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의 존재(存在)와 우주(宇宙)의 원칙(原則)
<말선206-71~72> 근본(根本)을 알아야 돼요. 근본(根本)이 뭐예요? (웃음)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만사(萬事)가 실패(失敗)예요. 하나님을 똑똑히 알면 만사(萬事)가 실패(失敗)가 아니라 만사(萬事)가 성공(成功)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만사(萬事)가 성공(成功)이예요. 나라가 나라의 체면(體面)을 세우기 위해서는 알아 모셔야 될 사람은 알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이 나라가 망(亡)하지 않아요. 안 들으면 망(亡)해요. 틀림없이 망(亡)합니다. 여기 위정자(爲政者)들, 대통령(大統領)을 마음대로 해먹을 줄 알아요? 대통령(大統領) 잘못해 먹으면 죽어요. 일족(一族)이 망(亡)합니다. 일족(一族)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말선209-136>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하나님은 분명(分明)히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있느냐? 나에게 있어서 제일(第一) 가까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第一) 가깝기 때문에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눈(目) 자체(自體)가 눈(目)을 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코(鼻) 자체(自體)가 자기(自己) 코(鼻)를 맡을 수 있어요? 입(口) 자체(自體)가 입(口)을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전부(全部)다 상대(相對)가 필요(必要)하기 때문에 존속(存續)되는 것입니다. 가깝기 때문에 눈(目)이 눈(目)을 볼 수 없고 귀(耳)가 귀(耳)를 들을 수 없어요. 가깝기 때문에 손(手)이 손(手)을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가깝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안 보이는 또 하나의 이유(理由)는 안전(安全)하기 위해서입니다.
<말선209-130>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것은 의식(意識)이 먼저냐, 존재(存在)가 먼저냐 하는 문제(問題)입니다. 눈(目)의 맨 처음 조상(祖上), 눈(目)의 첫째 조상(祖上)이 어떤 동물(動物)일까요? 무엇인가 있었겠지요? 사람이야 엿새 만에 지었다고 했으니 제일(第一) 꼴래미 아니에요? 눈(目)을 가진 첫째 번의 동물(動物)의 조상(祖上)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러면 그 조상(祖上)이 태어나게 될 때, 태양(太陽)이 있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여기 앉아 있는 교수(敎授)님들 한번 생각(生角)해 봐요, 보라구요, 여러분에게도 눈(目)이 있지만, 이 눈(目)은 이 대우주(大宇宙) 공간(空間)에 벌써 태양(太陽)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볼 수 있게끔 태어났다는 사실(事實)을 부정(不正)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다음에 공기(空氣) 중에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속 눈섶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속 눈섶이 이렇게 쌍쌍히 생겨난 것은 모든 것을 걸러 가지고 먼지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하나님과 같이 귀한 이 눈(目)을 보호(保護)해야 된다는 것을 이 속눈섶 자체(自體)는 몰랐지만, 그 누군가는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스크린<망(網)>으로 막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공기(空氣)가 이동(異動)하는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졌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不正)할 수 없어요, 학자(學者)님들? (웃음)
<말선209-129> 이 모든 우주(宇宙)의 구성적(構成的) 내용(內容)을 상징적(象徵的)으로 표시(表示)한 것이 얼굴입니다. 얼굴이 왜 귀(貴)해요? 왜 귀(貴)해요? 이것이 영계(靈界)를 상징(象徵)합니다. 눈(目)으로 보고, 코(鼻)로 냄새 맡고, 입(口)으로 맛보고, 귀(耳)로 듣고 이게 총기관(總機關)입니다. 영계(靈界)가 있다구요.
그다음에 목이 있는데 이 목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목 때문에 왔다 갔다 해요, 귀(耳) 때문에 왔다 갔다 해요, 입(口) 때문에 코(鼻) 때문에 왔다 갔다 해요? 눈(目) 때문에 왔다 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目)이 귀(貴)한 것입니다.
