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명: 쌍둥이산 고원
산지: 남한강
규격: 39 x 16 x 18
소장자: 김용수
위 산수경석은 높은 지대에 펼쳐진 들판
위에 쌍둥이 봉우리가 있는 산을
말합니다
진쵸코석 계열의 모암은 강물이 빚어낸
경석으로 광활하게 터를 잡은 고원에는
형의 봉우리와 아우의 봉우리가 정답게
손을 잡고 쌍둥이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좌측 형의 봉은 크고 우측 아우의 봉은
작아서 황금비율에 합당하고 좌측의
능선은 완만하게 바닥으로 내려앉았고
우측의 능선은 급경사를 이루며 땅에
닿아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쌍둥이 산이 우측으로 비켜서서 터를
잡은 것이 너무나 좋고 앞에는 황금
들판을 거느리고 긴 강이 흘러가는
상류라 해마다 풍요로운 가을을
노래합니다
고태미가 새록새록 풍기는 고원석은
오감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
애석인 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수석입니다.
수석 해설 장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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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활유 수석 해설
수석 감상 - 쌍둥이산 고원
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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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6
24.12.19 09: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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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채가길면서 수마가잘되고 고단의 대평원에 연봉경 멋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욱씨 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덕분에 멋진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정병태 애석인 댓글입니다
쌍둥이 산을 바라보면
부자가된 기분입니다
하나도 아닌
아들둘이서 의좋게
산을 지키고 있는 모습에서
우리의 희망이
녹아내려
수석의 가치를 높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