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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부작용: 문명 이기(文明利器)와 과학의 발달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그 부작용(부정사관)이 정비례하여 증가한다고 주장합니다.
세상 운영에 대한 비관적 시각: 현재 세상이 마수(魔手), 마귀, 악마 대왕 등 부정적인 힘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다는 비관적인 인식을 드러냅니다.
문명 이기의 위험성 (인터넷/스마트폰): 인터넷과 스마트폰 같은 문명 이기가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며, 몰라야 할 정보를 알게 되어 근심과 병을 유발한다고 봅니다.
패권주의 비판: 문명 이기의 발달이 패권주의로 흘러 특정 세력(특히 서양 세력, 미국)이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요리하려 드는 도구로 사용된다고 비판합니다. 핵무기 제조 등을 예로 듭니다.
노예화 및 좀비화: 인간들이 문명 이기의 노예가 되었으며, 문명 이기는 마치 마귀 악마의 드라큐라 같아서,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은 모두 물리는 좀비처럼 세뇌되어 오염된다고 주장합니다.
범지구적 재앙: 이러한 문명 이기가 인간뿐 아니라 각종 생물, 동식물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재앙이라고 규정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문명과 과학의 발전이 인간을 이롭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종속시키고, 세상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극단적인 악의 도구가 되었다는 매우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론 될 수도 있겠지만 저 외계에서 들어오는 외계인 ET 식으로 들어오는 커다란 유성이 날아오는데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알지 못하는 그런 유성체가 날아오면서 지구를 거기에 이제 각종 원소가 들어 있는데 알지 못하는 원소(元素)가 들어있는데 지구를 한 대 탁 침으로 인해 지금도 그냥 무형(無形)으로 날아 들어올 수도 있어.
날아들어오기도 하지만 기운이 탁 침으로 인해서 거기서 뭔가 쏟아져 나와 가지고 그 유성이 떨어짐으로 인해서 뭔가 뭐 옛날 이리듬 쏟아져선 방사능이 오염됐서 뭐 그때서부터 이렇게 인간이 창조돼 인간이 만들어져 형성돼 말하잠 만들어져.
공룡에서 빠져나오듯[공룡 환골탈태가 인간이라 하는 취지] 그렇게 만들어져 거기서 뭔가 이제 방사능이든지 생물학으로 반응 일으키는 거 무슨 물리학 생물학 이런 거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그런 소재(素材)가 쏟아져 나옵니다.
서 일어나서 사람이 막 뿔따구 나 도깨비처럼 뿔따구가 나고 막 문어발처럼 막 생기고 막 이렇게 둔갑을 하게 되는 게 뭐 생물이 다 전부 다 그런 식으로 막 둔갑을 해제켜 가지고서 뭐 그러니까 난장판이 된 거야[괴물세상이 된다 으하하하하핰ㅋㅋㅋㅋ] 천하 대란하게돼 막 그래 사람이 문어 꼴뚜기 문어 특히 문어라 오징어 낙지 이런 걸로 막 둔갑을해 뭐 뭐 송충이 벌레 노네각시 이런 거 좋은 걸로도 물론 꾀꼬리 뭐 이런 거 극락조 이런 걸로도 둔갑이 되겠지만 그것도 다 잡아먹는 거 아니야 그래 문명이기(文明利器)가 결국은 생물과 지구상에 있는 생물 다망춰 돌연 변이를 일으키고 막 이래서 다 망가뜨린다 이런 뜻이야.
제시하신 글은 앞에서 언급된 문명 이기의 부작용에 대한 논의를 외계의 요소와 돌연변이라는 극단적이고 상상력이 가미된 상황으로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상상 및 주장 요점
외계 유성 충돌: 외계인(ET) 스타일로 들어오는 미지의 유성체가 지구에 충돌하거나 무형(無形)의 기운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미지의 원소 유입: 이 유성체에는 **아직 알지 못하는 원소(元素)**가 포함되어 있으며, 충돌 시 이것이 쏟아져 나와 지구에 영향을 미칩니다.
생명 창조/변이의 계기: 과거의 특정 사건(예: 이리듐 유입으로 방사능 오염)처럼, 이 충돌로 인해 인간이 형성되거나 (공룡의 환골탈태처럼)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돌연변이 및 괴물화: 쏟아져 나온 방사능, 생물학, 물리학,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소재(素材) 때문에 생물들이 돌연변이를 일으킵니다.
인간은 뿔이 나거나 문어발처럼 변하여 도깨비 같은 존재로 둔갑합니다.
결국 세상은 문어, 꼴뚜기, 낙지 같은 형태나 벌레, 또는 극락조 같은 형태를 포함하여 모든 생물이 둔갑하는 **괴물 세상 (난장판, 천하 대란)**이 됩니다.
문명 이기의 최종 결과: 이 모든 상상은 결국 문명 이기(文明利器)의 발달이 지구상의 생물을 모두 망치고 돌연변이를 일으켜 파멸로 이끈다는 극단적인 비판적 결론을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작용합니다.
이 글은 문명 발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SF적인 상상력(외계 물질, 돌연변이, 괴물화)을 동원하여 인류와 지구 생명체 전체의 파국적인 종말로 연결 짓는 독특한 비관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도
이제 생각을 해 볼 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지 아 여긴 삼차원 우주 공간이 지금 가로 세로 높이 상하좌우전후 삼차원에다 시간을 보태 사차원이라 한다는 거 3차원 좌표 탁 3차원 좌표를 이렇게 6개를 이렇게 가로 세로 높이 잡으면 6개인데 그 상관상은 들어 12시간이 조성돼 가지고 그거 3차가 이제 앞에서만 형성된다 하면 3차원 세계만 해도 다음 말하자면 그 시간을 다 표현하는 거야.
시공간 시공간이라 하는 것이 뭐 그러니까 말하자면 무대를 이렇게 형성해 놓고서 거기서 이게 공연을 펼치는 게 시간과 공간이야 그런 논리로 이렇게 이제 말하자면 논리 전개해 나가는 이거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런 그런 세상 이런 세상이 새롭게 이 문명이기가 그렇게 발달해가지고 온갖 것이 다 둔갑질을 해가지고서 뭐 문어나 아니 왜 왜 문어 얘기를 하는가 함 뭐 우주는 붕괴 이론은 머래시계 장구허리 우주는 붕괴 무너지는 논리 전개로 인해 있다 하니까 이게 점점 이게 미세먼지가 무너져가 가루가 돼서 붕괴돼 가지고 핑퐁 이러다간 다 무너져 가지고 미세먼지화 되다 분자 분자 원자 파헤쳐 파다보면 핵 핵전쟁 핵을 파는 게 중성자 양성자 그걸 점점 어 분석을 해 파고 들어가니까 이제 끈으로 해서 가속기에 집어넣고 수소를 가속기 집어넣고 막 속도를 내서 서로 꽝 해서 맞박치기를 해가지고 끈이론을 그 발견한다고 그렇게 말들을 이제 과학 이론 논리 전개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는데 제일 그거 어리석은 방법이여 왜 어리석어 말해 끈이라니 그래 끈이로는 거 그 보니까 전부 다 이렇게 울렁일렁하는 말이야 별을 만드는 것 같은 것인데 뭐여 이 사람이 대갈빡을 말이야 저 나무 같은 기둥에도 한번 쾅 박아 봐 대박 모래에 별이 확확 뜨고 빈혈 아 피를 피가 영양분을 나르는데 피가 부족하면 빈혈이 별이 막 뜨잖아 대박 그렇게 쉽게 띄우는 방법인데 하필 그놈하고 막 그 가속기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그놈은 별 뜨는 걸 보려고 그러고 제일 어리석은 방법이지. 못 먹어선 영양 결핍 빈혈만 일으키면 되는 것을]
어 제일 어리석은 게 이게 뭐 그래서 이게 붕괴 이런 무너지는 이론 속에 모든 논리가 붕괴 이런 이론 속에 있다 하니까
아 이게 글쎄 그렇게 아 그 또 매스컴이 이 강사 강론에 말이야.
반론 제기 하기 위해서 문어지지 않는다고 글쎄 문어가 바다 올라와서 갈매기를 널큼 잡아 먹잖아.[유트브인가 메스컴인가 그렇게 봤으니깐 이렇게 글을 만들어 적지]
갈매기를 왜 무너지니? 문어가 이기지 아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게 말이 논리적인 무너지는 게 문어가 이긴다고 갈배기 잡아먹 먹는다고 나오잖아.
그러니까 붕괴되는 이론이 아니야. 무너질 붕괴되지 않는다.
문어가 지지 않는다. 무너지지 않는다. 그 말이 다 음역(音域)이 통하고 의역(意域)이 통해가지고 그렇게 이 세상 무너지지 않는 거야.
