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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폴 드방스
Nice에서 아침에 St.Paul de Vence에 가는 400번 버스를 탔다. 그런데 생폴 드방스에 가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노인네들이다....
이곳에서 St. Paul 성곽도시를 가기 위해 버스에서 내린다. 버스를 타고 조금 더 가면 De Vence 마을이 있다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 앞에 보이는 여자들은 나와 관계없는 중국 관광객들이다. 난 혼자 다니니까!
자그마한 마을 이지만 Chagal이 살았던 곳이라 그런지 아틀리에들이 많이 있다.
마을 입구의 조각품 성곽 북측 입구
마을 중심부에 있는 교회 마을 중심부에 있는 분수대
마을의 성곽
St.Paul 에서 본 De Vence
도시 남쪽에 있는 공동 묘지
입구 우측 앞쪽에 Chagal의 묘가 있다 나중에 처와 여동생을 합장한 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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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erendipity 원문보기 글쓴이: Serefe
첫댓글 언젠간 한번 들리고 싶은곳!
즐감했습니다
옛스런 좁은 돌담길 마을을 돌아보는 건 언제나 즐거움이죠~! ^^
언제고 남불로 차몰고 휙~ 떠나 남불 일주를 하고픈데, 늘 현실이 발목을 잡네요... ^^;;;;
즐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