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오동 심은 뜻은
벽오동 심은 뜻은
벽오동 심은 뜻은 화초장 만들어선 딸 시집보내가지고 사위 좋게 봐가지고 멋있게 재미 보게 시리하려 하는 건데 돈을 못 벌어 딸을 시집을 보냈다.
이런 뜻이야. 딸을 시집보내야 되는데 돈을 벌려고 하는데 고물 장수해가지고 절대 못 벌어 한 탕 해가지고 벌려고 했다가 종자돈까지 다 날리니 딸 시집 못보내고 아들 장가 하나 못 보냈다.
이런 말씀이야. 벽오동 심은 뜻은 뭐냐 좋은 사위 보려고 좋은 사위 보려고 딸 시집보내가지고 그게 목적이다.
이거야. 그래서 이 벽오동 꽃이 이렇게 비는 오는데 화려하게 피었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절대 장사 장사 잘해야지.
딸 시집 보내고 살림 밑천 요새 아파트 한 채씩 줘야 돼.
아들도 장기 보낼려면 아파트 한 채씩 줘야 돼.
그래 가서 장기 가지고 며느리하고 실컷 재미 볼 거 아니여 날마다 그래서 새끼를 낳고 손주도 보고 그래서 그런 걸 못하게 돼서 앞으로 인조인간 로봇 세상이 와가지고 그걸 대체할 판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천조 일손 이제 천조 무손 인간이 없어져 기계로 생기는 세상이 되는 거.
기계만 있는 세상 인간들은 그저 엔조이 새끼 낳을 생각 안 하고 날마다 남녀가 늘어붙어 가지고 발정이 나가지고 재미 올가즘만을 느끼려고 말하잠
대패뼈가 쏙쏙 들어가도록 요 여 양 엉덩이 대패 뼈 있잖아 대패 뼈가 쏙쏙 들어가도록 개구리 패대기 치면 죽으려고 뒷다리 쭈욱뻗듯 올가즘을 쾌감을 쫙쫙 말하자 방정하면서 느끼려고 온사죽이 남근석 연장으로빨려들어가는 것 같지뭐.
그러다 보면 자식을 못 낳아가지고 나으면 기르기 힘들다고 안 낳으니까 인조인간 로봇이 대신 한다.
인조인간 AI 인공지능을 집어넣어 가지고 그리고 이 세상은 전부 다 로봇 기계 로봇트 사회가 되고 생물 사람은 없어지고 인간 대갈바리는 전부 다 두뇌를 복사돼 가지고 로봇 인조 인간 한테로 옮겨가고 전이(轉移) 돼 가지고 기계 세상이 돼.
우주가 곧 기계 세상이야. 그 교량 역할을 하는 게 이 모든 만물 삼라 만물 생태계라 이런 말씀이야.
그중에서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인간이 있다. 이제 인간이 그렇게 기계 세상으로 가는 교량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자면 담당하고 맡아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조금 이제 앞으로 100년이 못 가고 천년 안쪽으로 그렇게 로봇 세상이 되고 말아 로봇트 세상 인조인간 사람은 가만히 일도 안 하고 날마다 날마다 무엇을 하며 즐겁게 살까 이런 궁리만 해.
새끼도 안 낳고 말야 기계들이 다 일을 하고 사람들은 그러다 보면 사람들은 종자가 없어지니까 기계만 남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로봇 사회가 되고 우주는 그 로봇 사회에 말하자면 공기 없고 하는 진공 그런 상간에 가가지고 허공간에 가가지고 진공간 에너지 시간 에너지를 막고 그냥 바로바로 뽑아 써가지고 먹지도 않고 먹이 사슬에 얽매이지도 않는 그런 허물 죄가가 없는 그 즐거운 극락 세상 중락(中樂) 세상이야.
진행 과정 극락 천당 정상에 도달하면 아무것도 없는 허무함만 맴도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 진행 과정 형통하는 세상 중락(中樂) 세상을 계속 이어가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거 뭐 이렇게 강론하다 보니까 말을 하자면 이게 고 찍다가 보니까 이거 말하자면 이게 저기 카메라가 저절로 꺼지네.
이게 이러면 안 되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 좋은 세상 우주 공간이 전부 다 시공간이 과거 미래 현재 할 것 없이 다 다중우주론에 의해서 좋은 세상이 꾸며진다.
이런 말씀인지 알겠어.