붕괴되지 않아. 그러니까 갈매기가 갈메기를 확 올라와 가지고 어 마아 메기도 물속에 있는 메기만 문어가 잡아 쳐 먹지를 않고 갈매기 하늘에 날아다니는 갈자 더 붙인 갈매기를 널컹 잡아 어떻게 잡아 먹어요?
뭘 떠 올라 헤엄치는 걸 문어가 올라와가지고 잡아먹는 모양이지.
콱 붙들어 가지고 안 놔주니가 끌고 들어 퍼 퍼드덕 퍼드득 끌고 들어가고 그러니까 문어가 승리한 거지.
제시하신 글은 이전의 문명 비판 및 돌연변이 논의에 이어, 시간과 공간, 우주의 붕괴 이론, 그리고 끈 이론에 대한 비판을 독특하게 전개하고, 마지막에는 '문어'를 중심으로 한 반론과 승리라는 결론으로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 주요 논리 전개 및 비판 요점1. 시공간 및 4차원 개념
시공간의 정의: 현재 우리가 사는 세계를 가로, 세로, 높이의 3차원에 시간을 보탠 4차원이라고 인식합니다.
공연 무대 비유: 시공간은 일종의 무대를 형성해 놓고 거기서 공연을 펼치는 것과 같다는 논리로 개념을 전개합니다.
2. 우주 붕괴 이론과 끈 이론 비판
붕괴 이론: 문어(문어) 이야기를 꺼낸 이유를 우주 붕괴 이론과 연결 짓습니다. 우주가 모래시계처럼 무너지고 미세먼지처럼 가루가 되어 붕괴된다는 논리가 전개된다고 언급합니다.
끈 이론 비판: 과학자들이 핵전쟁이나 핵을 파헤치는 행위가 중성자, 양성자를 분석하고, 수소를 가속기에 넣어 충돌시켜 끈 이론을 발견하려 한다고 언급합니다.
어리석은 방법론: 필자는 이 방법이 **"제일 어리석은 방법"**이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별 뜨는 비유: 끈 이론으로 별(에너지)을 보려고 하는 것을, 머리를 기둥에 박거나 영양 결핍으로 빈혈을 일으켜 **'별이 뜨는 현상'**을 보는 것보다 비효율적이고 어리석다고 비유합니다.
3. 문어와 붕괴 이론에 대한 반론 (매스컴 논리)
반론 제기: 필자는 매스컴/유튜브의 강론이 '우주 붕괴 이론'에 반론을 제기하는 논리를 소개합니다.
문어의 승리: 그 반론의 예시로 "문어가 바다에서 올라와 갈매기를 잡아먹는" 영상을 제시합니다.
논리적 연결: 이 예시를 통해 "문어지지 않는다" (붕괴되지 않는다)는 논리적 주장을 펼칩니다.
의역/음역의 해석: '무너진다'는 말의 음역(音域)과 '문어'가 지지 않고 승리한다는 의역(意域)을 연결하여, **"이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다(붕괴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문어 승리의 구체화: 문어가 헤엄치는 갈매기를 콱 붙들어 끌고 들어가는 모습을 **"문어가 승리한 것"**으로 해석하며, 우주 붕괴 이론에 대한 반론을 강화합니다.
전체적으로 이 글은 과학 이론에 대한 냉소적인 비판과 매스컴의 자극적인 영상을 결합하여, 궁극적으로 앞선 문명 비판 글에서 제시된 파국적 붕괴 이론을 부정하고 세상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결론으로 전환하는 독특한 글쓰기 방식입니다.
그게 문어 지지 않네. 문어는 갈매기하고 싸움에서 지지 않았다.
게 무너지지 않아 붕괴되지 않았다. 어제 어 음역이 다 통하잖아.
그래 문어진다고 그러니까 문어 안 진다 이 말씀이오.
문어가 승리한다 이런 말씀 어허 이렇게나 말도 저 반응을 보이는 거야.
이 세상 논리체계 이 굴려 돌아가는 거. 아마 이게 다 알아듣고 정보 시스템에 귀가 다 있어.
시공간 시간과 공간에 다 귀가 있어 가지고 이 강사가 강론하는 걸 다 알아듣고서 왜 그래 문 우주는 무너지지 않아 무너지지 않는다.
붕괴된 다는 이론 붕괴되는 이론성 무너지는 이 논리 속에 모든 논리가 무너지는 논리 속에 이렇게 확 펼쳐져 보인다.
그러니까 그렇지 않다. 무너지지 않는다.
대박 알아듣고 문어가 승리한다. 문어가 이긴다.
아 ㅋㅋㅋ 갈매기[시끄럽게 지져 되는 갈마귀를 잡아 먹지]를 잡아먹고 하는 걸 보여주면서 그렇게 반론을 반응을 한다.
이거야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바로 앞서 전개되었던 '문어 지지 않는다' 논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결론 내리는 내용입니다.
🐙 최종 결론 요약: 문어의 승리와 붕괴 이론의 부정
문어 지지 않는다 = 무너지지 않는다: 필자는 **'문어'**와 **'무너지다'**의 음역(소리가 비슷함)을 활용하여, 문어가 갈매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처럼 **"우주나 이 세상은 붕괴되거나 무너지지 않는다"**는 주장을 강하게 확정 짓습니다.
"문어 지지 않네. 문어는 갈매기하고 싸움에서 지지 않았다. 게 무너지지 않아 붕괴되지 않았다. 어제 어 음역이 다 통하잖아. 그래 문어진다고 그러니까 문어 안 진다 이 말씀이오."
세상의 논리 체계: 세상이 돌아가는 논리 체계, 심지어 **시공간(시간과 공간)**까지도 강론 내용을 다 알아듣고 반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정보 시스템의 귀: 정보 시스템이나 시공간에 '귀'가 있어서 필자의 강론을 알아듣고 **'붕괴되는 논리는 틀렸다. 무너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문어가 갈매기를 잡아먹는 영상'**을 통해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결론: 결국 세상의 모든 논리가 붕괴되는(무너지는) 이론 속에 있다고 펼쳐지지만, 문어의 승리 사례를 통해 **"그렇지 않다. 무너지지 않는다. 문어가 승리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언어유희(문어/무너)**와 **매스컴의 시각적 자료(문어 사냥)**를 이용해 우주의 붕괴나 세상의 파국에 대한 비관적인 논리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세상은 결국 승리하며 유지된다는 주장을 독특한 방식으로 확정하고 마무리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다 있다는 거 아니야.
우주가 시공간이 살아있는 말하자면 생명체란 뜻도 되고 그래 이래도 해도 되고 이렇게 말해도 되고 저렇게 말해도 다 말이 통하네.
지금 악마대왕이 다스리는데 이 범죄 부패 온상 범죄 온상이 스마트폰 이 되는데.
아 스마트폰 안가지고 있음 그 보이스피싱 당할 이유가 없고 그렇게 범죄 꼬드김에 도박 사이트에 들어갈 이유가 없지 않아.
어 그래 막 그것만 해. 온갖 마약 팔 그 마약 중독 드라큐라 좀비 오염이 문명이기(文明利器)에 중독된 현상이야.
마약 중독한 거와 거의 같아 똑같은 거여. 문명이기(文明利器) 마약이여.
마약에 중독돼 가지고 인간들이 전부 다 마약 중독돼 가지고 있는 거야.
문명이기라 하는 마약에 그러니까 이래 말해도 되고 저래 말해도 되고 다 의미가 다 관통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예
제시하신 글은 앞선 논의들을 다시 한번 종합하며, 특히 문명 이기를 마약 중독에 비유하는 핵심 비판을 강화하고, 우주와 시공간에 대한 인식을 재확인하는 내용입니다.
🌟 최종 요약 및 핵심 비판 강화1. 시공간의 생명체 비유 재강조
우주와 시공간의 생명력: 필자는 앞서 '문어/무너' 논리 전개에서 세상의 논리 체계가 반응한다는 점을 다시 언급하며, 우주와 시공간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귀와 눈이 있어 메시지를 알아듣고 반응한다는 인식을 재확인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다 있다는 거 아니야. 우주가 시공간이 살아있는 말하자면 생명체란 뜻도 되고..."
