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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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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여기에서 작별을 고합니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431 26.10.03 10:4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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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3 10:52

    첫댓글 나는 좋았는걸요

  • 작성자 26.10.03 11:13

    영화제목 생각나요
    박수칠때 떠나라!!

  • 26.10.03 10:54

    그리 생각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한닞의 가을 풍경도 풍경이고
    밤 바다의 풍경도 풍경 입니다.
    그냥 그때 그때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26.10.03 11:14

    사람들을 질리게 해도 고소당합니다
    개털이라 합의금이 없어요

  • 26.10.03 11:28

    @몸부림
    그런 사유로 고발 당하면
    변호사 비용과 합의금 일체 책임집니다.
    단, 지존이님이 차를 팔아서 라도 그리 할 듯 합니다..

  • 작성자 26.10.03 14:36

    @산애 박혀도 양늠차에 박혀야 누워서 딸라 세고
    있습니다

  • 26.10.03 11:00

    밤이든 낮이든 볼거리가 있어 열심히 보았지요
    가을꽃이나 고운 단풍도 좋구요
    머든 올려주시면 눈 호강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03 11:15

    구절초 피는 계절에
    부산 승학산에 억새와 함께 동시상영으로
    보러가야 하는데 가질지 의문입니다

  • 26.10.03 11:01


    암튼,
    은근 긴장하게 맹그는
    재주가 있으시니,
    밀당의 귀재라 칭하고
    싶스므니다. ㅎㅎ

    그러시덩가말덩가
    눈팅은 쭈우욱 계속됨돠
    후속편 기대하게씀미닷! ㅎ

  • 작성자 26.10.03 11:18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도 오리불고기와 팥빙수
    먹으러 가야 합니다
    마누라가 질릴때까지 몇번이나 더갈지?
    저는 벌써 질렸어요
    우리모두 남도 나도 질리게 하지말고
    산뜻하게 삽시다

  • 26.10.03 11:58

    바다 곁에 살지 않아 그런지
    바다는 늘 새로웠는데요.
    때때로 사진 보여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10.03 14:37

    네 기억속에서 사라졌을때 간간히

  • 26.10.03 12:46

    제목만 보고 깜놀 합니다
    몽닝은 남의마음을 맘데로
    서늘하게하는 재주가 있어요~
    에효
    겨울바다 종종 올려주세유??

  • 작성자 26.10.03 14:39

    3년전쯤
    통영을 베이스캠프로
    거제 통영 섬도리할때가 좋았어요
    사량도 빼고 다 갔네요

  • 26.10.03 15:38

    저는 질리지 않고 무조건 좋습니다
    주제를 바꿔서 하는것도 좋은 소식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03 20:37

    지금 여기는 바다 반환점 벤치입니다
    어다가 찍기본능으로 몇방 찍었어요
    거룩한 밤되세요

  • 26.10.03 18:27

    놀랐어요 ㅎ

  • 작성자 26.10.03 20:37

    오랑캐왠쑤 사라졌을까봐 놀라셨나요?
    고맙지말입니다

  • 26.10.03 21:01

    나.심장 엄청 약하거든유.
    담부터는. 놀래키기 읎기유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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