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뜹니다.
오름 그림자도 챙깁니다.
인기척에 놀란 오리들이 그림자 속으로 숨는.
올해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척지지는 말고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첫댓글 가까이 갈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오름 그림자가 수채화 작품을 만드네요...아름답습니다.바램처럼 올해도 오름과 잘 지내길 빕니다.
첫댓글 가까이 갈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오름 그림자가 수채화 작품을 만드네요...
아름답습니다.
바램처럼 올해도 오름과 잘 지내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