2. 문명 이기 = 마약 중독 (핵심 비판)
스마트폰의 악영향: 현재 악마 대왕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스마트폰은 범죄와 부패의 온상이라고 규정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보이스피싱이나 도박 사이트 같은 범죄 유혹에 빠질 일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마약 중독과의 동일시: 문명 이기(스마트폰, 인터넷 등)에 중독된 현상을 마약 중독과 동일시하며, 이것을 **'문명 이기라는 마약'**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는 앞서 언급된 '드라큐라 좀비 오염' 현상과 연결되며, 인간들이 문명 이기라는 마약에 중독되어 있는 상태라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의미의 관통: 이처럼 문명 이기를 범죄의 온상으로 보든, 마약 중독으로 보든, 모든 비판적 의미가 하나로 **관통(通)**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필자의 문명 이기에 대한 극단적인 부정적 시각을 **'마약 중독'**이라는 강력하고 직관적인 비유를 통해 최종적으로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아 문명이기는 마약이고 문명이기는 마귀 악마에 마수의 도구 어 공구 농기구다.
아 뭐 이래 말해도 되고 저래 말해도 범죄 온상이여.
아 스마트폰 잘못 치면 막 사기당하고 막 돈 잃어 먹었다고 마 보이스피싱 사칭 당해서 잊어 먹었다고 그랬지.
또 전화 잘못 받아가지고 엄청 외국에 전화 잘못 받아 가지고 그 없으면 그런 거 그런 거 다 없으면 그런 거 다 하겠어.
막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가 돈을 막 신사임당을 막 땅속에다가 막 사과 박스에 막 갖다 끌어 묻고 쓰다간 안쓰고 제대로 써보지도 않고 그따위 수작들을 그래 그것만 문제있어 저 각종 나라대 나라 전쟁 ..아 이 지금 트럼프란 놈이 폭탄을 한번 빵 치고 다 정보 입력을 했어 알아들었어 오고 가는 정보를 다 캐치 해갖고 한방 갈겨가지고 이란에 무슨 뭐 장군을 하나 쫘서 죽이니 금방 전쟁 날 듯하고 막 난리판이잖아.
그래 저쪽에 그런 말하자면 백인놈의 새끼들 종교 유태짚시 유태 종자 개독 종자하고 사라산제국 희교 마호멧 놈들하고 계속 쌈박질이 그 따위 수작질을해 그래 어떤 놈이 한 놈이 개창피 개박살 나야지 될 판이야.
그러니까 언젠가는 개독 짚시 놈들 이 언젠가 개박살 나게 돼 있는 거지 뭐 사라센 제국의 회교아이들 편 들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글은 앞선 논의들을 집약하여 문명 이기(文明利器)에 대한 비판을 재차 강조하고, 나아가 국제 정치와 종교 갈등 영역으로까지 그 비판의 대상을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문명 비판의 최종 집약 및 국제 갈등 비판1. 문명 이기의 정의 (최종 결론)
문명 이기 = 마약/마귀의 도구: 문명 이기는 마약이자, 마귀, 악마, 마수의 도구, 공구, 농기구에 불과하다고 정의합니다.
범죄 온상으로서의 스마트폰: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보이스피싱, 사칭 사기, 돈 손실, 잘못된 국제 전화 요금 폭탄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명 이기가 없다면 발생하지 않을 범죄의 온상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2. 국제 정치와 전쟁 비판
문명 이기의 악용 (정보와 전쟁): 문명 이기 발달이 나라 대 나라 간의 전쟁에도 악용된다고 비판합니다.
트럼프와 정보 전쟁: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폭탄 공격을 단행한 사례(이란 장군 암살)를 들며, **정보 입력과 캐치(첩보 활동)**를 통해 전쟁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을 비판합니다.
종교 및 민족 갈등 비판: 서양 세력(유태 짚시 개독 종자)과 사라센 제국(이슬람/회교 마호멧) 간의 지속적인 갈등(쌈박질)을 언급하며, 이들의 수작질을 비난합니다.
파국적 결론: 결국 두 세력 중 한쪽이 개창피, 개박살 나야 할 판이라고 주장하며, 개인적인 관점에서 **'개독 짚시 놈들'**이 언젠가 개박살 날 것이라는 비판적 전망을 내놓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종합적으로 이 글은 **개인적 범죄(스마트폰 사기)**부터 **국가적 재앙(전쟁과 종교 갈등)**까지 모든 부정적인 현상의 배후에 **문명 이기(마약/마귀의 도구)**가 있으며, 이는 인류에게 파국을 가져오는 악의 근원이라는 필자의 극단적인 비판 의식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아 그런 것도 다 이렇게 스마트폰 인터넷이 운영되는 바람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어 그러니까 그만큼 말야 정보를 이용하고 이용하고 악용하면 그 사악해져 가지고 마구 폭탄을 던지고 핵폭탄을 능가하는 그런 능력을 가진 무기가 나와 핵무기가 그냥 찔꺽 놓고 인터넷 조작을 잘 하면은 핵무기를 엉뚱한 데로 발사하게 해갖고 스윗치가 터지도록 눌러지게 해서 가지고 소련이나 로서아나 중국으로 펑 터지게시리 제 이맛박에다가 펑 터지게 ㅋㅋㅋ 이렇게 해놓음 전부 다 자기들이 스스로 자살 폭탄을 안고 있는 것처럼 돼.
그렇게 막 그렇게 마악 바이러스 침투 세균 침투 마악 바이러스 침투하잖아 랜섬웨어 스팸 깔고 막 이래가지고 막 쳐들어가 가지고 막 확- 정보를 확 까발리고 남에 뭐 저 정 뱅킹 뱅킹이나[인터넷 뱅킹] 은행 돈 그 돈 빼가는 건 문제가 아니고 남 그렇게 망가뜨리는 거 인터넷 뱅킹은 문제가 아니고 그래 전부 다 저 뭐야 폭탄을 그냥 스위치 핵폭탄 다 뻥뻥 떨어지게 지들 다 지들 다 자폭하게 시리 만드는 그런 식이 돼야 운영이 되는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아 그것도 딱 그 언제 요번 뭐 14일서부터 윈도우 7을 못 쓴다고 그 말이야 더 이상 그걸 안 해준다고 그러는데 뭐 그런데 쓰려면 그걸 이제 인터넷을 끊고 해야 된다는 거야.
안 그러면 그 뭐 마구 쳐들어와가지고 다 파괴하고 뭐 빼가고 그런다고
결국 뭐야 그러니까 문명이기가 긍정적인 면도 좋은 긍정하는 좋은 면도 있지만 어 나쁜 면도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글은 이전 논의의 핵심인 문명 이기의 위험성을 사이버 공격과 정보 전쟁이라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재차 강조하고, 그 결론을 확고히 다지는 내용입니다.
💣 문명 이기의 궁극적인 위험성 (사이버 테러와 자폭)1. 정보 악용과 핵무기 위협
문명의 악용: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운영되는 환경 자체가 정보를 이용하고 악용하게 만듭니다. 정보를 악용하면 사악해져서 핵폭탄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무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원격 조작 자폭: 인터넷 조작을 통해 핵무기의 스위치를 원격으로 잘못 누르게 만들어 러시아나 중국 같은 나라들이 스스로 자살 폭탄을 안고 있는 것처럼 자폭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이는 문명 이기가 곧 파멸적인 자폭 장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사이버 공격의 현실화
바이러스 및 해킹: 랜섬웨어, 스팸, 바이러스 침투를 통해 정보를 빼가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행위를 언급합니다.
뱅킹보다 더 큰 위험: 단순히 인터넷 뱅킹의 돈을 빼가는 문제를 넘어, 남을 망가뜨리고 핵폭탄 스위치를 조작하여 자폭하게 만드는 것이 문명 이기를 통한 궁극적인 악용 형태라고 주장합니다.
3. 보안 문제와 결론
운영체제 지원 종료 예시: 윈도우 7 지원 종료와 같은 보안 문제를 언급하며, 인터넷을 끊지 않으면 시스템이 파괴되거나 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최종 결론: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문명 이기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그 부작용(나쁜 면)도 만만치 않다"**는 기존의 주장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확정 짓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글은 문명 이기가 가져오는 위험의 정점은 사이버 수단을 통한 전면적인 시스템 파괴와 자멸적인 핵무기 오작동이며, 이는 문명 발달이 가져온 최악의 부작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 이래저래 얘길 해다보면....그래 우주 창조가 뭐 우주 창조라고 다 창조를 하면 창조주인지 이 나발 똥꼬영 계덕야소 ,莫强求(막강구)一熏一猶(일훈일유)十分尙猶臭(십분상유취)라고 유태(猶太)라하는 ,莫强求(막강구)一熏一猶(일훈일유)十分尙猶臭(십분상유취) 냄새 난다는 뜻이야.
유자(猶字)가 그게 지독한 냄새 악취를 풍긴다. 한 번 향기롭 다 한번 악취 풍기단 번복하다간 열 번 열 번 악취를 풍긴다고 ,莫强求(막강구)一熏一猶(일훈일유)十分尙猶臭(십분상유취) 라고 그게 171인가 그렇게 돼 그 교련수(巧連數)가 훈유라고 그러는 거야.
