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둘레길 여행 후기(옥천편) 3 기획 제작 : 보경 박재우. 사진제공 :현우님
초롱: 장수 특파원 분당님은 만찬 행사에 내려가서 1 부는 초롱이가 단독으로 방송합니다. 오늘의 대표 메뉴는 소고기 구이입니다. 분당님께서 만찬 행사장에 내려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햇살이님이 소고기 구이 요리를 시켰습니다. 테이블 중앙에 서서 고기를 구우면서 좌로 순더기님 건너편에 꽃심는여자님 우로 햇살이님이 술잔에 술이 비면 얼른 채우고 있습니다. 여성 앞에서는 마당쇠입니다. 분당님은 술과 고기도 먹지 않고 그냥 여성을 쳐다 보면 배 부르다 하시는 것입니다. 매사에 재밥에 신경 쓰니 70 나이에 방송국 기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덕유산 장수특파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식사류 김치 찌게는 순더기님이 요리하였습니다. 아래 카메라에 잡힌 것은 한 해를 보내면서 "싱글 탈출을 위하여! 위하여!" 입니다. 초롱 : 먹는 음식 앞에서는 모두 조용합니다. 그러러던중 술잔이 오고 가더니 순더기님과 햇살이님이 "분당 오빠야 ! ' 하시는 것입니다. . 참 보기는 좋습니다. 가는 것이 있으니 오는 것도 있구나 생각합니다. 분당 : 안녕하세요? 방금 식사를 마치고온 분당입니다. 초롱 : 여기는 옥천 강변 마을에 자리잡은 특설무대 중개차입니다. 2부 행사가 곧 진행 되겠습니다. 분당: 2부 행사도 1.2부로 나누어 1부는 기성가수 3분이며 2부는 아마추어 가수입니다. 이번 아마추어 가수 지망생(꽃심는여자.순더기.햇살이)님의 공연이 기대됩니다. 초롱 : 정면 카메라에 잡히고 있는 여성분은 리더로서 소머즈님 남성분은 하얀노을님입니다. 분당 : 경기도 남부 지방에서 활동하시는 가수이며 참 모시기 힘든 분이었습니다. 초롱 : '통나무집'등 5곡을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 형식으로 본인의 음악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낸 분입니다. 분당 : 나이 60 넘어 음악 활동하면서 아직 소년 소녀 감성을 지니고, 옛날 학창 시절로 돌아온 신선한 충격입니다. 소머즈님은 노래 가사의 의미와 노래 하고 싶었던 감정을 토로하시면서 방청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초롱 : 이번가수는 활주로님은 악기와 의상 부터 예사롭지않습니다. 그리고 대기실에서 잠시 인사를 나누었는데 참 미남이었습니다. 분당 : 우리가요를 중시하시는 분입니다. 하모니카 연주등 악기 2점으로 연주를 하였습니다. 초롱 : 마지막으로 키타연주로 '고래사냥' 등 3곡을 신명나게 불러 분위기를 업 시키고 있습니다. 5060사사모 여학생 여러분 이런분을 보고만 있지 마시고 어떻게 해 보세요. 분당 : 그렇습니다. 용기있는자가 미남을 얻습니다. 연락처는 저에게 있습니다.
초롱 :마지막으로 아마추어 가수 여성 세 분입니다. 리허설 없이 자신 있다고 하시든 분들입니다. 분당: 첫번째로 꽃을 심는여자님의 하얀나비등 세곡 그다음 햇살이님의 노래는 세곡을 불렀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순더기님 '미운사랑' '님의향기' 모두 열창이었습니다. 초롱 : 이상으로 1,2 부 모두 여기 까지입니다. 분당 : 옥천 강변 마을 특설무대에서 분당 이었습니다. 초롱: 초롱 이었습니다. 안녕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롱 : 제야의 종소리 글 보경 박재우 작열했던 붉은 태양도 서산에 그림자 속으로 들어갔다 12 월의 마지막 날에 아쉬운 마음을 13 월의 이름으로 조용히 달래본다 삼십 삼 인의 애절한 목소리는 촛불이다 삼천리 방 방 곡 곡 오 천만의 한민족의 영혼의 되어 '제야의 종소리'에 녹았다. 5060사사모로 부터 2025년 첫날 그혼은 한반도에 울림으로 메아리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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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하루하루 새롭게 여소서.
미끄러운 눈길 조심하시구요.
새해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설계로 살아가는 때입니다.
내실 있고 풍성한 계획으로
늘 발전하는 삶을 영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팬플룻는 잉카 악기인데
페루 마추픽추에 또 가고 싶네요^^
활주로 님께서는 서글 서글한 인품도 한 몫 하였습니다.
본인이 하시는 말씀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모두는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분당님의
옥천편 3탄~
즐겁습니다
해설자님
출연진님들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이번 여벙 행사에 참석한 저의 소감입니다.
위의 기성 가수 세 분은 카페에 큰 행사나 정모 때 별도 초대를 하였으면 합니다.
단순히 저의 소견입니다.
상반된 의견도 존중합니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맨 마지막에 올리신 시는 묵직하게
한해 내내 제 가슴을 울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 하셔야 합니다^^
점심 식사하셨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와 성과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수들의 공연을 볼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활주로님은 악기종류가 엄청 많았습니다.
알려줬으나 잊어버림~~
마지막날의 밤은 잊지못할듯 합니다.
그것을 세세히 적어주셔서 새록새록 기억이납니다.
맛있게 익혀주신 고기도 잘 먹었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본문에는 나열하지 않았지만 소머즈님의 선두 노래로
모두들 한 해를 아쉬워하면서
고고 디스코 타임이 20 분 가량 하였습니다.
침울했던 가슴이 확 ~ 쓸려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제 다시 한번 구기 구울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분당님, 특파원활동을 오래
하셨나 봐요..
맛깔스럽고 유머스런 글
재미나게 읽어 보았습니다.
분당님의 다슬기탕 식사,
귤1박스, 찬조
덕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재 입회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