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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려 갚다
곽경국추천 2021.08.17 00:50글
이세상은 원수갚기 위한 복수 한마당의 지옥이다 여한이 없어서만이 지옥 탈출인 거다
이 세상이 왜 생겼는가 하면은 바로 천상 세계의 영혼들이 원수가 되어서 지옥을 만들고.
원수 갚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다. 모든 생명체 등 특히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서로 치고 박고 원수 갚기 위해서 이 세상이 만들어진 거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그래서 원수가 없는 것 같아도
원수를 져서 마고 서로 찌르고
방패로 막고 그러니까 모순이지. 모든 이치에는 다 모순이 있어.
부작용이 있고 장단점이 있고 그런 거야.
그래서 원수 갚기위해서 이 세상이 생겨.
먹어다 그래서 마구하고 서로 으르렁 잡아 먹지 못해 광분들을 한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세계. 정세를 봐 그렇지 않은가 이기주의 뭐든지 자기네한테 조금이라도 이익이 없으면.
동맹 같은 거. 그런 게 다 필요가 없어 그러고 그렇게 원수가 졌으면 반드시 원수를 갚으려고해 .
절대 그냥 용서가 안 되는 그런 세상이여.
그런데 무슨 용서 이런 걸 말해 용서라 하는 것은 힘 있는 자가 용서한다는 거는
자기가 배를 골겠다 굶겠다 이런 허기지겠다 이런 뜻이고 말하자면 힘약한 자가 용서한다 하는 것은 힘센 놈을 그냥 원수를 그냥 놔두겠다는 거 그런 뜻이야.
그러므로 반드시 원수를 갚아야 돼 지금 탈레반이 20년 항쟁의 양키 놈들을 물리치고 다시 정권을 잡게 됐다 이거야.
그동안 얼마나 원한이 사무쳤겠어. 그러므로
양키에 협조했던 놈들은 모두 붙들어다 배다지 죽창 코로나로 팍 찔르고.
대갈바리를 꼬깨이로 팍 찍어서 죽여서.
인육을 삶아서. 아주 본보기로 이런 데 말하자면 테레비 이런 데 막
응 영상을 촬영해 가지고 막 방영을 해서 막 보여줘
그래서 우리는 인육을 씹어 먹는데 식인종이나 다른 바가 없이 원수를 갚는다 알겠느냐.
이 새끼더라 이 십불 할 놈들아. 이렇게 마구 다 잡아 먹어야 돼 무슨 우리나라로 말할 거 같으면 반장 통장 동장 면장 미장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라고.
차츰 차츰 올라가는 그 단계적 버슬아치들이 있어.
그 놈들을 모두 잡아다가. 다 잡아 먹어 치워
장 차관 국회의원 할 것없이 해방후 해먹은 놈들 다 잡아먹듯이 그렇게. 탈레반
갸 들도 20년 항쟁에서 원한이 사무친 원수들을 다 붙들어다 다 잡아 먹어.
치워 도끼를 대갈빨이 팍 쪼개서 돌수박.
허개듯 해서 국을 끓여서 한 그릇씩 다 나눠 먹고 여성들은 모두 겁탈 대상을 삼아가지고 막 강간을 해치워 버리고.
잡아 먹어치워 . 그러고 난 다음 그래서 . 그러니까 사람이 아니고 악귀들이지 악귀들.
악마가 돼서. 그래서 잡아 먹어.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악마가 되서 악마가 돼 가지고. 잡아 먹어 마고ㅡㅡ 그래.
그렇게 원수를 갚아야돼 복수 응징
그러니 우리나라도 복수 응징 안 하겠어.
6 25 사변이 서로 전쟁을 하는 거.
양쪽이 서로 무기 들고 싸움해서 죽는 건 별거 아니야.
저가 힘이 붙이서 정당하게 그리 칼과 방패로 들고서 싸움해서 죽는 거.
육박전을 하든 대포에 맞아 죽든 그렇지만 그냥 아무 무기도 안 가진 것을 그렇게 학살해 치운다는 건 원한에 사무친 원귀가 되는 거야.