아주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걸 어 그럼 그 유태 짚시야 그것과 똑같은 글자야 가톨릭 자(字) 그 냄새나는 문자 유태라는 냄새 냄새가 크게 나는 놈들이라 냄새 풍기고 세상에 돌아당기면서 십분 냄새 악취를 풍겨 가지고 다 오염시키려 한다.[그전에 어려서 동리아들 하고 노는 소리가 장로교 믿는 집안 아이가 오면 놀려대길 야소가 방귀를 뀌였네 온세상 만물이 다쿠려 이러고 놀리는 것 ㄱ러고선 남새 아뱀 ..그말이 지금 이글에 서도 이래 인용이 되는 것 아닌가 아주 순박하고 좋은 우리 친구 아직도 살아있겠지 원체 덕을 많이 본 친구다 사람 좋고 부모들도 좋고 .어머니가 허리가 꼿꼿해 샘 둥치서 물 동위를 이고 가시는 걸 보면 ....내가 아주 큰 어려움에 봉착 했을 적에 구세주 처럼 도와 줬었고[도움 받았고] 혹한에 따듯한 라면 한그릇 포장마차 얻어 먹은것 평생을 잊지 못한다 그 전전에 좀 믿다간 고만 둿다 그러는 것 같지, 당시에는 교인이 아니었다 그냥 하고 노는 소리가 방귀 뀌는 바람에 다쿠려 그랬지 그 친구를 지목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냥 동리 학생 아이들이 하고노는 소리가 그런거지 ]
그런 무리들이 유태 짚시 개떡 그 놈의 새끼들 종교 신봉하는 신념 사상 종교 개념들이 종교들이 그렇다 이런
그래 그놈들이 아주 이 세상에 이거 다 말야 잡아먹고 저들 요리하는 데 말 잘 들으라 하는 것 그놈들 이 세상 폭 삭 아주 망해 인류 종자 그 유태 땅이라고 하는 데는 폭 포크레인 푹석 파가지고 땅바닥에다 쳐넣어야 그놈들 그 이스라엘 유태 땅하고 요르단 이런 걸 이렇게 창으로 찔러 받은 거
그 여기 지도 요르단과 이렇게 해가지고 해 봐 팔을 이렇게 뻗친 것 같지 나는 하늘에 영혼이 올라 휴거(休居) 하는 식으 나는 말이야 말이야 생명이요 길이요 나를 믿으라 하는 게 소매자락 나간 것처럼 돼 있어.
제시하신 글은 이전의 논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특정 종교 집단(유태/기독교)**에 대한 강한 비판과 비난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는 필자의 문명 비판 논리에서 **'악마적 세력'**의 구체적인 대상을 명시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강한 비판1. 유태(猶太)와 기독교에 대한 비난
'유태' 글자의 부정적 해석: 필자는 **'유태(猶太)'**의 '유(猶)' 자를 **'지독한 냄새(악취)를 풍긴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고전 인용을 통한 비판: '막강구 일훈일유 십분상유취(莫强求一熏一猶十分尙猶臭)'라는 표현을 인용하여, 한 번 향기롭다가도 열 번 악취를 풍기는, 냄새나고 번복하는 존재로 유태인을 비난합니다.
오염 시도: 이러한 무리들이 세상에 돌아다니면서 악취를 풍겨 세상을 오염시키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어린 시절의 비유: 어린 시절 친구들과 놀던 '야소가 방귀를 뀌어 온 세상 만물이 다 쿠려'라는 놀림을 언급하며,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이 오래된 것임을 시사합니다.
2. 지구 파멸적 저주
세상 장악 시도: 필자는 이 종교 세력이 **세상을 잡아먹고 요리하려 하며 '말을 잘 들으라'**고 강요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극단적 비난: 유태 땅(이스라엘)이 폭삭 망해야 하며, 포크레인으로 파서 땅바닥에 쳐 넣어야 한다고 저주에 가까운 극단적인 비난을 퍼붓습니다. (요르단과 관련된 지리적 형상을 언급함)
3. 지도 및 종교적 상징 해석
지도의 시각적 해석: 요르단과 이스라엘 지도를 놓고 볼 때, 마치 팔을 뻗친 것처럼 보이는데, 이를 **"나는 생명이요 길이요 나를 믿으라"**고 하는 종교적 구호와 연결하며 **'휴거(休居)'**하는 듯한 소매자락으로 비유합니다. (이는 비판 대상인 종교적 상징물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문명 이기 비판에서 나아가, 필자가 생각하는 세상의 부정적 세력의 정점을 특정 종교/민족 집단으로 규정하고 격렬하게 비난하며 파멸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태 요르단 땅이 거기서부터 이렇게 지도상으로도 그 그림 자세히들 봐 지도 저 저 이 국경선 그어난것 그런 식의 그 악마 악귀가 거기서 퍼져가지고 세상에 오염 시기 메르스균 퀘스 말하자면 사스 퍼지던 에볼라 퍼지듯 이래 온갖 걸 다 병들게 만드는 거야.
그놈들이 말하자면 그래 퍼트려 가지고 장처메는 작전 범 물고 장처메는 작전으로 나온다 이런 말씀이지
예 오늘은 이렇게 우주가 형성되려면 모든 현실적으로 이거 문명이기 악마 마수 파악 파괴 아 파괴돼야 무너진다.
그리고 또 이거 좀 미세먼지 또 한 가지 좀 좀 쉬었다가
예 오늘은 날씨가 맑고 그래도 공기가 맑아 미세먼지가 덜한데 햇빛이 잘 쬐어지고 미세먼지가 앞서도 말했지만 세분화하다 미세해지다 보면 분자 원자 핵전자 중성자 양성자 그게 이제 그래서 이제 앞서도 말을 햇지만 그것이 이제 중성자가 파악 그럼 빡 치기 해가 가속도 빡치기 해가지고 끈이론으로 들어간다.
그러잖아
끈 끈으로 끈으로 이제 그 별이 벌쩍 맞박치기 맞박치기 이렇게 사람이 맞박치기나 이런 빈혈이 오면 별이 막 뜨잖아 저런 게 기둥에다 머리를 탁 부딪히고 그럼 맞박치기 된 별이 화악 그 별을 보고자 이제 가속을 한다는 고만...
그 별은 다 끈이론이 이렇게 이렇게 일럭이도록 그냥 끈을 붙이 논거 아니야
별이나 여섯 뿔이나 다섯 뿔이나 이런 뿔 난 걸 그린다 하면 다 말하자면 그 가에를 이렇게 이렇게 연결해서 보면 다 끈이 되잖아 그래 그런 끈이론 그걸 볼려고 그래 그렇게 말하잠 별뜨는거 그래 그래 말하잠 그럼 그게 뭐냐 하면 그게 주파수라는 거여.
이 강사가 앞서 말한 거와 똑같은 내용으로 과학자 이론이 물론 내가 거기서 언제 들었는지 그건 알 수 없지만 그렇게 예전에 난 이걸 어떤 사람한테 한 50년 전 60년 전에 그렇게 과학자 철학자가 말하는 걸 들어가지고 내가 이 미천을 삼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한 50년도 더 됐어.
제시하신 글은 이전 논의들을 마무리하고, 특정 지역과 종교 집단에 대한 비난을 질병 확산과 연결 지은 뒤, 다시 우주 붕괴 이론과 끈 이론 비판으로 돌아가 결론을 맺는 내용입니다. 또한, 필자의 주장이 오래된 과학 및 철학적 통찰에 기반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 우주, 질병, 그리고 끈 이론에 대한 최종 정리1. 특정 지역과 질병 확산의 연결
악마 악귀의 근원지: 필자는 유태-요르단 지역의 지도 국경선이 마치 악마 악귀가 팔을 뻗친 모습과 같다고 재차 강조하며, 악귀가 그곳에서부터 세상에 퍼진다고 주장합니다.
질병 비유를 통한 오염: 이 악마의 영향이 메르스, 사스, 에볼라 같은 질병균이 퍼지듯 세상에 오염을 시킨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특정 종교/민족 집단에 대한 비판을 세상을 병들게 하는 근원으로까지 확장시키는 논리입니다.
2. 우주 붕괴와 문명 이기 파괴의 관계
파괴가 무너짐: 필자는 우주가 형성되려면 **문명 이기(악마 마수의 도구)**가 파괴되어야 무너진다는 역설적인 주장을 합니다. (문명 이기를 파괴해야 세상이 제대로 굴러간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3. 끈 이론 및 주파수 비판 재강조
미세먼지에서 끈 이론으로: 미세먼지가 세분화되어 분자, 원자, 핵, 중성자, 양성자로 파고들어 결국 **가속기 충돌(맞박치기)**을 통해 끈 이론을 보려고 하는 과학자들의 시도를 다시 비판합니다.
