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el Gallagher has again ruled out an Oasis comeback for the foreseeable future.
노엘 갤러거가 가까운 장래에 오아시스가 컴백할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부인했다.
The songwriter told BBC 6 Music that his former bandmates haven't suggested a reunion when he has spoken to them.
그는 BBC 6 뮤직에 출연하여 전 밴드 멤버들과 대화를 했을 때 그들이 재결합을 제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I've seen everybody from the band recently apart from Andy [Bell], everyone," Gallagher said.
"최근에 앤디 [벨]를 제외한 밴드 멤버 전원을 만났어." 갤러거가 말했다.
"Nobody mentions it. As I understand it, Beady Eye are working on a new record. I've just come back off tour."
"아무도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지. 내가 알기로는 비디 아이는 새 앨범 작업 중이야. 나는 방금 투어를 마쳤고."
He added: "I can't speak for anybody else, and I don't want to sound callous towards Oasis fans around the world.
"다른 사람을 대표해서 말할 수도 없고, 전세계의 오아시스 팬들에게 매정한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But they have to understand that we lived it. We did it. It's not enough for people to email in and say, 'We think you should do it'.
팬들은 우리가 오아시스로서 살았고 그건 이미 과거라는 점을 이해해줘야 돼.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내서 '당신들은 재결합해야 된다고 생각해'라고 말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구.
"That's not enough for anybody in the band. I don't believe that it could ever match up to what it was. Saying that, I'll go on record as saying if I'm ever skint I'll do it. No qualms about it."
밴드의 누구도 그런 것에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을 거야. 재결합을 한다고 해서 예전의 오아시스에 미칠 수 있을 거 같지도 않고. 그래도 이건 공식적으로 말하지. 만약 내가 상거지가 된다면 재결합할 거야. 전혀 양심의 가책 없이."
The guitarist also confirmed that he had sent a text to Liam at Christmas and saw him at a party after the Olympics.
그는 또한 크리스마스 때 리암에게 문자를 보냈고, 올림픽 뒷풀이 때 리암을 만났다고 말했다.
"He done the usual, which was hurl an insult at me and walked off, which was kind of par for the course - nothing new there... he's like a squeaky toy that swears a lot. In a blazer."
"걘 평소대로였어. 나한테 욕을 내뱉고 나가버렸지. 늘상 일어나는 일이랄까. 전혀 새로운 일은 아니지... 걘 욕을 엄청 많이 하는 삑삑이 인형 같아. 자켓을 입은."
Noel wrapped up his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world tour last night with a sell-out show at London's Shepherd's Bush Empire.
노엘은 어젯밤 런던의 셰퍼드 부시 엠파이어 공연을 매진시킴으로써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월드 투어를 마쳤다.
The guitarist said in September that he would not reform the band "even if all the starving children in the world depended on it", while founding member and rhythm guitarist Bonehead said that Liam Gallagher would "do it in a shot tomorrow".
그는 지난 9월, "전세계의 모든 굶주린 아이들이 달려있다해도" 재결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반면, 원년 멤버이자 리듬 기타리스트인 본헤드는 리암 갤러거가 "당장 내일이라도 바로 재결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High Flying Birds man takes another stab at his little brother.
노엘 갤러거가 동생에게 또 한 번 비수를 꽂았다.
Noel Gallagher has taken another stab at his brother Liam, calling him a "squeaky toy that swears a lot... in a blazer".
The High Flying Birds frontman was speaking on BBC 6 Music this morning (November 14) after his show at London's O2 Shepherds Bush Arena last night.
When asked by host Shaun Keaveny if his mum ever wants to bang their heads together as they fight so much, Noel replied: "I'm 45. He's 40. It's not like me with my two lads – "Give him his Darth Vadar mask now!" It's not like that. He's doing his thing. I'm doing mine. We texted each other at Christmas. I saw him at a party after the Olympics – he did the usual which was hurl an insult at me and walk off... nothing new there."
진행자 숀 키브니로부터 형제가 그렇게 많이 싸우면 어머니가 머리를 서로 부딪치며 혼내지 않냐고 물어보자 노엘은 대답했다. "내 나이가 45살이고 걘 40이야. 내가 두 아들을 혼내는 거랑은 다르다고. '형(혹은 동생)한테 다스 베이더 가면 당장 줘!' 그런 식은 아니지. 걘 자기 일을 하는 거고 난 내 일을 하는 거야. 우린 크리스마스 때 문자도 주고 받았어." [주: 다음은 올림픽 뒷풀이 이야기로 동일]
He added: "He's like a squeaky toy that swears a lot... in a blazer."
Last month, Noel poked fun at his brothers' band Beady Eye, saying that the band's singer did them a "disservice".
지난 달, 노엘은 동생의 밴드인 비디 아이를 놀리며, 그 밴드의 싱어가 밴드에 "해를 끼쳤다"고 말했다.
"The thing with Beady Eye is… their singer does them a great disservice," he said. "By pronouncing that they will eventually be bigger than Oasis? I was just like, 'Oh, dear'. But I think they caught a lot of flak that was quite undeserved, really. It’s only their first album. I think they’ve got a great album in them next time. They need one. They fucking need one, that’s for sure."
"비디 아이의 문제는 뭐냐하면... 싱어가 밴드에 엄청난 손해를 끼쳤다는 거야. 자기들이 결국은 오아시스보다 더 커질 거라고 선언했지? 그 말을 듣고 나는 '오, 맙소사'했지. 하지만 사실 그들은 억울하게 너무 많은 폭격을 받았다고 생각해. 첫번째 앨범을 낸 것일 뿐인데 말야. 다음 번에는 훌륭한 앨범을 낼 거라고 생각해. 그들에겐 그게 필요해. 분명히 x나 필요하다구."