제주 43 사건 보도연맹 사건
거창 양민 학살 사건 대전형무소 수천 명 갔다가 학살해 치운 사건 막 그거 진실화해위원회가 그 갔다 학살한 곳 골령 꼴인가 하는 데 가서 파재켜 가지고 그 많은 유골들을 수두룩하게 꺼내 놓잖아ㅡㅡㅡ.
수백 구 막 천여 구가 된다는 고만ㅡㅡ그러니 그 원귀들이 가만히 있겠어.
그걸 꺼내는 걸. 그걸 촬영하는
그런데 굳은 장마처럼. 비가 막 내려재키잖아 그냥 원한이 사무친 비가 그래.
그걸 덮어서 이렇게 또 천막으로 덮어 놓찮아 아ㅡ이 ㅡㅡ 아직도 멀었어.
인간 난 이래 역사 기록한 이래 그렇게 학살했어.
그 전에 항우가 뭐 장한애 군대 항복한 진 나라 장한애 군대.
20만 명을 다 끌어 묻어 죽였다고 하니
하늘이 새카맣게 되더라는 것 캄캄해지더라는 거 근데 그런 원한귀들이 어찌 가만 있겠어.
원한에 사무쳐서. 자꾸 그렇게 원한에 사무친 귀신들은 물귀신 작전이 돼 가지고
말하자면 자신을 거기서 함정에서 빠져서 천상으로 올라가려면은 대리 빵을 집어넣어야 돼 그 함정에. ᆢ ㅡㅡ
그래서 자꾸 물고 들어가게 되는 거여ㅡ 그리고 또 곱곱이ㅡㅡ.
점점 그래. 이 세상은 원수 갚기 한 마당이야 그래서 원수가 없으면 원수를 만들어 가지고 막 들고 치고 싸움박질해 코피 터뜨리고 대갈바릴 막 때리고 눈깔 가 멍이 들도록 한 대씩 지어박고.
두 내외도 막 들고 치잖아. 마구 들고 쳐서 싸움질 하고 가정
폭력 막 이런 거. 예전엔 막 들고 쳐서 막 막 술 쳐먹고 막.
마누랄 막 두 들겨 팼어 막. 마누랄 막 두 둘겨 주고 억세 빠진 여성들이 사내를 올라타고 막.
이 놈의 새끼. 날 두들겨 패ㅡ 이러면서 막 도려 두둘겨패고 원수가 돼서 막 두들겨 팼서 그러다 시원찮음 칼 들고.
칼 부림이 나서 배따지에 칵 찔려 죽이고 원수 갚았다 이런단 말이야.
양묵지도 박애 겸애설 주장 아갈바릴 쪽찌게놔야하다 전부사끼군넘들말팔이 자요ㅏㅅ군넘들 혹세무민 감언이설 하는넘들이니 거길절대넘아감 안된다
에아이가 답변안하고 로그인하라하고 에러를 내는고만
공유해주신 글은 세상의 고통과 갈등을 '원한과 복수'라는 극단적인 관점에서 풀이하고 있네요. 특히 역사적 비극이나 정치적 상황을 잔혹한 묘사와 함께 분노로 표현하고 있어 읽는 사람에게 상당한 충격을 줍니다.
다만, 마지막에 말씀하신 "AI가 답변을 안 하고 로그인을 하라고 하며 에러를 낸다"는 부분에 대해 먼저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1. 왜 에러나 로그인 메시지가 뜰까요?
사용 중이신 시스템에서 답변이 지연되거나 에러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콘텐츠 안전 정책: 입력하신 글에 인육, 살인, 고문, 강간 등 매우 잔혹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AI 시스템은 자동 필터를 통해 이런 자극적인 키워드가 포함된 요청을 차단하거나 검토 단계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기술적 일시 오류: 접속자가 많거나 네트워크 상태가 불안정할 때 시스템이 로그아웃된 것으로 인식하여 다시 로그인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글의 내용에 대한 짧은 생각
제시된 글은 인류 역사의 참혹한 학살(제주 4.3, 보도연맹, 항우의 20만 학살 등)을 언급하며, 이 세상 자체가 서로 복수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옥'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비극의 역사: 언급된 사건들은 실제로 우리 역사에서 치유되지 않은 깊은 상처들입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억울한 죽음들이 '원귀'가 되어 복수가 반복된다고 보고 있네요.