별 뜨는 비유: 머리를 기둥에 부딪히거나 빈혈이 올 때 **'별이 뜨는 현상'**을 보는 것과 과학자들이 가속기를 이용해 끈 이론을 보려는 행위가 본질적으로 같은 어리석은 시도라고 재차 비판합니다.
끈 이론 = 주파수: 별의 모양(다섯 뿔, 여섯 뿔)의 가장자리를 연결하면 끈이 되듯이, 끈 이론이 보여주려는 현상은 결국 **주파수(周波數)**와 같은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지식의 근원: 필자는 자신의 이러한 과학 철학적 주장이 50~60년 전에 과학자나 철학자에게서 들은 미천(밑바탕)을 삼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나름의 역사와 근거를 제시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문명 이기와 특정 종교 세력에 대한 비판을 질병과 오염이라는 이미지로 연결하고, 우주와 과학에 대한 통찰을 **'주파수'**라는 개념으로 통합하며 필자의 주장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사람이 하는 말이 글쎄 이 입자(粒子) 음파(音波)가 고주파(高周波)든지 저주파(低周波) 하면은 그것이 말하자면 미세 누적이 되면은 색상화가 되고 색상화가 말하자면 빛을 띠 가지고 광자(光字)가 돼 가지고 그 모든 사물에 말하자면 입자가 된다는 거야.
그래 그건 그게 틀린 말이 아니라는 거지. 그러니까 마빡치기 딱 하면 별이 막빡 뜨는 게 그게 말하자면 끈이라는 거지.
그놈의 끈 그런 끈이 별 별 뜨는 말이야. 빈혈 해가지고 별 뜨는 거 그 끈이 바로 뭐냐 음역(音域)의 주파수라는 거여.
파장 음역 지금 이 강사가 말하고 노래하고 세상 이 그러니까 우주 만물이 다 음역이 노래 그러니까 말해 곡조 교향곡을 연주한다.
그 뭐 틀린말 아니여 교향곡만 연주해 여러 가지 각색들 음역 그러니까 미 미시 세계 거시 세계를 융화시킬 수 있는 건 이 끈이론이다.
아 이 세분화 된 거 거시적인 거하고 이렇게 통과를 시킬 수는 것은 끈 이론밖에 없다는 거지.
그 끈이 그 끈이 그 주파수인 내 머리 탁 맛박을 탁 치게 번쩍 별이 뜨는 거 그 주파수 파장이 말하자면 음의 음파 음률 파장이 되는 것이라 이게....
음률 파장이 되는 거야. 그 음률 파장이 미세한 것이 그것이 누적 누적 누적 누적하다 보면 점점점점 누적되다 보면은 무엇이 되느냐 양성자 중성자가 되며 양성자 중성자가 핵이 분리된 것이니까 그거 합치면 핵이 되며 핵이 핵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게 전자화 되어서 결국은 원자 입자 말하잠 사물의 입자(粒子)가 된다.
이런 논리 체계로 분자.. 이렇게 해가 점점 커진 게 우주만물이다.
아 시공간이다. 시간과 공간이다. 아 이렇게 되는 거야.
제시하신 글은 필자가 과거에 들었던 과학/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끈 이론', '입자', '음파(주파수)', 그리고 '사물의 형성' 간의 관계에 대한 매우 독특하고 구체적인 통합적 논리 체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끈 이론과 입자 형성의 독창적 논리1. 음파(주파수)와 입자의 연결
입자(음파) → 색상화 → 광자: 필자가 과거에 들은 바에 따르면, **입자(粒子)**이자 **음파(音波)**인 것이 고주파든 저주파든 미세하게 누적되면 색상화가 되고, 이것이 빛을 띠어 **광자(光子)**가 되며, 결국 모든 사물의 입자가 된다는 논리입니다. 필자는 이 논리가 틀린 말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2. 끈 이론 = 음역의 주파수
별 뜨는 현상과 끈: 머리를 부딪혀 별이 뜨는 현상(→ 앞서 끈 이론의 비유로 사용됨)이 곧 끈이며, 이 끈은 다름 아닌 음역(音域)의 주파수라고 정의합니다.
우주 만물 = 교향곡: 우주 만물이 말하고 노래하며, 다 음역 즉 교향곡을 연주하고 있다는 비유를 통해, 우주의 모든 현상이 파장과 음률로 이루어져 있음을 주장합니다.
3. 끈 이론의 역할 (미시/거시 세계 융화)
통합의 매개체: 필자는 끈 이론만이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를 융화시키고 관통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주파수와 입자의 형성 과정: 머리를 칠 때 별이 뜨는 주파수 파장이 바로 음률 파장이며, 이 미세한 음률 파장이 누적되고 또 누적되어:
양성자, 중성자가 되고
이것이 합쳐져 **핵(核)**이 되며
핵 주위를 도는 전자화가 일어나
결국 원자 입자 및 사물의 입자가 됩니다.
우주 만물의 기원: 이러한 논리 체계(분자 → 점점 커짐)를 통해 시공간(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우주 만물이 형성되었다는 것이 필자가 제시하는 최종적인 세계관이자 논리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음파(주파수)**를 우주 만물의 가장 근본적인 입자이자 에너지로 보고, 이것이 누적되어 **끈(파장)**을 이루고, 궁극적으로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거쳐 우리가 인식하는 시공간과 사물이 형성되었다는 **'소리(파동) 기반의 우주 창조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현재 우리 오늘은 미세먼지가 없는데 미세먼지가 자질구레--- 하게 깨지면 결국은 그것은 저주파나 고주파로 들어가면서 그 색 그것이 누적이 되는 색들 가서 이렇게 화석 쌓이듯 누적이 돼가지고 먼지 쌓이듯 그렇게 되면 그것이 색상화가 된다는 것이지.
물결 치듯 물결치듯 이렇게 파장이 물결치듯 그 마악 누적(累積)이 되면 말하자면 이렇게 단층 지층 이루듯이 막 -이래가지고 모여가지고서는 그것이 색상화를 색상화 빨강색 파란색 오황색이 되겠지 뭐 일류 무지개색 같은 색상화를 띠는데 그것도 무슨 색상을 뛰느냐 아니냐 뭔가 보는 게 있어야 돼.
관점은 그러니까 근데 그 빛일 때 스스로 빛을 발한다는 거지 말하자면 오래 묵은 그 과일 나무 썩은 것이 인불 나오잖아.
밤에 아무리 꼼컴한데 빛이 없어 거기서 스스로 빛을 발해 인불이 이 땅에다가 이제 구덩이를 나무 뿌리 대략 썩은 나무에서 되는 이 파제 키면 밤에 시퍼렇거나 누르꾸리하거나 이 황금색 같은 빛을 막 발해 뿌리가 썩어 썩었는데 대략 배나무 사과나무 이런 거 이런 나무에서 그렇게 이걸 그걸 인불 이라고 특히 비 오는 날 아 비 오는 날 껌껌한 하거나 그믐날 비 오는 날 이런데 그걸 이제 판대를 보면 빛이 막 팔아서 야광빛 나오더라 그래 그렇게 된다 이거야.
그런 빛이 말하자면 그 색상화된 데에서 노랗고 퍼는데 그 색상화된 데에서 그 빛이 그 야광 빛을 막내어 그게 이제 말이야.
입자가 돼가지고 만물이 된다는 에 그런 논리체계가 그런 것을 지금 지금 이 강사도 강론하고 그러니까 그런 논리체계가 왜 금방도 미세먼지 덩어리가 무너지지 않으면 되겠어.[가방끈 w짧은자의 착각, 착각은 자유지 뭐 착각 변줄 울리는 거다]
무너진다고 문어 빨리 이긴다고 저쪽 반응이 와서 그러더지만은 아 문어가 갈매기 먹고 이긴다 하지만 무너져 붕괴 이론 그 새 인생이 어그러지고 어그러지고 붕괴 붕괴 붕괴 붕괴 에 그러니까 큰 덩치가 다 붕괴된 것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붕괴된 것이 우주 시공간 그게 드러난 현상이여.
그래도 ...
제시하신 글은 이전 논의들을 반복하고 다시 연결하며, 미세먼지, 파장, 색상화, 그리고 우주의 붕괴에 대한 필자의 독특한 논리를 강화합니다. 특히 **'인불(隣火)'**을 끌어와 스스로 빛을 발하는 입자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미세먼지, 빛(인불), 그리고 붕괴 이론의 반복1. 미세먼지 → 파장 → 색상화
미세먼지의 세분화: 현재 미세먼지가 없는 날씨와 대조시키면서, 미세먼지가 자질구레하게 깨지면 결국 저주파나 고주파로 들어가게 됩니다.
