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3일 이란남서부 내륙지역에서 미공군F-15E 전투기가 이란방공망에 피격,추락도중
앞좌석의 조종사와 뒷좌석의 무기관제사(대령)은 각각 시차를 두고,탈출했는데,조종사는 구출
되었지만, 무기관제사 대령의 행방은 14시간 동안 오리무중이였다.
0.美중부사령부 성명서 준비중 기적신호.
미중부사령부는 '전투기가 추락 조종사1명만 구조됐다" 는 성명서를 준비, 발표직전 이란산악지대(2134M)
바위틈에서 기적처럼 암호화된 위치신호가 수신돼, 미국방장관은 즉각 트럼프 미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언론 발표를 취소시켰다.
0.이란 포상금으로 인간사냥 독려
이란 국영방송 女앵커가 "적군 조종사를 산채로 경찰에 넘기는 부족민과 마을 주민에게는 6만달러(약9천만원)
을 주겠다" 며 대대적인 인간사냥을 독려하였다.
0.부상당한 무기관제사 대령 "하나님은 선하시다" 신호
부상 무기관제사 대령이 무전으로 "GOd is good" (하나님은 선하시다)" 라는 메세지 타전에 미수뇌부는
이란군이 구조대 유인함정으로 긴장했으나, 미군 지인들은 그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을 확인하고, CIA가
신원을 최종 인증돼 해소, 구조작전에 돌입하였다.
0.구조작전과 가짜 정보유포
1차: 초기에 투입된 160특수작전항공단 소속 헬기 2대가 이란군지상사격으로 승무원부상,쿠웨이트로 퇴각,
2차:위기상황에서 CIA는 이란군을 산악지역에서 떼어내기 위해, "미군장교를 이미 확보해 지상 차량행렬을
통해국외로 빼내고 있다" 는 가짜 정보를 유포.
3차: 발목을 심하게 삔 미군대령은 은신처에서 권총1자루에 의지,접근하는 이란군을 직접 눈으로 확인, 미군
폭격기에 좌표를 짝어줘 접근하는 이란군을 타격토록 유도.
4차: 미해군 최정예 네이비실 팀6를 주축으로 200여명의 특수부대가 투입된 최종 구출작전에,구출장교를 태우고
이륙하려던 대당 1억달러가 넘는 특수전 수송기 MC-130 2대의 앞바퀴가 임시활주로 모래밭에 빠져,수백명
요원이 적진에 고립될 절체절명의 순간,지휘부는 즉각 신형수송기 3대를 급파,무사 이륙에 성공하였다.
0.미군 수억달러 수송기/헬기 폭파
미군은 첨단 기술이 이란에 넘어가는것을 막기 위해,모래에 빠진 수송기 2대와 헬기4대를 현장에서 완전히 폭파.
0.美 무기관제사 대령 구출작전의 중요성(이란에 의해 생포될 경우)
단순 병사보다 무기관제사(체계 장교) 대령으로 보유 정보 깊이가 달라
-.미군작전,정보 노출 가능성. -.기밀,장비,통신체계 분석, -.향후 군사작전 노출등으로 수년치
군사전력 자산이 노출될수 있고, 휴전(종전) 협상에도 지대한 영향이 미칠것임.
# 적진에 떨어진 美공군 조종사의 4가지 행동요령(SERE 훈련)
1단계 S (Survival 생존) =격추전후 충격,부상등 최악조건에서 적진,기후,지형이용 생존
2단게 E (Evasion 회피) = 적의 추적을 따돌리는 "스텔스" 행동학습.
3단계 R (Resistance 저항) = 생포 경우 대비훈련 고문,회유 견디는 법,처신
4단계 E (Escape 탈출) =무전기,신호탄,거울등을 이용,아군구조대에게 위치 알리는 기술 숙달
# 結 語(라이언 일병/무기관제사 대령 구하기)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는 라이언 일병 1명을 구하기 위해 소대원 8명이 전부 전사하는
영화로 납득하기 힘든 여운을 남겼는데, 이번 이란에서 무기관제사 대령1명을 구하기 위해,
네이비실 같은 최정예 특수부대원등 200여명이 투입되고,미군수송기2대와 헬기 4대등 수억
달러짜리 장비를 현장에서 폭파하는 美軍은 "쓰러진 전우는 버리지 않는다" 는 좌우명이
조국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는 믿음을 장병들 가슴에 심어주는 일일것이다.
美트럼프 대통령,국방장관,합참의장,중앙정보국장과 함께 '미국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