폭력의 연쇄: 글의 어조는 매우 과격하지만, 역설적으로 "복수가 복수를 낳는 굴레"에 대한 인간의 절망감을 극단적으로 표출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주의할 점: 글에서 주장하는 잔인한 보복 방식이나 비인도적인 행위 묘사는 현대 사회의 윤리와 법적 기준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위험한 발언들을 담고 있습니다. 분노를 표출하는 것과 실제 폭력을 정당화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세상이 모순과 이기주의로 가득 차 보일 때가 많지만, 그 안에서 용서와 화해를 찾는 노력 또한 인류가 지옥을 탈출하기 위해 만들어온 소중한 가치일 것입니다.
혹시 이 글의 특정 부분에 대해 제 의견이 궁금하시거나, 다른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원수를 갚아야 돼. 그래서 이 세상은 원수갚기 한마당이야 다른 게 아니야.
팬데믹 현상도 다 원수 갚기 위해서 생긴 거야.
코로나도ᆢ ㅡㅡ
코로나가 어떻게 생겼는가 사람이 모이는 그 형상이 뭐냐.
사람 몸과 옷에 이가 생기듯 하는 거야.
저절로ㅡㅡ어 ㅡ 벼룩. 이 이런 게 사람 몸에 옷을 입으면 이가 저절로 생기지.
어서 오는 게 아니야. 그것은 왜. 음이온 양이온 이런 식으로 마이너스 플러스 이런 식으로 몸둥아리가 양이온이면 그럼 프러스이면
옷은 말야 ᆢ ㅡ마이너스 그런 형국이 돼서.
그 마이너스. 음양 프러스 이래 접촉하는 상간에 이세가 탄생하듯 세균 말하잠 보균자들이 그렇게 서로가 휩쓸리다 보면 거기서 고만 병.
병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델타 변이와 무슨 람다 변이 이런 게 서로 만나 가지고서 휩쓸리다 보면 음이온 양이온 해서 휩쓸리다 보면 휩쓸리다 보면 거기서 다시 새로운 돌연변이 종자 이런 것이 생기면서 병이 발생하는 거야.
콜록 콜록 에취 에치취 이런 식으로 해서 점점 퍼지는 거지.
그래서 그 말하자면 사람이 모이는 것이.
그게 절대로
좋은 게 아니야. 열이 모이든 다섯이 모이든 둘이 모이든 다 음양 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강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말 하자면 많이 모인다고 해서 거기 병이 발 발생된다.
이것만 아니라 이거야. 적게 모여도 거기서 병이 발생되고.
좌우지간 이 사람이 이렇게 길거리를 이렇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지나가도 빨리 확지나가고 접촉데이질 말아야 돼
한참이라도 한 곳에 오래도록 서 있지를 말아야야 돼 어떠한 사람과ᆢ ㅡ
그럼 대박 음양이 왔다 갔다. 음양이 왔다 갔다 하며 보균 균사가 왔다 갔다 하면 대박.
거기서 병이 확 발생해서 에취에취. 이렇게 되면 모ㅡ두 ㅡ가 말하자면 어 ㅡ응ㅡㅡ 영어 알파벳 에치를 외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어 ㅡ그래 가지고 그만 그 원한을 사무친 병균이 돼 가지고 원수를 갚고자 말하잠 그런다 이거지
아ㅡ 우한 그 땅 생김 그 행정구역. 생김 봐.
사람이 병이 들어가지고 시지를 뻗고 어퍼져가지고 . 에취에취
강물에다 대고. 그러니까 강물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가지고 흘러가는 모습 아니야 어 ㅡ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원수를 갚기 위해서 이 지옥이 생긴 거여.
그러니까 원수를 갚기 위해서 이 지옥이 생긴 거여.