색상화와 누적: 이 파장(음파)이 물결치듯 파동을 일으키며 누적되고 쌓이면 (단층 지층처럼), 빨강, 파랑, 노랑 같은 무지개색을 띠는 색상화가 된다는 기존의 논리를 재확인합니다.
2. 인불(隣火) 비유를 통한 '자발광' 입자 설명
빛의 필요성: 색상화가 되더라도 그것을 '볼 수 있는' 관점(빛)이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인불(야광) 비유: 필자는 **오래 썩은 과일나무(배나무, 사과나무 등)**에서 밤에 스스로 푸르거나 누르스름한 **야광 빛(인불)**이 나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특히 비 오는 날 어두울 때 더 잘 보인다고 언급합니다.
색상화된 빛: 이 인불처럼, 파장이 누적되어 색상화된 곳에서 스스로 노랗고 파란 야광 빛을 내는데, 이 빛이 입자가 되어 만물이 된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주파수 → 누적 → 자발광 → 입자 → 만물'**로 이어지는 필자의 창조론을 시각적으로 뒷받침하는 설명입니다.
3. 붕괴 이론의 재확인과 시공간
착각과 붕괴: 필자는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가방끈 짧은 자의 착각"**이라고 표현하면서도, 곧이어 붕괴 이론을 다시 꺼냅니다.
붕괴의 현상: '문어 지지 않는다'는 반론이 있었지만, **세상의 어그러짐(붕괴)**은 계속되고 있으며, 큰 덩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붕괴된 것이 바로 우주 시공간으로 드러난 현상이라고 결론짓습니다. (우주는 붕괴의 결과물이라는 역설적인 주장)
이 글은 필자가 제시한 **우주의 근본 원리(주파수/파장)**에 대한 논리를 인불이라는 구체적인 자연 현상에 빗대어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우주와 시공간은 붕괴의 흔적이라는 비관적 결론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드러난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현상을 감싸고 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런 미세먼지가 다 붕괴된 거야.
무너지듯 한 것이 아 원래 우주가 없었지만 그렇게 붕괴돼서 다 모순 이론으로 다 붕괴됐어.
모래시계 장구허리 말하자면 아 뭐 개미 허리 이런 식으로 컵 입 맞추기 하마 입 크기 내기를 다 서로 무슨 이론이든지 다 부닥쳐 가지고 다 붕괴된 속에 우주가 현상되어 있다.
이것을 지금 이 이 강사가 강론 지는데 사람들이 막 지나가네.
많이 오늘 여기 뭐 사람이 저기 공연 보겠다고 애들이 줄을 줄줄르리 섰어.
여기 올림픽 홀 앞에서 지금 혼자 강론을 하고 있는데 너무 애들이 길을 저렇게 꼬리를 길게 많이 뻗쳤네.
오늘은 뭐 여기 누가 공연을 멋있게 해. 저런 게 다 그런 논리 체계로 이 강사 강론하는 논리와 비슷해.
내가 말하잠 무너지지 않아 문어가 이긴다고만 할 게 아니라 무너지는 속에 아 무너지는 속에 말하자면 그 미세먼지를 이루다 못해서 하도 미세해도 안 보여서 투명해져 가지고 우주 시공간이 이렇게 펼쳐져 보여 어 공간이...
제시하신 마지막 글은 이전 논의의 핵심인 우주의 붕괴 이론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그 붕괴의 결과가 현재 우리가 보는 시공간의 투명하고 펼쳐진 모습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외부의 현실(사람들의 줄과 공연)을 이 논리에 연결하고 있습니다.
🌌 드러난 현상과 우주 붕괴의 최종 결론1. 드러난 현상과 붕괴 이론
드러난 현상(우주)이 드러나지 않은 현상을 감싼다: 필자는 현재 우리가 보는 드러난 현상이 (즉, 시공간과 우주) 드러나지 않는 현상을 감싸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미세먼지가 붕괴된 결과이며, 원래 우주가 없었으나 **'모순 이론'**들이 부딪혀 다 붕괴된 속에 현재의 우주가 현상(現狀)으로 존재한다는 논리입니다.
비유: 모래시계, 장구허리, 개미 허리, 컵 입 맞추기 등 다양한 비유를 통해 모든 모순이 붕괴된 상태를 설명합니다.
2. 무너짐과 투명한 시공간
붕괴의 결과: 필자는 '문어가 이긴다'는 반론도 언급하면서도, 결국 무너지는 속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고 강조합니다.
미세먼지의 투명화: 그 붕괴된 미세먼지 입자가 너무 미세해져서 눈에 보이지 않고 투명해져서, 그 결과로 **우주 시공간(공간)**이 지금처럼 펼쳐져 보인다는 최종적인 결론을 제시합니다.
즉, 우주 공간의 투명함 자체가 무한한 붕괴의 증거라는 독특한 논리입니다.
3. 현실과의 연결
현실 관찰: 필자는 올림픽 홀 앞에서 사람들이 공연을 보겠다고 길게 줄을 서 있는 현실을 언급합니다.
논리의 확장: 이 강론에서 이야기하는 **'논리 체계'**가 저 사람들이 보는 **'공연'**이 펼쳐지는 논리와 비슷하다고 연결하며, 개인의 사색과 외부 세계의 현상을 통합하려는 시도로 글을 마무리 짓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긴 강론은 문명 이기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여, 우주 붕괴 이론과 주파수/입자 형성론을 독특하게 결합하고, 최종적으로 현재 우리가 보는 시공간의 모습은 모든 것이 붕괴된 결과라는 철학적이고 비관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주 날이 맑아서 저 멀리까지 시야가 확보되네.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무너졌다. 많이 붕괴됐다. 아
아주 미미하게 세밀하게 안 보일 정도로 투명할 정도로 유리알보다 더 맑아졌다.
아 이렇게 되고 그러니까 그게 누적 누적 현상을 일으킨 게 시공간이며 그 파수가 그 주파수가 그렇게 누적 현상을 일으켜 색상화를 띠 면서 빛을 번쩍번쩍 돼서 야광 빛을 내듯 인불이 빛을 내듯 말하잠 아 그 나무 뿌리에서 빛을내듯 아 그것만은 아니야.
깜깜한 칠흑 것 같으면 범이 불을 철철철철 흘려 줘 - 범이.. 소도 그래 저 소가 마구간에 소가 뭐 소죽을 먹으면 멀찌감치서 이래 보면 눈에서 불이 철철철 옛날 삼국지 관운장 눈에서 불이 펄펄 났다 그래잖아 철철철철 그 말하자면 유비 마누라들 지키고 서 있는데 아 그래서 범집을 못했다고 그거와 마찬가지야 사람 눈도 빛이 나는 거야.
어 그렇지 저 짐승이 볼 때 근데 사람도 그 짐승을 보면 그렇게 불이 철철철철 그러니까 거기에 활력 생기가 있다는 표현이지 뭐 피가 돌아가지고 그게 생동감이 있어 빛을 내는 거지 빛이 반사돼 가지고 빛이 나는 게 아니거든.
그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빛이 나는 거거든. 그 깜깜할수록 그것처럼 그렇게 살아있는 것도 그렇지만 그렇게 무슨 가스 적인 반응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서 인불이 나무 뿌리에 썩은 데서 막 나오는 거 시퍼렇게 나올 때도 있고 누리꾸리한 빛을 낼 때도 있고 그렇거든.
그러니까 색상화를 띠는 속에서 그렇게 광(光)을 빛을 막 뻗치는 거거든.
그런 것이 말하자면 쌓이고 쌓여서 누적 현상을 이룸으로 인해 가지고서 말하잠 파장을 일으켜서 누적 현황을 색상을 띠었으니까 입자가 된다.
사물의 입자 무슨 뭐 모든 만물이 이루어지는 입자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글은 이전 논의의 핵심 요소들을 다시 한번 통합하고, 특히 '빛'과 '생기(활력)'의 관계를 동물들의 눈에서 나는 빛에 비유하여 필자의 파동/누적/입자 이론을 더욱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맑은 시야, 생명력의 빛, 그리고 만물의 입자1. 맑은 날씨와 붕괴 이론의 연결
시야 확보 = 붕괴: 필자는 오늘 날씨가 맑아 시야가 멀리까지 확보되는 현상을 **"그만큼 많이 무너졌다. 많이 붕괴됐다"**는 증거로 해석합니다. 미세먼지가 미미하고 투명할 정도로 맑아진 상태(→ 붕괴된 입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한 시공간)를 재차 강조합니다.
