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삼성아파트사거리에서 칠보가는 방향으로 500mm~1km정도 걸어올라가면 새천년할인마트 바로 옆에 있어요. 전 이곳에서 매운탕칼국수보다 해물칼국수를 먹습니다. 매운탕을 못먹거더요. 해물칼국수도 바지락 듬뿍 넣어서 국물이 시원한게 맛이 끝내줍니다. 글구 쥔장어른도 무쟈게 친절하시구요.
여기 아줌마들 너무 4**없어요~!!!!!!!!!!저두 조아라 했는데 그후로는 절대 안가요. 야채시키지도 않았는데 딴 테이블로 오해해서 그냥 저희 칼국수에 넣어버리고 저희가 주문 안했다고 하니까 사장 눈치보면서 그냥 민망한 표정한번짓더니 계산서에 야채값을 추가해버리더라구요~!!!!!그냥 큰소리 내기 싫어서 암말안했는데 세상에.....죄송하단 말한마니 안하더라니까요!!!!!!!!!(갑자기 생각나니까 열받네요~ㅋ)
첫댓글 제가 탑동에 사는데 정확한 위치좀?????????
탑동삼성아파트사거리에서 칠보가는 방향으로 500mm~1km정도 걸어올라가면 새천년할인마트 바로 옆에 있어요. 전 이곳에서 매운탕칼국수보다 해물칼국수를 먹습니다. 매운탕을 못먹거더요. 해물칼국수도 바지락 듬뿍 넣어서 국물이 시원한게 맛이 끝내줍니다. 글구 쥔장어른도 무쟈게 친절하시구요.
여기 아줌마들 너무 4**없어요~!!!!!!!!!!저두 조아라 했는데 그후로는 절대 안가요. 야채시키지도 않았는데 딴 테이블로 오해해서 그냥 저희 칼국수에 넣어버리고 저희가 주문 안했다고 하니까 사장 눈치보면서 그냥 민망한 표정한번짓더니 계산서에 야채값을 추가해버리더라구요~!!!!!그냥 큰소리 내기 싫어서 암말안했는데 세상에.....죄송하단 말한마니 안하더라니까요!!!!!!!!!(갑자기 생각나니까 열받네요~ㅋ)
네..탑동에 가봤는데..볶음밥이 참...예술이죠...식용유로 밥을 볶았는데 어찌그리 맛나는지...근데 저렴하진 않은거 같아요...ㅋㅋ3명이서 2만얼마낸것같은데....
네 다들 감사합니다.......
이건물 2층에 부대찌개집도 맛나요^^
칼국수에서 비린내가 나던데 ㅡㅡ;;일하는 사람들도 그리 좋지 않는듯
처음 장사할때는 괜찮고 사람이 끊이질 않았는데 요새는 개념이 없어져서 별로에요. 저번에 갔는데 좀 실망 인데요.
가끔가는뎅... 요즘은... 배가 불런낭??..
탑동 등촌 정말 맛없음. 토할번함... 국물은 맹탕이고 그래서 좀 얼큰하게 다시 해달랬더니 청양고추만 잔뜩 넣어서 국물맛이 고추맛밖에 안남 천천동에 있는 등촌이 진짜 훨씬 더 맛있음
처음 갈땐 진짜 맛있었는데... 특히 마지막에 볶음밥... 요즘은 별론가요?
화서동에도 있구요~ (화서역근처) 정자동에도 등촌샤브 있습니다..ㅎㅎ 두군데 다 맛있구요~ 갠적으로 화서동강추합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주차직접해주심.) 새로 생긴 가게라서 인테리어 깔끔하고 일하시는분들 친절하고~ 다시 가고싶은 가게죠..^^ 화서역앞에 먹거리골목 생긴거 아실런지..^^;; 초입에 있으니 한번 가보세용~ 아참!! 김혜옥 칼국수도 피할수없는 중독의 맛이죠..ㅋㅋ 두군데 다 고짝에 붙어있습니다..
저도 등촌은 국물부터가 별루에요. 고기도 신선도가 좀 떨어지더군요. 양도 너무 적고 그냥 일반 샤브샤브에서 제대로 먹는게 훨 나음.
써비스도 엉망이고 맛도 없어요. 건성건성~~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얼마전 먹으러 갔었는데... 맛 좋던데요.... 충청도쪽에서 등촌칼국수 먹어봤던거랑은 완전 달라서 맛있게 먹었어요... 버섯도 싱싱한거 많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