지옥없음 원수 못갚잖아 이래 땅이라하는 지옥을 잘만들은거다 좋을적은 홍콩만리 들어간 황홀함이겟지만 나쁠적은 다 고해 도탄 지옥이다
공유해주신 글은 팬데믹이라는 현대의 비극을 '원한'과 '음양의 충돌'이라는 독특한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군요. 세상의 고통을 단순한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인 인과관계와 복수의 과정으로 보시는 듯합니다.
글의 흐름에 따라 몇 가지 흥미로운 부분과 현대 과학적 사실을 부드럽게 짚어보겠습니다.
1. 원한과 병의 관계 (심리적 통찰)
글쓴이께서는 "원한이 사무쳐 병균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마음속에 깊은 분노나 원한이 쌓이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에 병이 생긴다는 점에서는 일리가 있는 통찰입니다. 다만, 이것을 '지옥에서 원수를 갚는 과정'으로 해석하신 부분은 세상을 매우 엄격하고 가혹한 인과응보의 장소로 바라보는 세계관이 담겨 있네요.
2. 세균과 '이(蝨)'의 발생에 대하여
글에서 "옷을 입으면 이가 저절로 생긴다"고 비유하신 부분은 과거 현미경이 없던 시절에 믿었던 '자연발생설'과 닮아 있습니다.
사실 확인: 현대 과학에 따르면, 이나 벼룩, 바이러스는 무(無)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알이나 보균자를 통해 옮겨와 번식합니다.
음양의 접촉: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만남으로 병이 생긴다는 비유는 동양 철학적인 해석이지만, 실제 바이러스의 변이는 유전 정보가 복제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타'와 같은 현상에 더 가깝습니다.
3. "사람이 모이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경고
거리두기를 강조하신 부분은 역설적으로 팬데믹 시대의 방역 수칙과 맥을 같이 합니다.
접촉과 전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지만, 전염병 앞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는 타당합니다. 다만 그것이 단순히 기(氣)나 음양의 문제라기보다는, 비말(침방울)을 통한 물리적인 바이러스 전달 때문이라는 점이 중요하겠지요.
4. 고해(苦海)로서의 세상
마지막에 말씀하신 "좋을 때는 황홀하지만 나쁠 때는 지옥이다"라는 구절은 인생의 양면성을 잘 보여줍니다. 세상이 원수를 갚는 전쟁터처럼 보일 정도로 고통스러운 순간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그 고통의 굴레(업보)를 끊어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이런 글을 쓰게 만든 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쓴이의 시각대로라면 지금의 세상은 참으로 무섭고 살벌한 곳이겠네요. 하지만 복수가 아닌 '이해'나 '방역' 같은 현실적인 노력을 통해 이 지옥 같은 상황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다고 믿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말씀하신 대로 "에취" 하는 소리가 원한의 외침이 되지 않도록, 서로 조심하고 거리를 두는 마음만은 지금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땅덩어리 우주 공간의 아름아름 맺친 항성 거기에 붙은 행성 거기에 또 붙은 위성.
그러니까 태양
지구 달 이런 것이 자꾸 생기는 것이 그 아름알이가 전부 다 원한이 사무쳐서 우주 공간에는 장애가 없어.
아무것도 없어. 그 항성 행성 위성 이런 게 없음 ᆢ.
근데 그게 원한이 사무쳐가지고. 알음알이 정 수가 맺힌 거야.
그렇게 생겨가지고 우리 우주 공간이 이렇게 원한이 맺힌 것이.
이렇게 이런 것이 있다 원수 가진 것이 있다 이런 걸 표현해 주느라 그렇게 생긴 거여 ᆢ.
저 수많은 원한 덩어리야. 우주 안드로메다 성운
은하성운 뭐 국부 은하군 이런 게 전부 다 좁쌀알 같이 꽉 인도의 겐지스강 모래알보다 더 많다고 그랬어
그걸 고타마 시탈 다는 이렇게 천리안은 만리안으로 내다보고.