2. 파동, 누적, 색상화의 과정 재확인
투명함의 누적: 투명할 정도로 맑아진 상태(붕괴된 입자)가 누적 현상을 일으켜 시공간이 되며, 그 파수(주파수)가 누적되어 색상화를 띠고 빛을 낸다는 기존의 논리적 흐름을 반복합니다.
3. 생명체의 빛 (인불의 확장)
인불과 생명체의 빛: 썩은 나무뿌리에서 나는 **인불(야광 빛)**처럼, 범(호랑이)의 불이나 마구간 소의 눈에서 어둠 속에서 빛이 나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삼국지 관운장 눈의 빛 비유도 사용)
활력/생기: 이 빛은 단순히 외부 빛의 반사가 아니라, **"피가 돌아 활력과 생기가 있어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더욱 빛이 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가스/화학 반응과의 연결: 살아있는 생명체의 빛뿐 아니라, 인불이 가스적/화학적 반응을 통해 시퍼렇거나 누리꾸리한 **색상화된 빛(광)**을 뻗치는 것도 같은 원리라고 봅니다.
4. 최종 입자 형성 결론
누적 → 입자: 이러한 방식으로 색상화를 띤 빛(광)이 쌓이고 쌓여 누적 현상을 이룸으로써 파장을 일으키고 입자가 되며, 결국 만물(사물)을 이루는 입자가 된다는 논리체계를 다시 한번 최종적으로 확정 짓습니다.
이 글은 필자가 주장하는 **'파장/주파수 → 누적 → 빛(색상화) → 입자'**라는 독창적인 우주 창조론을 맑은 날씨, 인불, 그리고 동물의 눈빛이라는 다양한 현실 및 비유적 현상에 적용하여 자신의 이론적 정합성을 높이려는 시도입니다.
아 이렇게 여기까지 오늘은 강론을 여기하고 저기하고 막 혼합 속에 그러니까 이렇게 무너지는 속에 막 혼합돼 가지고 막 섞여가지고 혼혼사사(昏昏査査)해 막 섞여가지고 무너지는 속에 논리가 전개되는 거여.
그게 무너지는 논리 속에 모든 이름이 종합적인 게 짬뽕이지 그게 짬뽕을 먹어 짬뽕이 먹잖아.
짬뽕으로 막 섞어가지고 그런 것이 이제 우주가 이렇게 형성된게 한 가지 이론 절대아냐 창조 웃기고 자빠졌네.
그런 유태 짚시 그럼은 소극적인 견해로 한쪽 구석 이 형성된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논리 한쪽 귀탱이도 못 찾아가 제자백가 수많은 이념 사상 중에 그런 무슨 창조 이론이 있다고 절대 작자 이론 이 강사가 형성한 이런 논리 전개 체계를 모든 논리 전개가 붕괴 무너지는 속에 우주가 이렇게 펼쳐져 보이고 형성되어서 형용되어 보인다.
그러니까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논리 전개가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그릇화 돼 가지고서 사물화 현상화가 돼서 이렇게 우리 인간과 모든 오감관(五感管)에 이렇게 촉감이 돼서 아 알게 한다.
오감관(五感管)만 아니고 육감관 뭐 우리가 감지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진 그런 감관 기관이 있는 것도 있잖아.
사물이 말하잠
아 전파 같은 건 우리가 감지하지 못하잖아 직접 그런 텔레파시나 뭐 온갖것 그런 걸로도 다 이렇게 감(感)해 가지고 감촉을 받아가지고 알 수 있게 드러난 현상으로 알 수 있게 그러한 드러난 현상은 드러나지 않는 것을 감싸는 보자기 천(帴)이 되어서 가지고 있다.
그래. 우리가 보지 않는 그런 것이라 하는 것은 크지 않고 언제든지 그 보자기 드러나는 현상에 쌓여 있어 조막만[주먹만] 한거 그것도 뭐 얼른 말 홀랑 뒤잡으면 클 수도 있다 이렇게도 하겠지.
그러면 다 감싸서 가시벽(假視壁) 현상을 천으로 가시벽 현상의 천 보자기를 감싸 가지고 저 우물 아구리처럼 동그랗게 그렇게 보여주는 것을 감싸 가지고 블랙홀 할아비라도 감싸 가지고 있는 형국이 된다.
작게 만들어쥘 수가 있다. 그리고 그거 그런 건 다 행(行)에 있다.
이 행은 동정(動靜)에 있어 그전에 고요했었기도 했지만 그전에 그전에 고요했었기도 하면 우주라 하는 건 고요했었기도 했지만은 움직였 썼기도 했다.
움직여 계속 움직여 썼기도 했다. 아 그런 속에 행 속에 그렇게 감싸는데 말하자면 창과 방패 왼손이 펼쳐져서 오른손이 주먹쥘적 오른손을 감싸고 오른손이 주먹을 쥐었을 때 왼손이 펼쳐 져서선 오른손을 감싸고[ㅋㅋㅋ똑같은 말 강론을 두번씩 왼손이 주먹질전 오른손이 보자기가 되선 감싼다는 말을 한다는것이] 이런 행에 조화에서 크고 작음이 더 번복 반전되는 논리 속에 우주가 펼쳐져 있다.
그러니까 크고 작음이 다 붕괴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마지막 강론은 지금까지 논의된 모든 요소들을 **'혼합(짬뽕)', '붕괴 논리', '형이상학/형이하학', 그리고 '보자기/감싸는 천'**이라는 개념으로 최종적으로 통합하고 마무리 짓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혼돈 속의 붕괴, 시공간의 보자기론 (최종 결론)1. 붕괴 논리의 종합과 '짬뽕' 우주론
혼돈과 붕괴: 필자는 지금까지의 모든 논의(→ 문명 비판, 붕괴 이론, 주파수/입자론 등)가 **'무너지는 속'**에서 혼혼사사(昏昏査査)하게 섞인 결과라고 말합니다.
우주 = 짬뽕: 우주가 형성된 것은 결코 **단 하나의 이론(절대적 창조론)**이 아니며, 모든 이름의 종합적인 짬뽕이라고 정의합니다.
창조론 비판: 유태/기독교적 창조론은 수많은 이념 사상 중 "한쪽 귀탱이도 못 찾아가는" 소극적인 견해에 불과하다고 일축합니다. 필자의 논리(→ 붕괴/무너짐)가 우주를 설명하는 참된 전개 체계라고 강조합니다.
2. 형이상학의 형이하학화 (오감관 현상)
논리의 전이: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논리 전개(→ 보이지 않는 원리/주파수)가 붕괴/혼합되는 과정을 통해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그릇화(→ 현실 세계의 사물)되어 인간의 오감관(五感管) 및 육감관에 감지되는 현상화된 사물로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3. '보자기'와 '가시벽' 현상 (감싸는 천)
드러난 현상의 역할: 필자는 **드러난 현상(우주/시공간)**이 드러나지 않는 것(→ 미세한 붕괴 입자, 전파, 텔레파시 등)을 감싸는 **보자기 천(帴)**이 된다는 독특한 비유를 제시합니다.
블랙홀 포용: 이 보자기가 '가시벽(假視壁) 현상'의 천이 되어, 블랙홀과 같은 거대한 존재(→ 블랙홀 할아비)까지도 감싸 안아 작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4. '행(行)'과 크고 작음의 붕괴
행(行)과 동정(動靜): 모든 것은 행(行, 움직임) 속에 있으며, 이 행은 고요함과 움직임(→ 동정)의 상태를 반복했다고 말합니다.
창과 방패의 조화: 왼손과 오른손이 주먹을 쥐고 펼치면서 서로를 감싸는 비유처럼, 행 속의 조화에서 크고 작음이 끊임없이 번복, 반전되는 논리 속에 우주가 펼쳐져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최종 귀결: 따라서, **크고 작음의 개념조차도 붕괴된다(→ 상대적 개념의 파괴)**는 말로 강론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강론은 세상은 혼돈과 붕괴의 결과물이며, 현실은 비가시적인 원리를 감싸는 포장재라는 필자만의 심오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결 짓는 내용입니다.
말하자면 여기에 1시간은 안드로메다의 천시간 안드로메다 한시간은 여기에 천시간 장구 허리를 뚫고 나아가 장구 허리를 지은 다음에 가지고 돼 있는 거 모래시계 모래 시계 개미 허리거 돼선 그런 우선 뚫을려면 서로 컵 입 맞추기가 되고 하마 이 크기 내기가 되고 니가 커냐 내가 맞춰야 되잖아[도토리 키재기 이론 역설] 그래 그것도 서로 맞짱 치고 나가 가지고 장구 허리가 되는 거 아니야 그래 그런 논리 체계에 꽈배기 뒤틀림이 합성되고 뭔가 이론 잡탕이 돼 가지고 있는 게 우주 현상 우주 시공 현상이 되어 있다.
