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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5060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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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유 게시판 신년 둘레길 여행 후기(옥천편) 3
분당 추천 0 조회 222 25.01.06 05:5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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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6 07:00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하루하루 새롭게 여소서.
    미끄러운 눈길 조심하시구요.

  • 작성자 25.01.06 09:34

    새해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설계로 살아가는 때입니다.
    내실 있고 풍성한 계획으로
    늘 발전하는 삶을 영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1.06 07:17

    팬플룻는 잉카 악기인데
    페루 마추픽추에 또 가고 싶네요^^

  • 작성자 25.01.06 09:10

    활주로 님께서는 서글 서글한 인품도 한 몫 하였습니다.
    본인이 하시는 말씀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모두는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1.06 08:00


    분당님의
    옥천편 3탄~

    즐겁습니다

    해설자님
    출연진님들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 작성자 25.01.06 08:59

    이번 여벙 행사에 참석한 저의 소감입니다.
    위의 기성 가수 세 분은 카페에 큰 행사나 정모 때 별도 초대를 하였으면 합니다.
    단순히 저의 소견입니다.
    상반된 의견도 존중합니다.

  • 25.01.06 09:49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맨 마지막에 올리신 시는 묵직하게
    한해 내내 제 가슴을 울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 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25.01.06 13:48

    점심 식사하셨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와 성과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5.01.06 13:52

    가수들의 공연을 볼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활주로님은 악기종류가 엄청 많았습니다.
    알려줬으나 잊어버림~~
    마지막날의 밤은 잊지못할듯 합니다.
    그것을 세세히 적어주셔서 새록새록 기억이납니다.
    맛있게 익혀주신 고기도 잘 먹었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5.01.06 15:05

    본문에는 나열하지 않았지만 소머즈님의 선두 노래로
    모두들 한 해를 아쉬워하면서
    고고 디스코 타임이 20 분 가량 하였습니다.
    침울했던 가슴이 확 ~ 쓸려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제 다시 한번 구기 구울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25.01.12 23:18

    분당님, 특파원활동을 오래
    하셨나 봐요..
    맛깔스럽고 유머스런 글
    재미나게 읽어 보았습니다.
    분당님의 다슬기탕 식사,
    귤1박스, 찬조
    덕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25.01.13 07:41

    재 입회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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