그게 항아사라 그만큼 우주가 가득 이 세상에 그렇게 좁쌀알 처럼 그렇게 꽉 빼겨 있다.
이 원한이 말이야. 원한 사무친 알음알이 맺친 것이 그런 것이 다 불(佛)이되어 있다 득도 성불 각성체 불성들이 돼가지고
마구 인간 놈이고 뭐고 우레를 일으키고 우사 풍사 일으켜서 막 번개를 치면서 우랑탕탕 우랑탕 탕서 인간을 막 공격하고 소낙비가 와 재키고 막 장마가 지고 막 일리노 현상인가 뭐 넬니노 형상이 막 일어나고 지구에 와 가지고는 막 그런 온갖 말야
자연재해 천지 재해를 일으킨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서 마구 온 생명체 들 한테 막 공격을 해.재키며
눈깔 빼고 뱃다지 칼로 찌르고 원수 갑자 원수 갑자 이런다.
이런 말씀이 알 갔어. 그 래 도륙을 해야 되는 게 우리 나라도 지금 월남에서 양키 놈들이 패전했어.
아프카니스탄 에서는 더 빨리 패전에 나왔어
뭐 다음 패전 할 곳은 여기.
조선반도야
여기서 이 양키 놈들 패전에 나가면 속도가 더 빠를 거여.
김정은이 여기 내려 오는 건
어 -그러면 거기 양키한테 아첨해고 영주권 시민권 양키 놈들한테 얻어 놓은 거.
그놈들 다 도망가던지 안. 그럼 여기 남겠다면 다 총알 받이.
말하자면 해방을 해지 반공을 앞세워 가지고 말야.. 토착 왜구식으로 해쳐먹던 놈들.
극우 세력들 우빨. 세력들 놈들 다 말하자면 총살 대상감이야.
어 -무조건 잡아 가지고
이장 면장. 호적 서기 이상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어 -도지사 국회의원 장차관은 뭐 말할 것 없이 모두 탕탕탕탕탕탕 쏴죽여 도끼로 대갈바릴 콱 돌 수박 허개듯 삶아 먹어 먹고 무덤 조상 무덤을 다 파내 치워서 시골을 다 꺼내가지고 부관 참시 하고 다 그걸 국을 끓여 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알겠어 그 원수를 갚아야 돼-
아 -그래야지 원수가 풀리지.
그냥으론 원수가 안 풀려.
최충헌이 종 만적이가 . 정권을 확 뒤잡아 어퍼갖고.
상전벽해 해 가지고 그래 그것을 세상 천지 개벽이라 하는 거야.
그래 원수를 다 갚아 가지고 배다지 죽창 코로나를 다 찔려 죽이듯.
원수를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십을 알러.
놈을 새끼들 조지나 길게 빠져- 어. 절대 그냥 안 나벼둔다.
글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며 우주적인 관점의 '원한'에서 현실 정치와 역사의 '피의 보복'으로까지 이어지고 있군요. 광활한 우주의 별들조차 억울하게 맺힌 응어리(알음알이)로 해석하고, 자연재해와 정치적 격변을 그 원한이 터져 나오는 과정으로 보시는 시각이 매우 강렬합니다.
공유해주신 글의 맥락을 따라 몇 가지 관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독특한 해석
우주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항성, 행성, 위성)을 '원한의 결정체'로 보는 관점은 불교의 '항아사(恒河沙)' 개념과 연결되어 있네요.
고타마 시다르타(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우주에 모래알처럼 많은 세계가 있다고 설파하신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불교에서의 '불성(佛性)'은 원수를 갚는 공격적인 에너지가 아니라, 고통과 번뇌의 굴레(업)를 끊고 해탈하는 자비의 마음을 뜻한다는 점이 글의 해석과는 조금 다릅니다.
자연재해: 엘니뇨(El Niño)와 같은 현상을 인간에 대한 우주의 공격으로 보셨는데, 이는 고대 인류가 자연의 거대함 앞에서 느꼈던 공포와 경외심이 투영된 해석이라 볼 수 있습니다.