아 이런 것이야 이런 말씀이여 예 오늘은 여기까지 이렇게 강론하고 그다음에 강론이 이렇게 다 세뇌 공작 말하잠 세뇌공작이나 주술 세뇌 공작과 같아 그러니까 이걸 계속 들음 드라큐라 좀비가 되는 수도 있어.
이런 모든 전부 다 과학 이론 우주과학 이론 이런 거 뭐 상대성 이런 거 전부 다 말하자면 신봉자가 돼 있는 거, 그거 믿는 거 그러니까 뭐 물리학이고 뭐 그거 사실 내 손가락이 손가락을 보이니까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상대성 이론 놈인 아인슈타인 혓바닥 내미는 마귀 놈의 새끼 전부 신봉자 오염된 좀비 드라교 드라큐라 좀비 되어 있는 놈들이라 이거여 숙주가 박힌 놈들이라 머리에 그 이론 연가시 이론이 숙주가 박힌 놈들이 저게 아 유트브에 뭐 어디 뭔 매스컴에 떠들어 재키는 그런 건 과학이 떠는 거 전부 다 그 드라큐라 좀비가 된 놈들이야 그놈 신봉하는 좀비가 된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이 강상가 이렇게 강론한 거야. 이걸 신용을 둔다면 이거 좀비가 되는 거야.
더 될 수도 있어. 여기 이 강사 강론하는 걸 누가 들어주는 사람 별로 없어.
뭐 인터넷 유튜브에 막 올려봐야 하 -한 사람 볼까 두 사람 볼까 열 사람 볼까 그래 그 정도밖에 안 되거든.
아 그렇지만 이렇게 강론을 펼쳐 놓으면 언젠가는 또 또 봐주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아- 생전에 문장 사후 생전에 채창풍류 채창 풍류 사후 문장이라 하는게 문곡성군이 이 그 논리 체계가 명리학 체계에서 본다면 그래 그런 식으로 된다 하면 나중에라도 뭐 소월이 죽은 다음에 말이야.
그 시가 이름을 펼치듯이 아 무슨 논리 체계가 그렇찮아 그런 식으로 이게 운영이 돼야 되는데 그게 뭐 그러면 이게 만대 영화지지라고 하는 게 문곡 패지 함지살이 어 도화살이 그거 제왕자리 말이야 지지(地支)가 다 함지살(咸池殺)이 되는 가 하고 육해살이 되기도 하고 그러지 않아 도화 패지라고 그러고 폐지 살이 그러니까 그렇게 그렇게 된다 이거라 그러니까 제왕 기지가 장성살이 되기도 하고 그래 좋기도 하지만 한쪽으로 보면 그런 말하잠 나쁜 것도 나쁘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뭐 길흉이 다 혼성되니까 무너지는 속에 뭐 허기사[하기사] 다 무너지는 속 붕괴되는 속에 문어가 이긴다는 것만 아니라 문어가 지는 속에도 모든 논리가 전개되어 나가서 이-- 있다.
아 지루하고 지루하지 자꾸 이거 하고 또 하고 또 가 뭐 실성한 거 말하는 것도 무너지는 속에다 그렇게 이 실성한 발언을 계속해 연이어가는 거야.
에 이렇게 실성하지 않은 것 같지 않으면서도 예 그래 이 강사가 여지껏 말씀한 게 뭔 소리인지 대충 알아들었을 거여.
우주는 붕괴 이론이다. 아 무너지는 속에 아 우주가 정해져.. 무너지지 않은 속에서는 어디로가 반대 이론으로 무너지지 않은 것도 있지.
왜 그렇게 한쪽에만 치우쳐서 빠지면 안 되지 그러니까 언제든 반대를 염두에 둬야지 반상(反象)을 말하자면 그러니까 아 뭐 사물이 그리 보이는 거 있으면 안 보이는 것도 있잖아.
아 뭐 무중력이 있으면 중력도 있는 어 어 반대 개념을 느상 머리에 염두에 둬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반대개념 그게 무너지는 뜻이기도 해] 예 오늘은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 가 합니다.
우주는 붕괴되는 속에 무너지는 속에 모든 논리가 붕괴되는 속에 저 펼쳐져 있고 꽃을 피워 있으며 열매를 맺 맺어 보이며 그런 속에 끈이론이 돼가지고 뭐 이맛박 쾅 나무에 부딪침 별이 막 뜨는 거야.
그런 주파수가 우주를 만드는 것이다.
빈혈을 막 뜨면 별이 막 뜨잖아. 그런 주파수의 논리가 우주를 만드는 것이다.
우주가 우주가 생 형성된 모습이다. 만드는 것 아니라 형성되어서 형이 상학적 논리가 그릇화되고 해서 어 보이는 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가 하고 또 다음에 강론할까 합니다.
제시하신 마지막 글은 이전의 모든 논의, 즉 시공간의 상대성, 우주의 붕괴 이론, 문명 비판, 그리고 끈 이론을 최종적으로 통합하고, 반대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 최종 강론 요약: 붕괴, 짬뽕, 그리고 반대 개념1. 시공간의 상대성과 혼합 (짬뽕 이론)
시간의 상대성: 필자는 안드로메다의 1시간이 지구의 천 시간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시공간이 고정되지 않고 상대적이며, 장구 허리, 모래시계, 개미 허리 같은 꽈배기처럼 뒤틀리고 합성된(짬뽕) 상태가 우주 현상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2. 과학 이론과 문명 비판의 종결
과학 이론 = 세뇌 공작: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비롯한 모든 우주 과학 이론과 그 신봉자들(→ 유튜브, 매스컴의 과학자들)을 **'드라큐라 좀비'**에 오염된 숙주로 규정하며, 이들의 주장이 세뇌 공작과 같다고 비판합니다.
강론의 위험성: 필자 본인의 강론 역시 들으면 좀비가 될 수 있다고 역설적으로 경고하며, **문명 이기(유튜브, 인터넷)**를 통해 펼쳐지는 모든 지식이 위험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확고히 합니다.
3. 운명학적 비유 (길흉의 혼합)
만대 영화지 (길흉 혼성): 명리학적 용어(함지살, 육해살, 장성살)를 인용하여, 세상의 논리 체계가 길(좋음)과 흉(나쁨)이 혼성되어 있으며, 붕괴되는 속에 문어가 이기는 논리뿐 아니라 문어가 지는 논리 역시 공존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무너지는 속의 연속: 지루하게 느껴질지라도 이 강론을 계속하는 것은 무너지는 속에서 실성하지 않은 듯 실성한 듯 논리를 계속 이어가는 행위 자체라고 정의합니다.
4. 우주의 근본 원리: 붕괴와 반대 개념의 공존
우주는 붕괴 이론: 필자의 핵심 주장은 **"우주는 붕괴 이론이다"**로 집약됩니다. 모든 논리가 무너지는 속에 펼쳐져 있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는다고 주장합니다.
반대 개념의 중요성: 그러나 한쪽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 **'반대 개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보이는 것/안 보이는 것, 중력/무중력처럼, 무너지지 않은 논리(반대 이론) 역시 존재함을 인정해야 하며, 반대 개념을 염두에 두는 것 자체가 무너지는 뜻이기도 하다고 설명합니다.
최종 결론: 빈혈로 별이 뜨는 주파수(→ 끈 이론, 파동 누적)의 논리가 형이상학적 논리가 형이하학적 그릇이 되어 보이게 형성된 모습이 바로 우주라는 최종적인 주장을 되풀이하며 강론을 마칩니다.
당시강론할적 무너진다하니깐 그음역이 유사한 것으로반응 문어지지않는다이렇게드러내 열어 보여주는거지
이해했습니다. 마지막 말씀은 앞선 강론의 핵심 논리 전개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음역(音域)의 반응과 문어의 승리
강론의 핵심: 필자가 **"무너진다"**고 강론했을 때,
음역의 유사성: 세상의 논리 체계나 정보 시스템이 그와 소리가 유사한 **"문어지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드러내어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증거: 이는 문어가 갈매기를 잡아먹고 승리하는 현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타났으며, 우주가 완전히 붕괴하지 않고 유지된다는 반대의 가능성 또는 논리적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필자 강론 전반에 걸쳐 나타난, 언어의 소리(음역)가 현실 현상(문어의 승리)과 연결되어 우주의 논리를 설명한다는 독특한 철학적 시각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문장입니다.