우주 시공간이 다 그렇게 극 극락천랑 만당 세상을 가맣게 내려다보고 조족지혈로 여기는 말하자면 진행 과정 아 중용(中庸)중락(中樂) 세상 삼신산의 불로초 영주 봉례 방장산을 아무것도 안 여기고 방장산은 아무것도 여기지 않고 화과산 수렴동는 천도 복숭아 먹는 세상 그런 것도 아무것도 아니다.
아 그런 즐거움 속에 있게 된다. 모두 삼라만상 삼나만물이 알겠어
이거 들어주는 사람도 없지만 내 혼자 이렇게 짓거려 되고 강론하는 것이다.
바로 벽오동 꽃 핀데서 이런 말씀이야. 여기 이제 아이유 고개 넘어오다가 이렇게 찍어 제끼는 거야.
알겠어 이 썩을 놈의 새끼들 그러니까 앞으로는 로봇 세상이 오니까 억지로 말하잠 새끼깔려 할 필요가 없어.
저렇게 나무에서 옻나무에서 옷이 달리고 싸리나무에서 쌀이 달린다 하는 식으로 얼마나 배가 고프고 헐벗고 의식주에 굶주렸으면 그런 소리 머리를 굴리겠어.
그런 것이 다 필요가 없어. 물론 그런 세상도 볼 수가 있어.
나무에서 인삼과가 달려가서 아이가 나무에서 뚝 떨어지면서 응애울면서 사람이 되듯이 사람이 뭐 그렇게 뭐 일부러 어려서 부터 클라 할필요가 없어.
필요도 없어. 성장할 필요도 금방 금방 쑥쑥쑥 콩나물 잘라듯 말하잠.
한꺼번에 자랄 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큰 사람이 저절로 말하잠 인조 로봇이 만들어져 가지고 공장에 생산해서 막 만들어져 즐겁게.
즐겁게 남녀 간 행위 예술을 버리며 살게 된다. 또 혼자서 양쪽에 음양인이 처럼 돼가지고 남성과 여성이 한 몸에 들어서 짝짝꿍짝꿍짝꿍 하면서 막 혼자 즐겁게 살 수도 있고 말하지 하면 말미잘 낙지 꼴뚜기 문어처럼 여러 가지 말하잠.
말하자 해파리 촉수나. 그러니까 촉수나 많은 접착 빨판이 붙어가지고 그게 다 성기가 돼 가지고 마구 사방 막 들어붙어서 온 세상 사람들이 즐겁게 즐겁게 막 한꺼번에 여러 가지 연산군이 되고 제비가 가지고 막 꿰어차 가지고 한꺼번에 살게 된다.
즐겁게 즐겁게 알겠어.성기가 수백개 달려서 거기다 하나씩 상대짝을 끼우고 끊이없이 하여없이 올가즘을 느끼는 것이 아웃토반 세단이 부르르르르릉으으으으응 하고 나아가는 쾌감을 얻어 게속 연이어 지는 것 끝나지 않은 연회(宴會)와 같이되는 거다 눈깔이를 희번덕 거리며 입으로는 으하하하 으하하하 하면서 반 은실성한 듯 홍콩서 천만리는 더들어가는 황홀함을 맛보게 된다 게속 이어지는 것 권태도 실증도 없어 새록새록 새로운 감정에 영화 필름이 세로운 즐거움을 자꾸 보여 주듯이 말이야 거긴 일체 쇠병사장 우환(憂患)슬픔이 없는 세상이다
이 썩을 놈들아 내 말이 하나도 틀린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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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세상이 된다.
그래 이거 오동나무를 보면서 이렇게 멋들어진 강론을 펼치게 된다.
이런 말씀이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오동나무 꽃 참 잘 폈네.
이렇게 고개 내려오다가 자전거를 세워놓고서 저렇게 자전거를 세워놓고서 내가 이렇게 멋들어진 강론을 펼치고 있는 바이다.
이런 뜻입니다. 지금 비가 보슬비가 보슬보슬 내려와 그래 그렇게 큰 비도 아니고 그래 이런데 서 가지고 이렇게 강론을 펼치고 있는 거예요.
예. 여기까지 이제 사람들이 오고 가고 하니까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
멋드러지게 펴서 저 뒤에는 아카시아 꽃도 저렇게 잘 피웠어.
배경으로 이렇게 아주 잘 피었어요.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말까 합니다.
강론 그만 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