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이 십계명외에 따로 있다거나 혹은 예수님이 신약에서 새로 율법을 반포한것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을 새로 반포한 시간이나 조문내용을 알려주세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야고보 첫총회에서 심각하게 다루었을것입니다 십계명을 고수하는 유대인들과도 대판 논쟁했을것이고요 그런데 그런 흔적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십계명도 하나님이 반포했고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스스로 자신이 한것을 또 페했을까요? 하나님의 작품이 처음부터 흠있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법이란? 이것은 십계명의 본질의 요약인데, 서로 사랑하라는것입니다 당시 사랑이 없이 형식적으로 열심히 지키던 유대인들에게 새롭게 새계명을 말한것입니다 새계명도 새로운 내용이 있는 계명이 아님(요일2:7)(요이1:5)
이는 우리가 그십계명 본질대로 산다면 즉 성령이 임재하면 진정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는것입니다 (참조 마 22:37~40 )
이것을 예수님이 새롭게 가르치신 그것이 그리스도의 법입니다(요13;34) 유대인 그들에게는 낯선 새계명처럼 들린것이고요
어떤 사람은 이것이 시내 산에서 주어진 율법이 다른 법 즉 그리스도의 법으로 대체되었다는 증거라고 오해하지만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은 사랑으로 도덕적인 율법을 성취하라는 또 다른 표현일뿐입니다. . 마태와 바울은 앞서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도덕적 율법이 폐지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보여 주었습니다(마5:17) 오히려 사랑으로 해석된 도덕적인 십계명율법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신약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감당합니다 고로 이것은 예수께서 공생애와 죽음을 통해 실천하셨던 가르침의 전형적인 본보기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이의 짐을 짐으로(사랑에 의거) 이런 행위는 예수의 발자취를 따를 뿐만 아니라 곧 율법을 성취하는 것이도 합니다
첫댓글무지한 000님' 복음은 6000년전부터 전파되어온것입니다 님처럼 신약에 와 서 그리스도율법안에 , 복음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무식한 소리입니다 천하인간에 모든 의인들은 모두 그리스도 복음을 믿고 죽었습니다 다만 신약에서는 구약과 달리 복음의 원형이 실체가 오셨고 또 대대적으로 공식전파된 것의 차이뿐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소수 의인들은 모두 복음을 듣고, 믿고 죽었습니다 십계명도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십계명은 그리스도가 반포한 율법이지요 같은 것입니다
다른것으로 분리하려는것은 성경도 구속의 경륜도 모르는 사이비 교인들이나, 아니면 무지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겠지요 몰랐던것은 죄가 아닙니다
첫댓글 무지한 000님'
복음은 6000년전부터 전파되어온것입니다
님처럼 신약에 와 서 그리스도율법안에 , 복음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무식한 소리입니다
천하인간에 모든 의인들은 모두 그리스도 복음을 믿고 죽었습니다
다만 신약에서는 구약과 달리 복음의 원형이 실체가 오셨고
또 대대적으로 공식전파된 것의 차이뿐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소수 의인들은 모두 복음을 듣고, 믿고 죽었습니다
십계명도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십계명은 그리스도가 반포한 율법이지요
같은 것입니다
다른것으로 분리하려는것은
성경도 구속의 경륜도 모르는 사이비 교인들이나, 아니면
무지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겠지요
몰랐던것은 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