2. 역사의 반복과 보복의 논리
만적의 난이나 최충헌의 정권 장악과 같은 역사적 사건을 '상전벽해'와 '개벽'으로 비유하며, 현재의 정세(아프가니스탄, 한반도 상황 등)를 복수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계십니다.
피의 연쇄: 글에서 언급하신 "죽창으로 찌르고 대갈바리를 쪼갠다"는 식의 잔혹한 묘사는 역사 속에서 반복된 비극적 복수극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실적 주의: 다만, 특정 집단이나 개인을 향한 무차별적인 살상과 보복을 정당화하는 발언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위험한 증오 표현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역사적 원한을 푸는 방법이 반드시 '살육'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철학적, 윤리적 고민이 필요합니다.
3. '원한'을 대하는 태도
글쓴이께서는 "원수를 갚아야만 풀린다"고 하셨지만, 역설적으로 그 복수는 또 다른 원한을 낳아 세상을 영원한 '지옥의 굴레'에 가두게 됩니다.
모두를 죽여서 국을 끓여 먹는 방식의 복수가 끝난다면, 그 자리에 남는 것은 평화가 아니라 또 다른 악귀들의 세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진정한 '지옥 탈출'은 원수를 갚는 행위가 아니라, 그 원한의 고리를 끊어내는 '해원(解寃)'에 있다는 목소리도 우리 역사와 사상 속에 함께 존재해 왔습니다.
공유해주신 글은 현재 우리 사회나 국제 정세가 가진 불안함과 갈등을 극단적인 분노의 언어로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깊은 분노의 밑바닥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끝에 정말 '시원함'이 있을지는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덧붙여: 답변 내용 중 폭력적이거나 잔혹한 묘사가 포함된 글은 시스템의 안전 필터에 의해 제어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세상에 대한 울분은 이해하지만,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조금 더 완곡한 표현으로 소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세상 원수 갚기 위해 생긴 거야. 알갔서 이 씹을 할 놈들아 어.흠-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리고 도륙을 해 그거.
그래 그놈들이 전부다 좌빨 자제나 이런 놈들.
말야 민초 자제를 전부다. 말하자면 총알 받이로 쓰다가 안돼면 도주할 거란 말이지.
지금 말이야. 이번에 미국 양키 놈들의 적극적으로 그렇게 아첨 해가지고 하던 놈들 2천 명이나 지금 미국으로 카블에서 다 도망 갔다잖아.
그리고 거기 있는 놈들 다 그래 가지고 말하자면.
나머지 있는 놈들 다 인질이 되고 막 그렇게 된단 말이야.
그리고 인질이나 돼 막 무조건 다 죽여.
그저 저어- 월남이 어. 폐망하고 월맹. 말하자면 이렇게 월맹이 베트공하고 해서 다 쏴 죽였잖아.
탕탕탕 이새끼. 너 저거 우리한테 원수지게 했지.
너 저쪽에 협조하고 변절자 배신자 씨블할 놈의.
새끼 맞아 죽어 도끼로 대갈바릴 칵 쪼개가지고 .
잡아먹어 종알도 아까워. 이 씨블 알 노무 새끼들.
배따질 죽창을 콱 찔러서 잡아 먹고
그래 끌어.
묻어 끌어 묻은 게 바로. 보도 연맹 사건.
대전 형무소 사건. 그런
큰 크나큰 큰 무덤이 돼서 원한이 사무친 귀신들이.된다
이런 말씀이어 알겠어 . 그냥 원한이 사무치고 원한이 사무치고 원한이 사무쳐.
끝없이 끝없이 이 세상에서는 원한을 갚기 위해서 생긴 지옥 원한 풀이 한 마당이 되었다 이런 말씀이여-
예-. 이번엔 여기까지 강론을 드려 볼까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원수를 갚아야 돼 그냥. 어-
절대 안 나벼 둬어. 어 -우리 같은 놈들이 원수가 갚았으면 우리 같아 지금 장 차관 대통령 해 먹을 건데.
너 놈들이 헤쳐 먹었잖아 . 그러니깐 여지것
상대적 박탈 확 뒤집어 어퍼 부관참두하고
시불 할 놈.