작년 크리스마스면 1년 전인데요. 크리스마스 후에도 여러 일들이 있었구요. 저는 개선의 제스처로는 안 보여요. 아무튼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해줬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저는 yellow submarine님과는 다르게 리암이 선언해서 맙소사라고 했던 거랑 억울하게 욕 먹는다는 건 인과관계가 아니라 별개의 이야기인 거 같네요~
첫댓글 문자를 주고받았다니..감격이네요
교류가 아예 없진 않았군요...크리스마스 때 문자 주고 받은 얘기만 보여요...ㅋㅋㅋ
이제 문자도 주고받는군요. 감격스럽습니다ㅠ
문자 주고받은거만 해도 큰일인듯.... 나중에 꼭 화해하자~
삑삑이인형ㅋㅋ노엘이 비디아이가 상대적으로 욕을 더먹는 이유가 리암의 인터뷰때문이라고 생각하는게 재밌네요. 그럴듯하기도하구요. 비디아이 1집때 많이 놀라서 2집은 어떤곡을 들고올까 정말 기대되요ㅎㅎ글 감사합니다!
이번 지산 비디아이 공연에서 와싯의 위대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롹앤롤스타와 모닝글로리가 나올때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 순간 와싯이 재결합해서 다시한번 그들의 공연을 볼수만 있다면... 하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노엘성격상~ 에이 팬들이 원하니깐 다시 해보자 이럴거 같지는 않네요 ㅋ 뭐 노엘이나 리암이나 각자 좋은 음악활동하고있으니.. 언제가는 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같이 무대에 서는 날이 오길 바랄뿐...ㅋ
문자라니! 이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ㅋㅋ
재결합할가능성은 없..을듯 비디아이랑 하플버 각자 새롭게 잘하고있는데 갑자기 뙇하고 오아시스로 돌아가는건 무리인듯
그래도 2015년에 잠깐뭉쳐줘여 ㅠㅠ
작년 크리스마스면 1년 전인데요. 크리스마스 후에도 여러 일들이 있었구요. 저는 개선의 제스처로는 안 보여요. 아무튼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해줬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저는 yellow submarine님과는 다르게 리암이 선언해서 맙소사라고 했던 거랑 억울하게 욕 먹는다는 건 인과관계가 아니라 별개의 이야기인 거 같네요~
인터뷰 읽을때마다 재결합 할거란 기대가 사라짐 허허허 꼭 한번 오아시스 공연 보는게 소원입니다ㅠ 제발 MG 20주년!!
오오ㅇ!!!문자라니!!!!...재결합까지는 아니더라도 둘이 화해는 꼭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ㅠㅠㅠㅜㅠ
ㅠㅠ그래도 이글즈가 재결합 한 것처럼 언젠가 오아시스도 다시 함께 무대에 설거라 믿어봅니다....
문자 주고받은것도 1년전일이지만ㅠㅠ 그래도 둘이 화해는 꼭 했으면ㅎㅎ 하겠죠?ㅠㅠ
재결합도 재결합인데 화해 먼저ㅠㅠ 2015년 제발 ㅠㅠㅠ흑
목소리가 너무듣기좋다 잠온다
저두요...바로옆에있는것같아*_*
뭐...이 사람들 정서가 워난 불안정하니....언제 무슨일이 일어나도 별로 안놀람...재결합 말고는 별로 놀랄것도 없을 것같음....ㅡㅡ
상식적으로 형제가 싸운지 3년 동안 문자도 안한다고 전 아예 생각도 안했는데 ㅎㅎ ㅈ만 그런가요??ㅋㅋ
ㅠㅠ 조금 슬프지만 뭐.. ㅠㅠ
노엘을 상거지를 만들어야 하나....
리암에 이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는 재결합 하거라고 믿어요ㅠㅠ
근데 원래 형제끼리 문자 잘 안하지 않나요 ㅋㅋ 케바케이긴 하지만.. 게다가 따로 가정까지 꾸리고 40 넘은 형제 자매 남매끼리는 진짜 문자 거의 안하던데..
흑......아련해요...노엘이 절 설득시키는 기분이랄까ㅠㅠ 이해해줘야해. 오아시스는 과거라고...ㅠㅠㅠ
근데 앤디 제외 멤버 전원이면 리암도 포함되는건가요??
리암도 올림픽 폐막식 때 봤다고 하니까 리암도 포함이겠죠. 근데 앤디는 아직 한 번도 못 본 건가;;
노엘을 파산시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잘생깃네...목소리도 좋당....... 그래! 이제부터 내 이상형은 사십대 아저씨야ㅠㅠ 현실은....ㅠㅠㅠ
에휴;;
거지되라 형님
아저씨 거지 되세요.....ㅠㅠㅠㅠ이러기 싫다.......하지만 문자라도 하고 얼굴이라도 본다니 교류는 쬐끔이라도 있는 거군요.
불매운동을 해야하나요?ㅠㅠ장난이예요. 그래도 전 언젠가 새로운 오아시스의 음악을, 소리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을 가장 잘 아는건 그들일테니까ㅠㅠ으엉엉 언제까지나 응원할꺼예요.
왜 제 눈엔 끊임없이 동생을 걱정하는 노엘이 보이죠?
말이... 아닌가? 제가 중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