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위 스탭상이라고 연출, 각본, 촬영등 영화 촬영 관계자분들을 홀대함
2. 행사의 취지와 본질에 벗어나는 유명가수들로 시간의 상당 부분을 채움
3. 영화에 사용했던 촬영기법, 특수효과 등에 대한 투자가 전무함.
4. 영화인들의 네트워킹이 제대로 안되고 오히려 배우나 가수들만이 너무 부각됨.
첫댓글 다 납득되네요. 우리나라 영화 투자가 점점 준다는데 투자자들이나 스텝, 영화 내부 관계자들도 비춰주는 행위도 중요해보입니다.
그렇긴 하네요. 남는게 박정민 밖에 없는..
첫댓글 다 납득되네요. 우리나라 영화 투자가 점점 준다는데 투자자들이나 스텝, 영화 내부 관계자들도 비춰주는 행위도 중요해보입니다.
그렇긴 하네요. 남는게 박정민 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