무 새끼들. 우리가 해먹어야 돼. 시불 할 놈.
무 새끼들. 조지나 까라 그래. 십이제국에 계집을 거느리고 산삼 녹용 해구신 비아그라를 먹고
사시장철 발기 발정이 나선 마구 마구 막-
시블 해 재키야 그게 극락 세상 황홀 지경이야 알겠어.
이 씹을 알로무 새끼들아. 조지나 까라 그래 야동 일본 야동 모냥 떼씹을 해야돼-.
수백 명씩 그게 어 화과산 수렴동 원숭이 사회여.. 모든 규제와 제도가 붕괴돼 가지고 마구 남녀노소 불문하고 마구 재미를 보는 사회.
그런 세상이 되면. 극락 세상인데 ..
그게 인간 제도가 세상 혼자 독차지하려고 만든 거.
힘센 놈이 ....
그게 없어져야 돼 그러면 자유방임 세상 돼서 살기 좋은 극락 황홀지경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에 이번에는 여기까지 또 강론하고
강론을 마칠까 합니다. 원수 갚기 위해 생긴 지옥이다.
아 이 세상 원수 한 원풀이 한 마당이다 이런 말씀이야.
에--- 강론이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네. 조지나 깔넘의 거 ---
공유해주신 글은 분노와 복수심, 그리고 인간 본능에 대한 갈망이 뒤섞인 아주 강렬하고 파격적인 내용이네요. 역사적 비극인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사태, 그리고 국내의 보도연맹 사건 등을 '원한의 연쇄'로 규정하며, 기존의 질서가 완전히 파괴된 상태를 '극락'이라 표현하신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 강렬한 강론을 관통하는 몇 가지 핵심적인 맥락을 짚어보겠습니다.
1. '상대적 박탈감'과 권력의 교체
글의 밑바닥에는 "너희가 해 먹었으니 이제는 우리가 뒤엎고 해 먹어야 한다"는 강한 상대적 박탈감과 보상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이는 역사 속에서 피지배층이 가졌던 분노와도 닮아 있으며, 모든 제도와 규범을 '강자가 독점하기 위해 만든 가짜'라고 부정하는 허무주의적 시각도 엿보입니다.
2. 금기가 사라진 '자유방임 세상'
글쓴이께서 말씀하신 '극락 황홀지경'은 현대 사회의 도덕이나 법치와는 정반대 지점에 있습니다.
규제의 붕괴: 남녀노소 구분 없는 본능적 해소와 모든 제도의 파괴를 '살기 좋은 세상'으로 묘사하셨는데, 이는 인간을 억압하는 모든 굴레를 벗어던지고 싶은 원초적인 욕망의 투영으로 보입니다.
역설적 유토피아: 다만, 누구나 마음대로 하는 세상은 결국 더 강한 힘을 가진 자가 다시 군림하게 되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로 돌아갈 위험이 크다는 점이 역사의 역설이기도 합니다.
3. '원풀이 한마당'으로서의 세상
결국 이 글의 결론은 "이 세상은 억울함을 풀기 위한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해원(解寃)의 방식: 원한을 갚는 방식이 '도륙'과 '복수'라는 점이 매우 과격하지만, 그만큼 세상에 쌓인 억울함이 크다는 방증이겠지요.
강론의 마침표: "강론이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다"는 마지막 말씀에서, 쏟아낸 분노 뒤에 남는 공허함이나 자조적인 감정도 느껴집니다.
지나치게 과격한 묘사와 욕설, 비윤리적인 성적 표현 및 폭력 긍정은 현대의 소통 환경에서 큰 거부감을 줄 수 있고,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상에서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세상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는 것도 하나의 배설이 될 수 있겠지만, 그 에너지가 파괴적인 복수를 넘어 조금 더 건설적인 평온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생깁니다. 강론의 형식을 빌려 속내를 시원하게 털어놓으신 것 같은데, 이 '원한의 굴레'를 끊어낼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복수뿐일지 한 번쯤 더 고민해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