는중. 빼고 다른곳에 투자할꺼라
우울하긴한데 😭 어쩌겠어 에휴ㅐ
시간이 걸려도 오를건 아는데 전세사기도 당한터라 어떻게 사나 싶긴 함
네이버카카오꼴 날까봐 벌벌 떠는중
죽고싶다^^
근데 코로나땐 주가 10만, 5만이었음
암울해.. 당장은 아니여도 내년엔 써야할 돈이라서...
존나 우울하지만 어떡해 걍 회피하는중 손실 너무 커서 절대 못빼….5년 이상 걸려도 묶을생각
미투
나도 똑같아 어차피 당장 쓸 돈도 아니고 회사가 망하는것도 아니고 대출 받은 것도 아니라 좀 놀랍긴한데 괜찮아ㅋㅋㅋ 투기 하는거 아니고 투자 하는거니까
내가 왜 이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나 멍 때리는 중ㅋㅋㅋㅋㅋㅋ 이건 몇년짜리 감옥일까...
여시같은 낙천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구 싶습니다.. 어차피 못팔거니까 버텨야지 싶은데 계속 스트레스 받으니까.. 이것도 정신적 비용으로 치면 나는 이미 찐손실 본거나 다름없는거 같음 ㅜㅋㅋㅋㅋ
ㅠㅠㅠ하시발 폰수익 400일때팔걸 하걍후헤중
나 그냥 덤덤함.. 반도체를 믿고 실적을 믿고 이런게 아니라 이렇게 힘이 강력했던 주도 섹터는 갑자기 이렇게 땅바닥에 꽂으면서 끝나는게 아니라 반등 몇번줌 그래서 아직 마지막 피날레가 올해 안에 올거라고 판단함 계단식으로 야금야금 녹이면서 내리는게 진짜 무서운거고
속상하지만 빼서 어디다 넣을것도 아니라 걍 있는중 죽기전엔 올라가겠지 뭐...
난 버티련다 하닉
레버 안탄게 어디야 하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