모든 생명(生命)이 발발(勃勃)하게 될 때 무엇이 먼저 생겨나느냐? 눈(目)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目)이 귀(貴)한 것입니다. 눈(目)은 무엇을 상징(象徵)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象徵)해요. 얼굴 사방(四方)의 중앙지(中央地)에 있는 이 눈(目)이 참 신비(神祕)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目)은 하나님을 상징(象徵)하고, 코(鼻)는 아담해와를 상징(象徵)하고, 입(口)은 만물을 상징(象徵)하고, 귀(耳)는 사방(四方)을 상징(象徵)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우주(宇宙)의 구성적(構成的) 내용(內容)을 상징적(象徵的)으로 표시(表示)한 것이 얼굴입니다. 자 눈(目)이 누구 대신(代身)이라구요? 「하나님!」 그러니까 ’눈(目) 양반(兩班)‘ 해야 되겠어요? ’눈(目)놈‘해야 되겠어요?‘양반(兩班)’인 동시(同視)에 ‘선생님(先生任)’이라고 해야 됩니다.
<말선209-137> 완전(完全)한 플러스와 완전(完全)한 마이너스가 완전(完全)히 하나 되게 될 때에는 이 우주(宇宙)가 보호(保護)하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완전(完全)한 플러스(+)와 완전(完全)한 마이너스(-)로 완전(完全)히 하나 된 하나님 자체(自體)는 천운(天運)이라는 것이 보호(保護)하게 마련입니다. 이걸 끌어가게 되면 큰일 나지요? 학자(學者)들은 말하기를, 우주(宇宙)는 상응(相應) 상반작용(相反作用)으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상응(相應) 상반작용(相反作用)이 아니라 상응(相應) 상보작용(相補作用)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상응상보(相應相補)냐?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이 완전(完全)히 하나 될 때에는 천운(天運)이 보호(保護)하고 역사(歷史)와 우주(宇宙)가 보호(保護)하게 마련입니다.
자 보라구요 전기원리(電氣原理)로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는 서로 하나 되지만,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는 반발(反撥)하지요? 하나의 완전(完全)한 주체(+)와 대상(-)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오고 또 다른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그것을 파괴(破壞)시키기 때문에 쳐버리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完全)히 상대(相對)를 결정(決定)했을 때는 보호(保護)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파괴(破壞)하면 우주(宇宙)의 공약(公約)을 침범(侵犯)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保護)해야 돼요.
그러므로 우주(宇宙)의 공약(公約) 가운데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을 중심삼고 절대적(絶對的)으로 하나 되면 그것을 보호(保護)하기 위해서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서로 반발(反撥)하는데 반발(反撥)하는 그 작용(作用)은 반작용(反作用)이 아니라 보호(保護)의 작용(作用)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작용(作用)을 중심삼고 볼 때 서로 반발(反撥)하는 것은 반작용(反作用)이 아니라 보호(保護)의 작용(作用)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반작용(反作用)이 필요(必要)하겠어요, 필요(必要) 없겠어요? 그것은 보호(保護)의 작용(作用)입니다. 이러한 논리(論理)를 창출(創出)해 낸 것입니다.
<말선209-141~142>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으면 하나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천운(天運)이 보호(保護)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병(病)도 안 납니다. 천운(天運)이 보호(保護)하사, 좋은 것 배웠지요?
그래서 사람의 몸(肉) 마음(心)이 하나 되게 될 때는 누구나 보호(保護)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일생(一生)동안 아무 고통(苦痛)없이 살다가 자연사(自然死)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宇宙)가 보호(保護)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몸(肉)과 마음(心)이 싸우게 될 때는 우주(宇宙)의 원칙(原則)에 위배(違背)되기 때문에 우주(宇宙)의 힘(力)이 제거(除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心)의 비애(悲哀), 자기(自己) 스스로의 자멸적(自滅的)인 고통(苦痛)을 중심삼고 지옥(地獄)을 향(向)하여 가는 그러한 고통(苦痛)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우주력(宇宙力)이 작용(作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해방(解放)을 받기 위해서는 몸(肉)과 마음(心)이 하나 돼야 됩니다. 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진화론(進化論)이 틀렸다는 것도 알았지요? 이제 우주원칙(宇宙原則)이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기반(基盤)을 닦아 가지고 나,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문제(問題)가 있으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제일(第一) 어려울 때는 와 가지고 한번 쓱쓱 해 주고는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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