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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의 3년 6개월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기근의 3년 6개월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야고보서5:17~18)"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은 그 이전의 어떤 왕보다 악한 왕이었습니다.
아합왕은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였습니다.
우상숭배하는 이방 여자 이세벨을 아내로 삼았습니다.
이세벨은 북이스라엘 전 지역에 바알을(태양신=남성신) 섬기게
하였고 아세라(여신) 목상을 세워 절하게 하였습니다.
아합왕은 그 이전의 모든 왕보다 악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 진노의 말씀이 엘리야 선지자에게 임하였습니다.
아합에게 경고한는 것은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는
기근이었습니다.
수 년 동안은 3년 6개월입니다.
과연 3년 6개월 동안의 기근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1.엘리야가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한 기근을 예언
1>다른 신들을 섬기고 우상에게 절하면 기근이 온다.
하나님의 예언은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는
최악의 가뭄을 겪게 하시는걸까요?
그 이유에 대한 말씀의 증거가 "신명기 11장16절~17절"입니다.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이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신명기11장16~17)"
하나님께서 심한 기근을 겪게 하시는 것은 백성이 다른 신들을 섬기며
우상에게 절하는 우상숭배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나 외에 다른 심들을 두지 말라"는
십계명 중 제 1계명을 범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상을 만들어 절하지 말라"는 제 2계명을 범죄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아합왕은 아내 이세벨로 인하여
바알신을 섬기며 아세라 상을 만들어 절하게 하였습니다.
이로말미암아 전국에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내리지 않은
심한 기근을 겪게 되었습니다.
2>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 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서8: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날이 이르러 기근이 있을 것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목말라 하는 기근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원인은 여러 신들을 통합하여 섬기는 종교다원주의 WCC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WCC 총회가 2013년 부산에서 열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 일어났습니다.
혼합된 물만 있고 순수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말씀의 기갈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순수한 말씀을 듣고 싶어 이리저리 깨끗한 물을 가진 말씀을
찾으로 방황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 다녀도 얻지 못하리니(아모서8:12)"
하나님의 자녀가 하늘의 생명수같은 말씀을 마심으로 영원히
목마르지 말아야 하는데 혼합된 종교다원주의 말씀으로 영혼의 목마름을 가집니다.
종교다원주의 기도로 "오 하나님 부처님.......나무아미타불 아멘"하는데
어찌 이런 혼합된 물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북 이스라엘 땅에 수 년 동안 계속되는 동안에 영적으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3년 6개월 동안에 홀로 남은 선지자 엘리야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엘리야에게 아침 저녁으로 까마귀들이 먹을 것을 줬다.
"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왕상17:4)"
엘리야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자입니다.
엘리야는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내리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받들어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그린 시냇가에 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린 시냇가에 물을 마시게 하고 까마귀들에게 명하여
엘리야에게 아침 저녁으로 떡과 고기를 먹게 하셨습니다.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게 하십니다.
우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도 기뻐할 것은 우리의 믿음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귀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실 것입니다.
3.기근 중 사르밧 과부에게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지면에 비를 내리는 날까지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왕상17:14)"
기근 중 사르밧 과부에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근으로 양식이 없어 굶어 죽을 지경에 사르밧 과부의 집에는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갔을 때는
밀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과부에게 먼저 나로 그것으로 작은 떡을 만들어 먹게
하고 그 후에 남은 것으로 당신과 당신의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리었습니다.
여인이 믿음으로 말씀 그대로 하였더니 과연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에 기름이 떨어지 아니하여 비가 오는 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마시게
하신다는 것을 믿어 염려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태복음6:31~32)"
4.엘리야가 병들어 죽은 과부의 아들을 살아나게 함
얼마 후에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점점 증세가 악화되어 죽고 말았습니다.
과부는 아들이 죽자 엘리야를 원망하는 탄식을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죽은 과부의 아들을 안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부르짖었습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 아이의 영혼이 돌아오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 아이의 영혼이 몸으로
돌아와 아이가 살아났습니다.
5.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불을 내리게 함으로 바알의 선지자 450명을 모두 죽이다
"많은 날을 지나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왕상18:1)"
엘리야가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가 올 때까지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고 알린 것 처럼 아합에게 보여 하나님께서 지면에
비를 내리리라고 전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에
모이게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명에게 "누가 진짜 신의 이름을 불러
응답받을 수 있는지 대결"을 하였습니다.
"너희는 너희의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하니라(왕상 18:24)
1>바알의 선지자 450명이 하루종일 바알의 이름을 불러도 응답이 없었다.
먼저 450명의 바알의 선지자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바알의 선지자들이 수 없이 바알의 이름을 불렀으나
아무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을 조롱하였습니다.
니네 바알은 어디 쉬러 갔냐?
이에 그들이 큰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대로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였습니다.
우상숭배자들은 몸을 상하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서 몸을 보호하게 하십니다.
우상숭배의 불교는 고행을 하면 나아질 줄 압니다.
그러나 몸만 상할 뿐입니다.
정오가 지나 미친듯이 떠들어 저녁이 되어도 바알의 신은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2>엘리야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
엘리야가 저녁 때에 모든 백성을 가까이 오게 하여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게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왕상18:36~37)"
엘리야는 백성이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니까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을
태우는 것이었습니다.
백성이 여호와의 불이 내리는 것을 보고 엎드리었습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그리고 엘리야는 바알의 선지자를 도망가지 못하게 하여 잡아서
끌고 가 모조리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중심까지 있는 거짓 세력들을 모조리 멸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6.엘리야가 갈멜산 꼭데기에 올라가 비가 오기를 기도
엘리야가 바알의 예언자들을 모조리 제거하고 갈멜산 꼭데기에
올라갔습니다.
땅에 몸을 굽혀 일곱번까지 하여 비오기를 기도하니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
기근 3년 6개월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까마귀에게 명하여
떡과 고기를 그린 시냇가에서 먹이셨습니다.
사르밧 과부에게 가니 그 집에 한움큼의 밀가루와 병에 기름 조금뿐이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으로 비가 올 때까지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에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하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하나님께 부르짖고 부르짖었더니 아이의 영혼이
몸으로 돌아와 되살아났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니 여호와께서 불로 응답하시어
바알의 거짓 선지자들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 꼭데기로 올라가서 일곱번까지 기도하니
바다에 손바닥만한 구름이 일어나 캄캄해지더니 3년 6개월만에
지면에 비가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을 섬기고 기도하는 자를
기적으로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가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58)"
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첫댓글 샬롬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